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댓글 퀄리티 잘 아니까 웬만하면 그냥 넘기는데 박주영 기사 댓글 하나에 압도적인 숫자로 댓글이 늘어나고 있길래 뭔가 해서 보니까 박주영빠와 이동국빠의 전면전이 펼쳐지는 중
그 중에 박주영 빨던 놈 하나가 매탄고에서 축구해봐서 축구 좀 안다고 댓글을 썼기에 매탄고 축구부가 가겠다고 가지는 곳이 아니라는걸 아는 입장에서 정타 좀 날려봤더니 고1 때만 축구부 다니다 그만두고 미국에 유학갔다가 04년도에 편입쳐서 건대 영문과 들어갔다는 답변이 나옴
05년에 설립된 매탄고에 08년 생긴 축구부를 다니다가 04년도에 건대 편입...
어처구니가 없어 극딜했더니 인증하겠다는 말을 남긴채 그 병신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마지막 문장 추리소설의 한 부분같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