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상 노리는 이광종호, 양산서 구슬땀
출처 인터풋볼 | 입력 2013.12.21 18:28 | 수정 2013.12.21 18:28
이광종 감독은 A, B팀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오전 11시부터 열린 울산 현대미포조선과의 첫 번째 경기에는 20세 이하 어린 선수들을 내보냈다. 대학 재학 중이거나 아직 검증되지 않은 자원들을 테스트했고, 결과는 0-2로 U-22 대표팀이 패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치러진 울산 현대전에는 윤일록(FC서울), 이종호(전남 드래곤즈), 백성동(주빌로 이와타) 등 최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후반 중반 윤일록의 헤딩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31221182806075
흠 내가 없으니까 개발공 정전되는군..
출처 인터풋볼 | 입력 2013.12.21 18:28 | 수정 2013.12.21 18:28
이광종 감독은 A, B팀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오전 11시부터 열린 울산 현대미포조선과의 첫 번째 경기에는 20세 이하 어린 선수들을 내보냈다. 대학 재학 중이거나 아직 검증되지 않은 자원들을 테스트했고, 결과는 0-2로 U-22 대표팀이 패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치러진 울산 현대전에는 윤일록(FC서울), 이종호(전남 드래곤즈), 백성동(주빌로 이와타) 등 최정예 멤버를 내세웠다. 후반 중반 윤일록의 헤딩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31221182806075
흠 내가 없으니까 개발공 정전되는군..










미포조선하고 울산 연습경기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