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산골 어린 선수들의 꿈과 희망, 그리고 감동
헤럴드경제 입력 2013.10.02 11:17
이 학교에 축구부가 창단된 것은 2008년, 2000년 이곳에 횡성댐이 들어서면서 5개 마을이 수몰됐고, 그 바람에 신입생이 단 한 명에 이르자 학교 운명이 절벽에 이를 즈음이었다. 지역사회와 학교는 축구부를 창단이라는 묘안을 내놓았고 프로축구 K리그 득점왕 출신 이기근 감독이 흔쾌히 동참하면서 운명적 반전에 성공한 것이다. 때마침 지역 프로 축구단인 횡성FC까지 창단되면서 중ㆍ고교와 프로 연계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고 선수 수도 날로 늘어나 지금은 고교 전교생 70명 중에 48명이 축구부원이라고 한다.
http://media.daum.net/editorial/editorial/newsview?newsid=20131002111713469
포항의 전설이자 수원의 원년멤버 이기근의 지도력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기근이 갑천고 감독하고 있었구나;; 몰랐던 사실..










횡성이면 운동만 죽어라고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