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1002070709443
전북 구단과 이동국은 최근 물밑 교섭을 통해 재계약에 다다랐다. 이번 주 내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축구계 관계자는 1일 "협상이 98%% 진전됐다. 전북과 이동국의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계약기간은 최소 2년. 연봉은 현재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동국은 2011년 전북과 계약을 연장하면서 12억원(추정)의 연봉을 받았다. 이로써 2009년 전북 유니폼을 입은 이동국은 최소한 2015년까지는 전북에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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