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애들 하는 거 보니까 더럭 겁이 남 ㅋㅋㅋㅋ 썰에 따르면 아챔 우승상금의 대폭 증가가 있는데, 이게 걸리는 시점을 전후해서 중국이 득세하기 시작하면 우리가 찾아오기 힘들어질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듬. 마치 아시안컵 마냥 비원의 아챔이 될 거 같음 ㅠㅠ 굳이 올해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슈퍼리그의 시대가 오긴 오겠지 그 땅덩어리 그 돈에... 올해 북패 눈꼴시어서 광저우 응원하는 사람이 많겠지만, 앞으로는 그런 분위기도 옅어질 정도로 중국이 무서워질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