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지지난 라운드 얘기지만..
동점골인가 역전골인가 ㅇㅇ
쨋든 성남이 골 들어가고 선수들 기뻐하는데 안익수 감독이 시크하게 손가락 하나를 성남 원정석으로 가리키며 선수들한테 가라고 ㅇㅇ 팬들한테 가라고..
그거보고 오왕 머시땅
동점골인가 역전골인가 ㅇㅇ
쨋든 성남이 골 들어가고 선수들 기뻐하는데 안익수 감독이 시크하게 손가락 하나를 성남 원정석으로 가리키며 선수들한테 가라고 ㅇㅇ 팬들한테 가라고..
그거보고 오왕 머시땅
[개남자] 안익수 감독이 멋져보였던 성남전 ㅇㅇ
박빠따한테 정석으로 튜터링 받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선수단 장악엔 일가견이 있는듯 ㅇㅇ
ㅇㅇ 그리고 안익수 눈 밖에 나면 이적뿐이지만 살아남은 애들은 리얼 사랑받고 사는덧. 국대고 가고.. ㄷㄷ
그 와중에 한상운은 안익수가 내쳤음에도 울산서 다시 재기 ㅇㅇ
반 시즌이긴해도 J리그가서 꼴아박은게 나름 자극된 듯 ㅇㅇ 그리고 숨겨진 재활의 명장 철퇴왕과의 만남도..
갱생이아해야하나
상남자지.. 안익수... 진짜 감독들은 자신들이 구사하는 전술과 닮았다는 사실을 안익수를 통해 느끼는..
탄천 원정가서 한번 더 느껴야지.. 흨
기복이 없어 ㅜ 진짜 성남 잡으면 대어 잡는거임 ㅇㅇ 왜냐면 다른 경쟁팀들이 성남 이길 확률이 높지 않으니까.,
훈련구경갔을때 마무리전에 진짜 살벌하게 호통치시고 안좋게 끝나서 혼자 나오실때 그길에 있어서 어정쩡하게 있는데, 언제 화냈냐는듯 딱봐도 어린학생들한테 깍듯이 인사해주시면서 "안녕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해주실때 그냥 당연한건가 싶으면서도 너무 감사했는데. 가끔 이해할수 없는 교체만 빼면 난 항상 감사한 감독님이라고 생각.
거기에 넘어가면 안돼ㅋㅋㅋ 얼마나 싸늘한 사람인데ㅋㅋㅋ 나도 처음에 안익수감독 실제로 보고 심드렁하게 연습경기 보는데 끝나고 나서 갑자기 다가와 악수했음ㅋㅋㅋ 연습경기 지켜본 사람들 전부 다 악수해주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점점 좋아하기 힘든 감독으로 변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