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에 꾼 꿈이지만 지금 풀어보겠음.
일단 위치는 제주도였었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축구선수들하고 숙소를 같이 사용했음.
기억나는 선수는 이용하고 김신욱(몇몇 더있었는데 기억이안남ㅋㅋㅋ).
일단 처음에 숙소에서 이용하고 같이 얘기좀 하다가 울산으로 복귀할라고 공항으로 갔음.
그리고 계단을 올라가다가 김신욱하고 마주쳤는데 그때 내가 "신욱 형이라고 불러도 되요?"라고 물었음ㅋㅋㅋㅋ
그러자 김신욱이 "네 그러세요 ㅋㅋ"라고 하고 내가 잠에서 깸....
이건 뭔 개꿈이지?ㅋㅋㅋㅋ 꿈에 대한 형들 의견좀 ㅋㅋㅋ










아는사람과 거래하면 중박 터질 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