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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02-25
마이세오
.


비록 그 인간들 하는 짓이 다르긴 하지만
서울이라 말하믄 득달같이 달려들면서
제주라고 하면 가만히 있냐ㅋㅋㅋ
걍 서울서울하고 말하는 게 맞겠네ㅋ

반연고이전 사이트가 언제 친연고이전 사이트가 된거임ㅋ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01 22:16
    누가 제주래? 난 SK라고 분명히 적어주건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THISPLUS 2013.09.01 22:19
    요새 제주라고 글이나 댓글에서 조금씩 보이더라ㅋㅋ하나하나 지적하기는 귀찮아서 글 하나 남긴거임ㅋㅋ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9.01 22:20
    뭐, 적절한 타이밍의 태클이다. 개발공 규정에는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에는 크게 뭐라 하지 않는다고 되어 있지만, 그 개인이 대중이 되면 의미가 없어지는 거니..
  • ?
    title: FC안양_구안양탐돌이 2013.09.01 22:17
    재주는 곰이 부리는거고
    제주는 말이 사는동네고
    스크는 스크지ㅇㅇ
  • ?
    title: 성남FC_구케니 2013.09.01 22:20
    ㅇㅇ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3.09.01 22:23
    난 남패임.
  • ?
    title: 챌린저스리그엠블럼별무리 2013.09.01 22:29

    할렐루야를 고양이라고 하는 사람도 많던데 뭘 ㅎㅎ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2013.09.01 22:30
    나도 무조건 남패 ㅇㅇ
  • ?
    title: 서울 이랜드 FCVictoria 2013.09.01 22:32

    애초에 여기서 '서울'이라고 부르는 유저도 극소수긴 하지만
    그거보고 득달같이 달려든 경우는 없는 것 같은데??

    공지하고 좋아하는 팀, 아이콘 등만 봐도 개발공의 '공식입장'은 명확한 건데,
    유저 몇명이 '제주, 서울'이라고 쓴다고 여기가 왜 갑자기 친연고이전 사이트가 되는거냐?

    가이드에도 회원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 까지는 제한하진 않는다고 뻔히 나와 있구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THISPLUS 2013.09.01 22:38
    서울가지고 뭐라한거 아닌데...

    서울이라고 쓰면 연고이전 잣대가지고 득달같이 달려드는 사람들이
    정작 제주라고 쓰면 별 반응이 없으니 그러는 거 아님.
    그리고 회원개인적으로사용하는거 제한 안한다고 하지만
    서울이라고 쓰면 가서 공격하는 거 장난아니자나
    제주라고 쓰는 사람한테 공격한거 한번도 못봤다.
    반연고이전 사이트인데 좀 웃긴거 같은데
  • ?
    title: 서울 이랜드 FCVictoria 2013.09.01 22:47

    그러니까 지금까지 여기서 '서울'이라고 쓴 유저한테 득달같이 달려들어 공격하는게 다반사였다는 얘기인가?

    내가 뉴비급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런건 본 적이 없어서 무슨소리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미안하지만..


    빤한 어그로의 목적이 아니라면, 단순히 '서울,제주'라고 표기했다고 뭐라고 하는건 안되는 거지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9.01 22:52
    초창기에는 좀 까칠하게 대하긴 했었지 ㅇㅇ...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THISPLUS 2013.09.01 22:54
    서울이라 쓰면 다 한마디씩 안했는가벼....전에 어떤 뉴비가 서울 뭐라고 썼다가 태클먹고 글 삭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THISPLUS 2013.09.01 22:59
    추가로 한마디 하자면 전에 북패빠들어왔을때 안양빠 반응으로는 여기 게시판에 서울이라고 썼다가는 뼈도 못추릴꺼 같은데....적어도 연고이전에 관해서는 은근히 남패에 관대한거 같은데...팬들의 사후처리는 몰라도 구단의 연고이전 당시 작태는 남패가 더 악질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 ?
    title: 서울 이랜드 FCVictoria 2013.09.01 23:16

    단순히 '서울'이라고 쓰는거하고 gs팬이 가입하는 거는 엄연히 다른 문제인데 왜 또 살살 엮는지 모르겠네

    정 궁금하면 써보고 뼈가 추려지나 안추려지나 확인한 후에 뭐라고 해봐...

