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현-고무열-윤일록, 영플레이어상 경쟁 삼파전?
일간스포츠 | 김민규 | 입력 2013.09.24 17:02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올 시즌부터 신인상을 대신해 영플레이어상을 도입했다. 1년차 신인이 K리그 무대에서 단번에 자리를 잡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 후보군을 23세 이하(U-23) 선수로 늘렸다. 단, 신인상을 받은 경력이 있는 선수는 후보에서 제외된다. 올해는 1990년 이후에 태어난 선수 중 국내외 프로축구에서 3년 이내로 활약한 선수만 후보에 오를 수 있다. 가장 강력한 후보는 이석현(23·인천)과 고무열(23·포항), 윤일록(21·서울)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924170204182
개인성적 말고 소속팀 성적도 한몫할 것 같은데, 누가 되려나?










뭐 어차피 윤일록 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