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세계적 선수도 두렵지 않다"
"해볼 만 했다. TV로만 보던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하면서 실력 차가 크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물론 그 선수들이 나보다 훨씬 뛰어난 경기력을 펼친 건 분명했다. 그러나 나도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크게 뒤지지 않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
"이전에는 공격적인 플레이가 최고인줄 알았다. 그런데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하면서 완급조절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박주영의 2014년 목표는 첫 우승이다. 그는 올 겨울동안 누구보다 더 많은 땀을 흘리고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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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Bros!










ㅋㅑ 잘 짤랐네 퍼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