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 왔는데 왠 초딩 하나가 내 배에 팔꿈치를 꽂았어 ㅡㅡ
근데 그냥 스윽 보고 그냥 가버리네 ㅡㅡ
그래 내가 말 붙이기 어렵긴 하다만...
미안하다는 소리는 했으면 좋겠는데
애 엄마도, 애도 그냥 쳐다만 보네
근데 그냥 스윽 보고 그냥 가버리네 ㅡㅡ
그래 내가 말 붙이기 어렵긴 하다만...
미안하다는 소리는 했으면 좋겠는데
애 엄마도, 애도 그냥 쳐다만 보네
요즘 애들은 미안하다는 말을 모르냐...
ㄷㄷ
만약 애 성격이 수줍어서 그렇다 치더라도 애엄마는 사과해야하는거 아닌가..
존나 뛰어다니던데 하나도 안수줍어보였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요즘 애들그래 나도 지난주에 동물전시회갔다가 조낸치이고 새치기 당했는데 애나 엄마나 개념은 북패충과 동급ㄷㄷ
나도 얼마전 줄이 엄청긴 시외버스타는데 엄마가 아이데리고 세치기하는거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