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레플 사고 그랬는데 지금보니 15벌 조금 넘거든
옛날에는 레플 자주입고 다녔는데
지금은 안입게 되더라...
이유1. 안에 반팔티를 입고 위에 레플을 입는데 겁나 더워 디짐.
이유2. 입고나선 빨래해야하는데 손빨래 해야함. 겁나 짜증남.
그래서 걍 쳐박아 두고있음. 심지어 수원 것도 안입으니깐...
레플만 사놓고 마킹해야되는데 놔둔것도 있고 그렇네...
다 싸질러 팔아버리고 싶지만 나름의 정도 들고 해서ㅋㅋㅋ
물논 다 팔아버려도 얼마 못받겠지만ㅋㅋㅋ
옛날에는 레플 자주입고 다녔는데
지금은 안입게 되더라...
이유1. 안에 반팔티를 입고 위에 레플을 입는데 겁나 더워 디짐.
이유2. 입고나선 빨래해야하는데 손빨래 해야함. 겁나 짜증남.
그래서 걍 쳐박아 두고있음. 심지어 수원 것도 안입으니깐...
레플만 사놓고 마킹해야되는데 놔둔것도 있고 그렇네...
다 싸질러 팔아버리고 싶지만 나름의 정도 들고 해서ㅋㅋㅋ
물논 다 팔아버려도 얼마 못받겠지만ㅋㅋㅋ









근데 레플 입고다니기 좀 불편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