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라 말하믄 득달같이 달려들면서
제주라고 하면 가만히 있냐ㅋㅋㅋ
걍 서울서울하고 말하는 게 맞겠네ㅋ
반연고이전 사이트가 언제 친연고이전 사이트가 된거임ㅋ
어느새 남패한테 제주제주 거려주네
요새 제주라고 글이나 댓글에서 조금씩 보이더라ㅋㅋ하나하나 지적하기는 귀찮아서 글 하나 남긴거임ㅋㅋ할렐루야를 고양이라고 하는 사람도 많던데 뭘 ㅎㅎ
나도 무조건 남패 ㅇㅇ애초에 여기서 '서울'이라고 부르는 유저도 극소수긴 하지만
그거보고 득달같이 달려든 경우는 없는 것 같은데??
공지하고 좋아하는 팀, 아이콘 등만 봐도 개발공의 '공식입장'은 명확한 건데,
유저 몇명이 '제주, 서울'이라고 쓴다고 여기가 왜 갑자기 친연고이전 사이트가 되는거냐?
가이드에도 회원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 까지는 제한하진 않는다고 뻔히 나와 있구만..
서울가지고 뭐라한거 아닌데...그러니까 지금까지 여기서 '서울'이라고 쓴 유저한테 득달같이 달려들어 공격하는게 다반사였다는 얘기인가?
내가 뉴비급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런건 본 적이 없어서 무슨소리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미안하지만..
빤한 어그로의 목적이 아니라면, 단순히 '서울,제주'라고 표기했다고 뭐라고 하는건 안되는 거지
서울이라 쓰면 다 한마디씩 안했는가벼....전에 어떤 뉴비가 서울 뭐라고 썼다가 태클먹고 글 삭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추가로 한마디 하자면 전에 북패빠들어왔을때 안양빠 반응으로는 여기 게시판에 서울이라고 썼다가는 뼈도 못추릴꺼 같은데....적어도 연고이전에 관해서는 은근히 남패에 관대한거 같은데...팬들의 사후처리는 몰라도 구단의 연고이전 당시 작태는 남패가 더 악질이었던 걸로 기억한다.단순히 '서울'이라고 쓰는거하고 gs팬이 가입하는 거는 엄연히 다른 문제인데 왜 또 살살 엮는지 모르겠네
정 궁금하면 써보고 뼈가 추려지나 안추려지나 확인한 후에 뭐라고 해봐...
gs못들어오게 된 원인을 촉발한게 누구임? 남패애들 들어올때는 여기선 경고 했고 남패는 들어오면서 감수한거임. 제주라 쓰는걸 뭐라한건 말그대로 서울은 물어뜯으면서 제주는 서울보다 관대한 분위기가 있기에 쓴거임. 그 후사건이 어떻든 연고이전에 관해서는 남패나 북패나 같다고 생각한다.내가 황당한 건
여기 사람들 각 개인이 gs와 sk에 대해서 비호감 정도의 차이를 보이는 거에 대해서 왜 이래라 저래라 하며 친연고이전 싸이트니 뭐니 하냐는 거야.. 막말로 안양빠들은 gs가 더 싫고 부천빠들은 sk를 더 싫어하는데 여긴 안양빠가 많으니까 그래보일 수도 있고, 북패가 미디어 노출이 훨씬 더 많으니까 그럴 수도 있고, 팬덤의 개념탑재수준 차이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 거지.
관대한 분위기라는게 행위 자체를 쉴드쳐준다거나 그런게 아닌건 잘 알거 아녀. 그리고 솔까 남패에 별 관심이 없는거지 관대는 무슨 관대..
글쎄다? 경기장에서도 대놓고 패륜으로 부르는 집단이 그랑이나 엠지비, 두루미들 빼곤 거의 없지않나? 패륜이란 단어조차 없었다면 리그빠들이 안양 부천 창단을 지지하는 여론이 지금과 같지는 않았겠지. 이름이 모든걸 결정한다. 변화가 아니라 더 가열차게 해야 할 것임.
패륜 호칭은 패륜으로 통일하자. 기업명도 그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