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웹툰을 보고 빡쳐서 쓴 건 맞지만 애초에 이미 한참 전부터 쓰려고 했던 글임.
근데 왜 못 썼는지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빠들한테 다굴당할까봐임.
쪽수로 다굴 당할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전북이 잘못한 거 쉴드치냔 소리까지 들을 게 뻔하니 말도 못하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적이 누군지 제대로 파악하자 좀.
그러려면 우승을 뺏어서 누굴 주니 마니 할 게 아니라 더 큰 적을 물리쳐야 하는거임.
피아구분 명확히 하자.
우리 적은 심판, 구단, 그리고 엿맹임.










9일 상암 복장을 정했다.

변명인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우린 멘탈은 똑바로 잡고 있는 사람도 많아 ㅋㅋㅋㅋ
그리고 추천하고, 수원빠들도 냉정하게 생각해서 우선 가장 큰 적부터 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