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있다가 저 기분 건드리니 툭 튀어나와서 난 이러이러하니 이럴 자격이 있고 너는 나한테 뭐라할 자격이 없다는 투로 말하니 욕을 먹는 게다.
전에도 비슷하게 굴더니 또 이러네. 뭘 잘못한지 모르나?
내가 항상 옳단 생각만큼 위험한게 또 없다
어그로 끌어서 문제날 때 너가 너 당위성 설명하고 왜 태클이냐는 투였지, 언제 한 번을 인정한 적이 있냐? 잘 생각해 봐.뭔 어그로? 말 돌리지 말고 제대로 말해봐. 쫄리냐?
니가 좌빨 어쩌구 해서 지적질 받을 때 반응이나, 춘남드라곤즈한테 훈계질 할 때나, 그리고 지금이나. 내가 하나하나 설명해줘야겠냐? 지금도 넌 아주 삐딱하잖아 태도가. 애초에 남이 지적하는 걸 들을 생각조차 안 하는데 너가 왜 욕먹는지 아직도 모르겠냐?'좌빨'은 자조적인 표현에 가까운데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해명했고
지식이 모자라서 괜한 시비 건 게 춘남드래곤즈 잘못이지 내 잘못은 아닌 것 같은데, 걔가 오해한 부분 친절하게 설명해 준 게 훈계질이라고? 난 그때 앞으로 그런 표현 안 쓰겠다는 말까지 했는데? 난 그때 생깔려면 깔 수도 있었지만 걔 기분 풀어 주려고 그런 거야 모자란 녀석아. 나도 지역 드립 같은 거 민감한 사람이라서 말이지.
이런 거 저런 거 다 못 마땅하면 내가 니들 비위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다 화병으로 골로 가든지 해라. 그게 답이다.
니 행동에 누군가 불쾌해한다면, '내가 뭘 잘못했을까' 가 가장 먼저 해야하는 생각이다. '왜 썽내지? 잘못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가 아니라.뭔 개소리야 내가 기분 나쁜 건 아무도 신경 안 쓰는구만.
왜 비추냐며 어이없단 반응을 보인게 먼저지, 단어문제삼으니 그래서 비추했냐는 투로 비꼰 것도 먼저고. 춘남드래곤즈 건도 결국 니 태도 문제로 지적받았는데 넌 너만 옳았잖아 계속?아니 난 비추한 이유를 궁금해 하면 안 되냐?
작전 비판해도 안 되고?
나한테 욕해도 뭐라고 해도 안 되고?
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게 뭐냐 도대체.
니가 욕한거로 기분나쁜걸 얘기했다면, 적어도 니가 졸렬 어쩌구 하며 남 팀 상황도 모르는 주제에 전술훈계질하면 당연히 기분 나쁠 거라 생각 안 해봤냐? 왜 자꾸 니 기분 얘기만 하냐 니가 남 긁어놓고.얘는 '훈계질'이란 단어에 꽂혔나 보네.
참 대단한 종자들이야. 경기 운영에 문제 있어 보여서 그거 지적하는 걸 뭔 죽을 죄로 몰아가니.
"강원이 완전 남도 아니고 나는 내 나름대로 한 마디 할 만한 사정이 있었다"는 건 왜 이리 입력이 안 되는지도 모르겠고.
1. 로드캣이 기분 나빠하는 건 알았지만 막판에는 약간 우호적인 분위기가 형성이 된 거 같아서 크게 신경 안 썼고, 또 그게 무슨 사과할 일까지는 아니잖아?
2. 지랄이란 표현에 반발하는 게 잘못이다...
아 여기서 또 시작하는구나 건매니아 로드캣이 100절까지 한 거 허허.
우호적인 분위기가 나와서 신경 안썼다? 이게 무슨 논리냐막판에는 좋게 얘기가 끝나서 풀린 줄 알았다
란 뜻인데 못 알아들은 것 같지는 않고
이제 이 말도 트집잡고 싶은가 보네.
씨스타가 부릅니다 〈나 혼자〉
니가 먼저 기분나쁘게한거모름?
강원이 니랑 연관이 있든 말든. 중요한건 니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래라저래라 지적했다는거다. 그리고 그 상황에 당사자가 넌데 너가 아무런 수습도 안 해 놓고 왜 니 맘대로 풀렸다고 판단하냐? 트집이 아니라 애초에 잘못된 걸 자꾸 남들이 트집잡는다고만 생각하니..잘 모르면서 지적한 거 아니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내 자유
물론 로드캣이 반발할 자유도 인정
그래서 로드캣이 빤히 나를 표적으로 삼아서 열 내는 거 알면서도 가만 있었지.
근데 '지랄'은 아닌 것 같아서 반발한 거고.
그나저나 수습은 어떻게 하냐? 사과? ^^ 니가 생각해도 그건 아닌 것 같지 않냐.
로드캣이 계속 나한테 리플 달아서 불만 표시하고 따로 글 써서 "말 꼬라지 곱게 하네" 하면서 험악하게 나와도 그냥 그런가 보다 했다.
근데 '지랄'은 심하잖아? 더군다나 여기 반 북패 분위기를 모를 리도 없는데 "위아더 종자들 욕하면서 왜 강원에 빙의함?" 하는 식의 개소리는 웃기지도 않은 거고.
그냥 언쟁일 뿐인데 징계사유가 되나? 여기 딱히 상세한 룰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총덕본인의 재량에 맡겨야 하는데 그렇다면 이렇게 회원 개인(그것도 언쟁의 반대편으로 참여한)이 부추기는 건 좋지 않다고 보는데.. 게다가 총덕까지 논쟁에 참가한 마당에 징계를 때려버리는게 모양새가 좋은가? 그건 걍 텃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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