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처럼 30살 넘으면 퇴물 취급되어서 방출 혹은 임의탈퇴로 선수생활 마감하는 케이스는 줄어들어서 그나마 다행....
이 놈의 개리그는 언제쯤 구단 우선주의에서 벗어날지...
옛날처럼 30살 넘으면 퇴물 취급되어서 방출 혹은 임의탈퇴로 선수생활 마감하는 케이스는 줄어들어서 그나마 다행....
이 놈의 개리그는 언제쯤 구단 우선주의에서 벗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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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2부리그가 생겼는데, 선수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차이겠지. 모구단들마냥 챌린지를 유배지취급한다면야이천수가 나와서 잘한거보면 박지성 k리그 오면 충분히 잘할걸
이천수는 임의탈퇴로 프로선수도 아닌체로 쉬었고
그전엔 일본이나 중동에서 잘 나오지도 않은데다
무리해서 빨리 복귀해서 좀 뛰다 부상으로 막상 많은 경기 나온거도 아닌데
그럼에도 이천수 활약은 괜찮았으니까
박찬호랑 박지성이 종목이 달라서 비교가 힘들지만
박지성 아직 박찬호 만큼 늙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