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백민철(경남)
FW
산토스(수원) 빠른 패스플레이의 중심적 역할을 해냈고 감각적인 터치로 선제골 폭발. 1득점.
고무열(포항) 과감한 연계 플레이가 주효했고 적극적인 2선 침투로 팀 공격 견인. 1득점.
MF
레오나르도(전북) GK 역동작을 유도할 정도로 세밀한 킥과 인상적이었던 수비 가담. 1득점.
이승희(전남) 중원서 지능적인 템포 조절을 통해 경기 상황을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
정혁(전북) 쉼 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며 전방위 압박을 시도했고 효과적이었던 공격 가담.
김태환(성남) 빠른 발을 활용해 상대 측면을 교란했고 적극적인 침투로 선제골 폭발. 1득점.
DF
현영민(성남) 정교한 크로스로 공격을 지원했고 수비진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팀 승리 견인.
안재준(인천) 타이트한 수비와 효과적인 수비리딩 또 세트피스시 공격에 적극 가담. 1득점.
임채민(성남) 투지, 패기 넘치는 수비는 물론이고 세트피스시 득점력이 뛰어난 준비된 신인.
김성현(경남) 과감한 오버래핑과 동료와의 효과적인 연계플레이로 팀 공격 지원.
GK
백민철(경남) 풍부한 경험이 바탕이 된 남다른 감으로 두 차례 PK를 모두 선방. 무실점.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성남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수원블루윙즈 1-1 인천유나이티드
2013.09.22(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심 우상일 부심 전기록 부심 최석길 대기심 김종혁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출처 : 연맹










역시

안재준은 역시...
국대만 안가면 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