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수페르 에스포르테’는 “한국의 욕심으로 네이마르가 짜증을 냈다. 네이마르는 한국 선수들의 플레이에 불평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도 항의했다”며 한국이 경기 내내 거친 플레이로 일관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인 ‘테라’는 “한국이 23번의 파울을 하고 브라질에게 사냥 당했다. 한국의 거친 플레이가 브라질을 자극했다”고 했다.
개최국 브라질이 있는 A조로 들어가면 야유 나올 수도.. ㅋㅋ
브라질 ‘수페르 에스포르테’는 “한국의 욕심으로 네이마르가 짜증을 냈다. 네이마르는 한국 선수들의 플레이에 불평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 감독도 항의했다”며 한국이 경기 내내 거친 플레이로 일관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인 ‘테라’는 “한국이 23번의 파울을 하고 브라질에게 사냥 당했다. 한국의 거친 플레이가 브라질을 자극했다”고 했다.
개최국 브라질이 있는 A조로 들어가면 야유 나올 수도.. ㅋㅋ
야유 적응훈련을 위해 각 구단 울트라스 성향 서포터즈가 모여서 욕좀 해줘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