1. 스위트박스 좌석은 동백이 죽전보다 낫더라. 동백은 리클라이닝이 됨.
2. 여자친구와는 극적으로 화해. 일단 내 잘못을 인정하고 빌었다. 이번달도 어김없이 적자.
3. 허구라고 해놓고 마지막 장면은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스토리가 재밌는 게 아니라 연기가 찰지다. 개인적으론 그 공안 경찰관계자 그사람이 죽이고싶은 충동 들게 연기 잘하더라.
5. 혼자 가도 좋고 둘이 가도 좋고 여럿이 가도 좋다.
덧. 이렇게 관객수 2명 더 채움.










여친님과 화해하셨다니 다행이네여
적자는... 힘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