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이 일단 살아남은 사실에 환영하지만
'지자체구단'에서 구단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
모처럼 생존시킨 성남의 미래가 K리그의 흔한 지자체구단이 되어 버리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다음 스텝은 무엇일까
클럽이 일단 살아남은 사실에 환영하지만
'지자체구단'에서 구단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
모처럼 생존시킨 성남의 미래가 K리그의 흔한 지자체구단이 되어 버리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다음 스텝은 무엇일까
일단 이재명입에서 "하겠다" 부터 ㅇㅇ
Aㅏ!
축하해요! 이제 인수가 제대로 되길 지켜봐야겠네요. 참 그럼 궐기대회도 그럼 내용이 바뀌게 될까요?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