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신태용 감독은 성남의 시련이 찾아온 이후로 팬들에게 죄송하다, 내 역량 부족이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이 어려움을 발판삼아서 내년에는 잘해보겠다. 기다려달라 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는데
어떤 명문 구단이라는 팀의 어떤 감독은 툭하면 선수 탓에 누가 돌아오면 잘 될것이다, 이런얘기나 하고 있으니
계약해지를 해도 하등 이상할게 없어보인다.
최전방 득점력이 아쉬웠다? 스테보 라돈치치 조동건 하태균이라면 박경훈 감독이나 모아시르 감독이었으면
ACL은 애시당초 따놨을듯.
리그 발전이나 팀을 위해서라도 떠나는것이 나아보인다.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