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위로 밀린 전북 현대는 미드필더 서상민(27)과 박희도(27)가 각각 상무와 경찰축구단에 들어감에 따라 이들 자리를 메울 선수 보강에 나섰다. 김욱헌 홍보팀장은 “전력에 다소 변화가 있을 것 같다. 외국인 선수도 계속 제의가 들어와 미드필더 레오나르도(27)와 골잡이 케빈(29) 등의 교체 여부는 좀 두고봐야 할 것”이라고 팀 분위기를 전했다. 올해 말로 자유계약선수(FA)가 된 이동국과는 이미 계약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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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패생키들이 찌르는듯










데몰이랑 노나또 두두 말고는 없지 않아? 그런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