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지 싶음. 알기로 오늘 처음오신양반인디 광고하러온건지 뭐하러온건지..
이전 궐기도 그래와씀...
개공감... 허례허식 할 때 어휴 꼰대들... 이 생각밖에 안나더라.
축사라는게 사전적인 의미로야 축하글이긴한데, 그냥 뭐 한마디 해야겠는데 딱히 붙일 한문단어는 없고 하니까 아무렇게나 갖다붙인거 아닐까? 국기에대한경례는 오글의 절정이었음
이나라에선 어쩔수없다. 축구팀 하나 만들래도 정치쟁이들 힘이 필요하다. 우리 생각해봐라. 작년 10월까지 예산조례안 통과 안돼서 고생했던거....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야... 벌써 잊은거...? 민주당 시의원이 나선거 난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라 봤는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