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osen.mt.co.kr/article/G1109503434
김 감독은 "내가 대신 사과를 하겠다. 마라냥이 고의는 없었다고 생각한다. 순간적으로 흥분해서 그런 것 같다. 첫 세리머니 직후 대기심이 말을 해 주의를 주려 했지만, 바로 골을 넣어 전달하지 못했다"며 "마라냥에게 절대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주의를 줬다. 그런 세리머니는 우리 벤치 앞에서 하라고 했다. 귀엽게 봐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호,호곤느님.... 이런 신사....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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