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대강 5년 전이었던가.. 막 전역하고 체력, 멘탈 모두 충만하던 시절... 어느 날 중궈 유학생들한테 처참히 발린 기억이 나네.. 명불허전 소림 축구를 구사해서 상욕을 해줬더니 한국말을 알아들어서 캐난감했던 상황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