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휍 외의 일반적인 서포터 문제집단론의 전제부터 말하자
아래보니 서포터즈가 폭력적이고 그래서 비율상 문제 발생확률이 높다는거지?
이 전제가 맞다면 이건 집단 폭력성이 들어나야 되거든?
콕콕신이든 여타 서포터즈 사건이든 말이야
평소엔 서포터즈=지지자=팬덤으로 포장하면서
특정사건이 있으면 원인규명이란 거창한 목적으로
집단을 나누고 서포터는 팬덤과 독립된 집단인냥 구분짓는거임?
서포터가 중앙운영팀이나 소모임에 가입하면 인증이되는건가?
아니면 서포터즈석 뒤에 앉아서 유니폼입고 소위 섶팅하는 사람?
이도저도 아니면 냥 섶터 홈피에 가입된 사람?
당신네가 그렇게 강조하는 응원단이나 치어리더
이건 분명 목적성에 의해 조직주체가 있고
구단 프론트의 일부로 일어지는 거니 구분이 가지
팀 창단되고 우리 모여서 응원하실분 하는 경우는 있어도
도대체 무슨 객관적인 준거로 얜 섭터고 쟨 관중으라고 구분하는건데?
(아 충주 ㅇㅌㅇ 소속이 눈튕중이면 꺼져 니넨 응원단이야)
그래 난 절대 이해못하겠지만 당신들이 기준을 준거로 우기면서
관중 A와 관중 B를 섭터와 일반 관중으로 나눴다치자
그 집단지성의 방향성이 폭력성의 발현이라고 하면
아까 언급한 폭력적 소요사태는 집단으로 번지겠지?
왜? 집단성이라는건 결국 가장 공통의 성질로 수렴해서 확장되거든
근데 결국 언급해주신 유수의 사례에서 이랬음?
한둘이 사고치면 다들 말리고 나중에 섶터이름으로 사과함
그들이 섶터라서? 아니야 누구든 다 지지자니까
결국 우리중 하나의 일탈이 구단 전체 이미지에 마이너스니까
우리 스스로 반성하겠다는 거야 섶터조직에서 불손분자 통제한다는게 아니고
올해 우리 선수단 전체 인터뷰에서
선수들 대다수가 경기장에서 뛰는 원동력을
서포터즈의 목소리라고 했어
우리팀 내가 지지하는 선수가 좀 더 크게 소리쳐달래
근데 그걸 집단적 훼방으로 폄훼하지 말라고
소위 야구나 배구등의 응원단 문화처럼
조직이나 활동을 칼자르듯 자르고 나누는거
그건 축구 서포터즈에 어울리는 방식이 아니야
마치 엄청 공정한 준거를 들이밀듯 써놓고
결국 타 종목이나 타 분야에서 모델삼은 기준을
슬쩍 들이밀어 놓고 준거인냥 설득하지 말라고
"이건 준거가 틀린게 아니라 기준이 다른거야"
아래보니 서포터즈가 폭력적이고 그래서 비율상 문제 발생확률이 높다는거지?
이 전제가 맞다면 이건 집단 폭력성이 들어나야 되거든?
콕콕신이든 여타 서포터즈 사건이든 말이야
평소엔 서포터즈=지지자=팬덤으로 포장하면서
특정사건이 있으면 원인규명이란 거창한 목적으로
집단을 나누고 서포터는 팬덤과 독립된 집단인냥 구분짓는거임?
서포터가 중앙운영팀이나 소모임에 가입하면 인증이되는건가?
아니면 서포터즈석 뒤에 앉아서 유니폼입고 소위 섶팅하는 사람?
이도저도 아니면 냥 섶터 홈피에 가입된 사람?
당신네가 그렇게 강조하는 응원단이나 치어리더
이건 분명 목적성에 의해 조직주체가 있고
구단 프론트의 일부로 일어지는 거니 구분이 가지
팀 창단되고 우리 모여서 응원하실분 하는 경우는 있어도
도대체 무슨 객관적인 준거로 얜 섭터고 쟨 관중으라고 구분하는건데?
(아 충주 ㅇㅌㅇ 소속이 눈튕중이면 꺼져 니넨 응원단이야)
그래 난 절대 이해못하겠지만 당신들이 기준을 준거로 우기면서
관중 A와 관중 B를 섭터와 일반 관중으로 나눴다치자
그 집단지성의 방향성이 폭력성의 발현이라고 하면
아까 언급한 폭력적 소요사태는 집단으로 번지겠지?
왜? 집단성이라는건 결국 가장 공통의 성질로 수렴해서 확장되거든
근데 결국 언급해주신 유수의 사례에서 이랬음?
한둘이 사고치면 다들 말리고 나중에 섶터이름으로 사과함
그들이 섶터라서? 아니야 누구든 다 지지자니까
결국 우리중 하나의 일탈이 구단 전체 이미지에 마이너스니까
우리 스스로 반성하겠다는 거야 섶터조직에서 불손분자 통제한다는게 아니고
올해 우리 선수단 전체 인터뷰에서
선수들 대다수가 경기장에서 뛰는 원동력을
서포터즈의 목소리라고 했어
우리팀 내가 지지하는 선수가 좀 더 크게 소리쳐달래
근데 그걸 집단적 훼방으로 폄훼하지 말라고
소위 야구나 배구등의 응원단 문화처럼
조직이나 활동을 칼자르듯 자르고 나누는거
그건 축구 서포터즈에 어울리는 방식이 아니야
마치 엄청 공정한 준거를 들이밀듯 써놓고
결국 타 종목이나 타 분야에서 모델삼은 기준을
슬쩍 들이밀어 놓고 준거인냥 설득하지 말라고
"이건 준거가 틀린게 아니라 기준이 다른거야"










서포터-관중 논의 전제부터 말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