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송년회크리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백절불굴의 강한 의지로 07:20 버스타고 굳이 울산집으로 향하는 이유가 뭐겠냐
어차피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은 없다
오늘 누군가는 웃다가 장꼬여서 뒈질수도 있는거고
누구는 울다가 똥지릴수도 있는날이다 ㅇㅇ
나의 첫 문수직관을 어디서볼까? 울산쪽? 포항쪽? ㅋㅋ 참고로 난 성격이 지랄맞아서 골대뒤에서만 경기봄 ㅋㅋ
어차피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은 없다
오늘 누군가는 웃다가 장꼬여서 뒈질수도 있는거고
누구는 울다가 똥지릴수도 있는날이다 ㅇㅇ
나의 첫 문수직관을 어디서볼까? 울산쪽? 포항쪽? ㅋㅋ 참고로 난 성격이 지랄맞아서 골대뒤에서만 경기봄 ㅋㅋ









자 말이나와서 말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