  • ?
    title: 서울 이랜드 FCVictoria 2013.09.01 23:30
    그리고 님 생각대로 '제주'라고 쓰는걸 공격하고 지적하는게 반연고이전 싸이트 정신이라면

    저번 gs팬처럼 쫓아내버리는게 맞는 거고, sk팬들도 똑같이 하는게 정의구현 맞는거 아님??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THISPLUS 2013.09.01 23:45
    gs못들어오게 된 원인을 촉발한게 누구임? 남패애들 들어올때는 여기선 경고 했고 남패는 들어오면서 감수한거임. 제주라 쓰는걸 뭐라한건 말그대로 서울은 물어뜯으면서 제주는 서울보다 관대한 분위기가 있기에 쓴거임. 그 후사건이 어떻든 연고이전에 관해서는 남패나 북패나 같다고 생각한다.
  • ?
    title: 서울 이랜드 FCVictoria 2013.09.02 00:31

    내가 황당한 건
    여기 사람들 각 개인이 gs와 sk에 대해서 비호감 정도의 차이를 보이는 거에 대해서 왜 이래라 저래라 하며 친연고이전 싸이트니 뭐니 하냐는 거야.. 막말로 안양빠들은 gs가 더 싫고 부천빠들은 sk를 더 싫어하는데 여긴 안양빠가 많으니까 그래보일 수도 있고, 북패가 미디어 노출이 훨씬 더 많으니까 그럴 수도 있고, 팬덤의 개념탑재수준 차이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 거지.
    관대한 분위기라는게 행위 자체를 쉴드쳐준다거나 그런게 아닌건 잘 알거 아녀. 그리고 솔까 남패에 별 관심이 없는거지 관대는 무슨 관대..

  • profile
    신감독님 2013.09.01 23:37
    난 여전히 GS와 SK라고 부르는 편임.
    사실 이제 패륜 패러다임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봄.
  • ?
    Liberta 2013.09.02 00:05
    글쎄다? 경기장에서도 대놓고 패륜으로 부르는 집단이 그랑이나 엠지비, 두루미들 빼곤 거의 없지않나? 패륜이란 단어조차 없었다면 리그빠들이 안양 부천 창단을 지지하는 여론이 지금과 같지는 않았겠지. 이름이 모든걸 결정한다. 변화가 아니라 더 가열차게 해야 할 것임.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THISPLUS 2013.09.02 00:09
    그럼 다른팀애들은 뭐라고 하는뎁...
  • profile
    신감독님 2013.09.02 01:03
    개발공에서 자주했던 애기긴한데
    GS충들이 지난 10년 간 북패공정으로 축구역사 왜곡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온 동안
    패륜논쟁으로 대변되던 지난 10여년 간의 반연고이전 운동이
    가시적으로 보여준 성과가 미미하잖아.

    패륜이라는 말이 주는 너무나 강력하고 부정적 어휘 또한
    새롭게 축구판에 유입되는 신규 축구팬들에게 좋은 인상이나 동감을 주기도 어려웠던게 현실이었지.
    이제 여러가지 이유로 북패, 남패란 호칭을 쓰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현실인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연고지 주의에 무지하거나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는 생각 안함.

    어차피 연고지가 모기업에 있는 프랜차이즈 구단이 그들의 진면목인 이상
    기존 연고지 버리고 도망갔다고 패륜이라는 호칭만으로 비난하는 건 이제 큰 효과가 없다고 보여지고
    프랜차이즈 구단으로서 그들의 정체성을 기업명으로 불러주는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패륜보다는 기업명을 불러주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사실상 연고이전이 가능하냐 아니냐의 기준 중 하나는 프랜차이즈 구단이냐 아니냐의 차이이기도 하거든.
    이제와서 각자 지역명으로 시민구단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그들의 본모습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봄.

    좀 더 포인트를 잡자면,
    이 반연고이전 운동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현재 교착상태에 빠져있는 이 운동에 출구전략이 필요하다는 점.
    단순히 패륜 극딜로 SK와 GS를 망하게 하느냐 아니면 연고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리그 시스템적으로 연고이전의 방지 혹은 합법적 연고이전의 룰을 세우게 하냐 양쪽 선택이 가능할 것 같다.
    (여태껏 10년간 이런 방향성 없이 증오의 극딜만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축구팬들이 GSK를 망하게 할 수 없었지.)
    이런게 가능하려면 축구장에 오는 모든 이들의 연대나 여론이 필요할텐데
    이들이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는 언어의 호칭이 필요할 것 같지 않을까.
  • ?
    Liberta 2013.09.02 00:03
    패륜 호칭은 패륜으로 통일하자. 기업명도 그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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