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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되었든간에 이래도 패륜 잘못이고 저래도 패륜 잘못이죠 하하 패륜 개객끼해봐..


이런 식으로 연고이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부분은 이런 원인이 있어서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건 명확하지 않으니까 조금 뒤로 미루더라도 이 영역만큼은 확실하지..' 하며 나름의 논리를 전개해서 연고이전을 이야기하는데, 각자의 시선이 조금씩은 다르니, 토론이라는 게 되기 때문... ㅇㅇ


'뭔 소리야, 그냥 패륜들은 죽일 놈' 하며 감정 내세우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보지만, 그것도 하나의 반-연고이전의 표출 방식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조금 더 좋은 의견들을 나눴음 좋겠네..

Who's roadcat

?

개블리스 개블리제를 실천하는 훌륭한 개발공인

  • ?
    여촌야도 2013.12.18 20:12
    독일마냥 개축판 흑역사도 팬들한테 직시하게 알려줘야 되는데 실상은 일본마냥 개축판 역사 물타기가 횡행하니까 개축판 족보가 많이 꼬인듯 ㅇㅇ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12.18 20:18
    연맹이 주도적으로 나서줘야 되겠는데, 연맹도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좋은 것만 골라 취하려는 것도 있었기 때문에 더 그랬죠..
  • ?
    Goal로가는靑春 2013.12.18 20:12
    동의하긴하는데... 피해당사자로서 검빨만 봐도 거꾸로강물을거슬러올라가는힘찬연어들마냥 피가 대가리로 쏠리니....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12.18 20:18
    그래서 안양빠들 피꺼솟하는 건 이해함;;;
  • ?
    Goal로가는靑春 2013.12.18 20:20
    사실 우리가 더욱 논리적으로 나가야하고 다른빠들이 지원사격해주는게 올바른 그림인데...
    당장 나는 그게 안됨;;;ㅋㅋ 직무유기인가....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12.18 20:20
    사실 그걸 아쉬워하던 게 예전의 나였는데, 지금은 그냥저냥 이해함...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3.12.18 20:44
    서울 살던 사람으로서 96년 연고정착 실시 이전에는 각 구단에 연고지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를 몰랐음. 포항제철만 포항팀인줄 알았지. (사실 포항이라는 동네가 있다는 것 자체를 축구 보고 알았을지도.) 어려서 몰랐다고 할 수도 없는게, 그 시절 덕질이 지금 덕질보다 엄청났거든. 그리고 덧붙여, 야구는 반에 엘쥐 오비 팬이 넘쳐났는데, 축구는 그런게 전혀 없었음. 서울에 세 팀이나 존재했다는 사실이 전혀 알려진 바가 없었으니까.
    또, 안양LG도 처음부터 안양을 확정했던 것도 아님. 창원가서 홈경기하면서 창원LG로 불리기도 했었다는 기사가 분명히 기억난다. 그 기사 보면서 "어? LG가 창원이면 난 다른 팀 찍어야 되는데?" 했었거든. 그랬다는 것은 즉, 96년 이전에는 연고지라고 할만한 개념 자체가 아예 없다시피 했고, 때문에 96년 연고지 실시 직후에도 바로 정착단계에 들어가기 힘들었던 과도기를 겪었다고 할 수 있겠지.
    또, 이제와서 연고복귀랍시고 떠드는 것에 대해서는 그냥 가소로움. 중딩때 축덕딜하며 스포츠 기사 거의 다 꿰고 살다시피 했던 시절에 유공, 일화, 헬쥐보고 돌아오라고 난리피웠다는 사실은 접한 적이 전혀 없다. 그냥 서울에 팀이 없다는게 문제시되었던 적이야 있었을지라도, 그 때에도 "이전에는 세 개 팀이 있었는데"라거나 하는 말은 그 어디서도 본 적이 없음.

    그런고로, 난 기본적으로 96년 이전의 연고지 개념을 들먹이는 것 자체가 애시당초 말도 안된다고 여기며, 96년의 연고지 시행도 깨끗한 백지 위에서 "늬들이 알아서 골라잡아라"해서 잡혔던 것이지 그 이전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았었다고 판단하고 있음.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12.18 20:45
    ㅇㅇ 적절하지.. 이게..
  • ?
    둘리 2013.12.18 21:09

    전에 연고지 개념이 정착한 시기에 대해서 얘기나왔을때 95-96년쯤이 적절하다는 개발공 횽들의 의견이 있었지.
    개인적으로는그때쯤해서 팀명이 지역명과 함께 불리기 시작했다는 점이 결정적이라고 생각. 서울에 있던 3팀은 연고지개념의 팀이 아니라 그냥 기업팀이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고...
    따라서 (충청시절은 무시하고)동대문시절 연고의식이 자리잡았다며 동대문을 기준으로 삼는것부터 북패충 주장에 어폐가 있다고 봄.

  • profile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2013.12.18 21:23
    동감. 어폐수준이 아니라 대놓고 역사왜곡이지 뭐. 한반도의 식민지 관리를 위해 임나일본부를 두었다 혹은 고구려는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 라는 등의 주장과 다른 바가 없음. 역사갖고 장난질하는거 가뜩이나 엄청 싫어하는데 말여.
  • ?
    둘리 2013.12.18 21:30

    말장난이랄까 뭔가 말을 꼬고꼬다보면 a=b라는 주장도 가능하니까.
    동대문시절 팬들의 경우 내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전혀 없진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충청시절도 없진 않았을거라 생각함.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대부분이 인정할만한 시기를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데 그 시기로 95-96년이 적절. 그런데 북패는 자신들의 주장에 끼워맞추려면 동대문시절이 기준이라 우길수밖에 없긴하지.ㅎㅎ (95-96년도 연고지개념 정착보다는 과도기쯤으로 보고 완전한 정착은 그 이후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음 다른데서 보니까 2002년에서야 지금과 같은 홈어웨이 경기가 치러졌다는 얘기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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