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반대하는 세력(?)이 항상 끌고 나오는 문제가
세금 문제인데, 보통 어떻게들 대응(?)함?
운영 상황을 정확히 알 수는 없으니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들뿐이라
뭐라고 말해 주고 싶어도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네..;
관련 지식이 풍부한 님의 답변을 기다려봄..
혹은 관련 정보가 많은 곳을 알고 계시는 분의 등장을..
보통 반대하는 세력(?)이 항상 끌고 나오는 문제가
세금 문제인데, 보통 어떻게들 대응(?)함?
운영 상황을 정확히 알 수는 없으니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들뿐이라
뭐라고 말해 주고 싶어도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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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단도 복지야 이 문화예술을 모르는 야만인새퀴야ㅇㅇ
ㅋㅋㅋㅋ 축ㅋ사ㅋ
반대를 위한 반대가 제일 문제임
저런거 해봐야 남는것도 없는데 뭐하러 해 ㅋㅋㅋ 어차피 저놈들은 뭔 말을 해도 안들을 게 뻔하구만. 저런거 할바에 시민구단에 대해 좀 긍정적인 글들좀 써봐.
http://rigvedawiki.net/r1/wiki.php/%EC%8B%9C%EB%AF%BC%EA%B5%AC%EB%8B%A8
엔하위키만 봐도 죄다 부정적인 의견들 뿐인데 ㅋㅋㅋ 이게 더 생산적인 활동이겠다.
루리웹은 나올 논리와 그걸 반박하는 사람들의 논리까지도 이미 흔한 것들이라 읽진 않았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지자체에서 누군가가 구단을 지원하는게 예산낭비라고 생각한다면 예산낭비 맞음.
세금으로 꼭 그걸 해야할 당위성이 없잖아,
그 예산으로 생활체육 지원하면 그걸 원하는 사람들이 직접수혜를 더 많이 볼텐데 말야.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시민구단이라고 부르는 지자체구단은 프랜차이즈 기업구단보다
훌륭하거나 긍정적인 모델은 아니라고 생각함.
세금도둑론을 떠나서 일단 지자체로부터 재정과 경영에 완전히 종속되어 버리니까
어떤 면에선 기업구단보다 불안정한 상황에 노출될 가능성이 더 크며
우리는 실제적으로 그런 사례를 K리그에서 수도 없이 봐왔지.
그리고 정치적인 줄대기로 인해 지자체장이 바뀔 때마다
다음 해 운영을 걱정해야 하는 구단들도 매년 봐오고 있고.
K리그가 추구해야할 궁극의 모델은
모기업으로부터 지원비를 받아 쓰고 모기업에서 운영해 주거나
지자체의 예산에 의존하는 세금 블랙홀을 탈피하여
재정자립이 가능한 구단 자체가 하나의 기업인 구단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시에 인수될 성남구단이 이게 바로 가능할 역량이 안되리라 생각하긴 하는데
금후 시의 지원을 줄이면서 재정을 여러 루트로 충당할 수있는 그런 마인드가 필요하다.
지자체구단의 장점을 설파하고 논파할 시간에
독립경영과 재정자립이 가능한 방안을 축구판 안에서 화두로 제기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야.
거듭말하지만 지자체구단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일정수준 이상에선 설득이 어려워.
그런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에 집착하는 건 시간낭비야.
개인적으로는 왜 생방송 중계가 안되는가를 성토하는 것만큼이나 무의미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