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떼의 자격으로 빅버드 원정석에 한번 앉아보고싶다.
굉장히 익사이팅한 흥미로움이고 나중에 전설의 레전드가 될텐데.
혹시 프렌떼가 빅버드 원정석 앉는거 치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음?
나는 엄청 재미있는 경험이라고 생각 되거덩?
수원러들은 다들 어떻게 생각해?
프렌떼의 자격으로 빅버드 원정석에 한번 앉아보고싶다.
굉장히 익사이팅한 흥미로움이고 나중에 전설의 레전드가 될텐데.
혹시 프렌떼가 빅버드 원정석 앉는거 치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음?
나는 엄청 재미있는 경험이라고 생각 되거덩?
수원러들은 다들 어떻게 생각해?
신대륙을 개척한 콜롬버스의 마음으로다가...
나 혼자 가는게 아니라 프렌떼 전체가 가는거지
그러니까 굳이 그렇게 해서 싸움날 일을 만들고 싶으시냐는거.
숨기고 갈 필요가 없을꺼같은데 어차피 통천이고뭐고 다 그쪽에 걸릴텐데
아 단체가 전체 다? 원정석 2층은 동선 상 충돌이 불가피한데다가 포항의 경우에서도 보듯이 홈 팀 팬들이 원정석 팬들 머리 위에 있으면 뭐 같은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엄청 높지 ㅋ
뒷통수 조심해야할 듯
내년에 수원FC랑 퐈컵에서 붙으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