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든 서류가방 돌려준 '천사' 중학생
http://me2.do/G2MHgJN0
축구부 합숙으로 주중에는 학교가 있는 수 원에서 지내다 주말이면 집이 있는 안산으로 오는 진준한(14)군은 교복을 맡기러 세탁소에 가던 중 길가에 떨어진 검은색 네모 난 서류가방을 발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외모 때문에 '두더지'라고 불렸는데 이 일이 있고 나서 별명이 '천사'로 바뀌어 좋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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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가 아니긴 하지만...
http://me2.do/G2MHgJN0
축구부 합숙으로 주중에는 학교가 있는 수 원에서 지내다 주말이면 집이 있는 안산으로 오는 진준한(14)군은 교복을 맡기러 세탁소에 가던 중 길가에 떨어진 검은색 네모 난 서류가방을 발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외모 때문에 '두더지'라고 불렸는데 이 일이 있고 나서 별명이 '천사'로 바뀌어 좋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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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가 아니긴 하지만...










[개유스] 매탄중이 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