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3일 오마이뉴스 기사에 대한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이 금요일에 있었습니다. 그 결과 기사의 논점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었고 일부 오류에 대해서만 정정보도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청미르측은 무리한 주장을 한 것과 거액의 위자료를 요구한 것도 감정적으로 접근했음을 인정했고 취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찰 고소 건은 아직 현재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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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놓고 '논란 종지부'라던 프렌테 트리콜로는 그대로 있겠지? ㅋㅋㅋ
지난 7월 13일 오마이뉴스 기사에 대한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이 금요일에 있었습니다. 그 결과 기사의 논점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었고 일부 오류에 대해서만 정정보도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청미르측은 무리한 주장을 한 것과 거액의 위자료를 요구한 것도 감정적으로 접근했음을 인정했고 취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경찰 고소 건은 아직 현재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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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놓고 '논란 종지부'라던 프렌테 트리콜로는 그대로 있겠지? ㅋㅋㅋ
논란의 소지가 있으면 안하면 될걸 굳이 꼭 저렇게까지 해가지고선-ㅅ-
결국 메일이든 전화든 어떠한 식으로 답변이 왔었음? 저러는거 보아하니 걍 무시했을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