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의 폭력과 일반팬의 폭력을 다르게 생각하지말자
폭력자체가 상대방을 힘의 논리로 찍어눌러서 내가 그보다 위에 있다는걸 증명하는 가장 원초적인 논리다.
이러한 행동을 우월주의라고 한다면 이러한 우월주의는 단순히 서포터즈 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리고 집단이 폭력성을 조장할수도 있는데, 개인의 자유방임적인 상태에서의 폭력성은 집단의 통제성보다
우위에 있다는걸 잊지말자. 서포터즈가 법을 집행하는 사법부가 아닌이상 통제불가능
서포터즈의 폭력과 일반팬의 폭력을 다르게 생각하지말자
폭력자체가 상대방을 힘의 논리로 찍어눌러서 내가 그보다 위에 있다는걸 증명하는 가장 원초적인 논리다.
이러한 행동을 우월주의라고 한다면 이러한 우월주의는 단순히 서포터즈 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리고 집단이 폭력성을 조장할수도 있는데, 개인의 자유방임적인 상태에서의 폭력성은 집단의 통제성보다
우위에 있다는걸 잊지말자. 서포터즈가 법을 집행하는 사법부가 아닌이상 통제불가능
꺼지라니 꺼져야지 ㅋ내집단에 대한 소속감이 내집단 바깥의 상식을 웃돌 때 평소에는 하지 못할 짓을 한다는 건 정론인데 왜 서포터즈를 실드치기 위해 이 당연한 걸 부정하는지 모르겠다. 집단의 정서와 문화 사상을 등에 업은 행위와 개인적 일탈은 종류가 다른 거야
동감해 나도 서포터즈 스스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 안해서 문제인 건데..
좋은 예로 원정 장외섭팅 금지 합의 같은 것도 있는데.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추천 수 | 조회 수 | |
|---|---|---|---|---|---|---|---|
| 공지 |
크풋볼 선정 K리그 30년 잉여 일레븐
19 |
2013.05.26 | 3 | 34737 | |||
| 공지 |
크풋볼 선정 K리그 30년 베스트 일레븐
10 |
2013.05.26 | 8 | 34236 | |||
| 1721 | 부산형들 어제 고맙소. | 2019.03.03 | 5 | 2106 | |||
| 1720 | 닉네임 왼쪽 엠블럼을 왜 달았는지 생각을 해보자! 1 | 2019.02.16 | 10 | 2570 | |||
| 1719 | 아파트 개포터 공지 뜸 23 | 2018.12.03 | 5 | 3116 | |||
| 1718 |
9일 상암 복장을 정했다.
5 |
2018.12.01 | 11 | 2692 | |||
| 1717 | 5분만 시간 내어주라 3 | 2018.10.10 | 11 | 2348 | |||
| 1716 |
득녀했다
48
|
2018.10.08 | 13 | 2225 | |||
| 1715 | 횽들 위한 좋은 소식 19 | Pindakaas | 2018.05.23 | 7 | 2001 | ||
| 1714 |
아... 쑥스럽지만... 자랑 좀...
10
|
2018.04.23 | 17 | 1747 | |||
| 1713 |
정든 s석을 떠나야 할지 고민이네
8
|
2018.04.22 | 12 | 1723 | |||
| 1712 |
고객이 아니라 잠재적 고객들의 말만 믿는 연맹 축협럼들
8
|
2018.04.08 | 13 | 1625 | |||
| 1711 |
글모르는 축구팬......
29 |
2018.03.13 | 16 | 1104 | |||
| 1710 |
움츠린 사슴이 아니라 사냥에 실패한 사자를 조롱하라
15
|
2018.03.12 | 7 | 1348 | |||
| 1709 |
이학민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옴.
6 |
2018.03.10 | 11 | 1384 | |||
| 1708 |
서포터들 하는짓보면..
4
|
2018.03.10 | 11 | 1325 | |||
| 1707 |
서포터 시발놈들ㅋㅋㅋ 꺼져라
4
|
2018.03.10 | 7 | 13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