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유난히 개축갤 개축갤하면서
그동안 정립돼가던 개발공의 분위기가 좀 묘하게 흘러가는 느낌이다.
큰 문제없다면야 흘러가는대로 가긴 하겠지만
그냥 개축갤시절 유저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좀 소외감 느껴지고.. 좀 아쉽네ㅇㅇ
그동안 정립돼가던 개발공의 분위기가 좀 묘하게 흘러가는 느낌이다.
큰 문제없다면야 흘러가는대로 가긴 하겠지만
그냥 개축갤시절 유저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좀 소외감 느껴지고.. 좀 아쉽네ㅇㅇ
개발공은 개축갤이 아닌데
나는 여기가 첫 축구커뮤니티인데 개축갤 자꾸 찾으면 참 난감하다ᆢ
개축갤이 좋으면 거기가서 놀지 왜 여기서 저러는지..
동감 ㅋ 좀 묘해진다
그렇균 추천박움
알고있ㄴ는
여긴 개발공이다 ㅇㅇ
모태가 개축갤 아냐?
개축갤 부심 부리면 나같은 뉴비들은 끼기 힘든 분위기가 조성됨 ㅠㅠ
신경끌려고 해도 짜증나는건 어쩔수없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