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맞는 대구 마스코트 “어서 와, 시민구단은 처음이지?”
가장 발빠르게 축하 인사를 보낸 인물은 지구인이 아닌 외계인이었다. 대구의 마스코트 빅토는 가수 이승철의 몸에 자신의 얼굴과 화환을 합성한 축하 이미지를 만들어 페이스북을 통해 전달했다. 같은 시민구단이 되었다는 환영 인사도 잊지 않았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241&article_id=0002158179&date=20131002&page=1
빅토 관리자 횽 만나면 여명 한 캔 사주고 싶다... 늘 취해 있을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민속촌 무시하냐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