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 스럽지 않게 신혼여행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개인적으로 최악의 여행지는 카이로라고 생각함...
기자 피라미드 앞에 앵벌이하는 놈들 진짜 짜증남...
주머니에 지가 들고있는 거 꽂아넣고 텐달러 텐달러 거리고...
관광객들한테 친한척 접근해서 터번 둘러 씌운다음 카메라 뺏어서 지들이 막 사진찍고 카메라 안돌려주면서 텐달러 텐달러...
돈 줄때까지 쫒아다니고 카메라 안돌려줌...
같이 출장갔다가 저 수법에 당한 차장이 여러명 ㅋㅋㅋ
길바닥에선 말똥냄새, 낙타똥냄새...ㅋㅋㅋ
개인적으로 최악의 출장지는 카이로였음...ㅋㅋ










아... 코빅 생각나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