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릿 시스템 내년에도? 축구계 논쟁 시작
일간스포츠 | 김정용 | 입력 2013.09.02 19:07
2013년 K리그 클래식의 상위 리그와 하위 리그가 막 갈라졌다. 성적으로 시즌 도중 상·하위 리그를 가르는 스플릿 시스템 존속 여부를 놓고 프로축구연맹 내의 의견도 갈리고 있다. 스플릿 시스템을 유지해야 한다는 쪽은 '프로축구의 새로운 흥행 요소'라는 점을, 폐지를 주장하는 쪽은 '한시적 도입 후 없어져야 할 과도기적 제도'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a_match/breaking/view.html?newsid=20130902190705136
축덕들의 입장은 처음에는 '에? 이게 뭐야?' 했는데 막상 두 시즌 거치면서
조금씩 달라진 게 사실... 나는 내년에도 했음 좋겠다만... 이것도 케바케겠지?










나쁘진 않은 생각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