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 훈련하는데 가서 사진 몇방 찍어봄ㅇㅇ
귀찮아서 보정은 오토 돌림ㅇㅇ
그냥 오늘 훈련하는데 가서 사진 몇방 찍어봄ㅇㅇ
귀찮아서 보정은 오토 돌림ㅇㅇ
| 첨부 '4' |
|---|
구단 알바가 가까이 못가면 누가 가까이 가겠나?ㅋㅋ
우리 훈련장 따로있는것도 아니고 종합운동장이 좀 프리해서 팬들이 접근 가능ㅇㅇ
선수들 뽈차고 있는데 아주머니들 옆에 트랙 돌고 그런다
강제 스퀸쉽마케팅 ㄷㄷ 근데 구단에서 무슨일로 알바를 씀?
이러저러한거 다함ㅇㅇ
인원이 부족해서 개막전엔 시즌권 팔고 명단만들고 금액맞추고[시즌 개막하고 나서도]
경기 전날엔 스토어 물건 가져다 놓고 채우고 정리하고 알바 교육하고
경기날 오전까지 스토어 보다가 경기할때 들어가서 탐치고(이건 돈 안준다ㅇㅇ)
경기 끝나고 정리하고 스토어 마감하고
경기 없는날엔 어떻게해야 관중몰이할까 고민하고 회의하고 의견제시하고 상품화사업 뭐 만들까 고민하고 회의하고 의견제시하고
포토샵 좀 깔짝 거릴줄 알아서 스토어에서 쓸 비닐봉지 쇼핑백 등등 그래픽작업도하고
사진 필요하다 싶으면 나가서 찍고, 보정하고, 아깐 구단 페이스북 커버 vs 수원 삼성 ver. 오전 내내 만들다 컴퓨터 튕겨서 날아가고[저장도 안했는데 ㅅㅂ]
하지만 대부분 개발공하는데 씀ㅇㅇ
멋지시네.. 예전에 안양잠깐 살았던 적이 있어서 운동장 두어번 들락날락했었는데ㅎ 자기팀을 위해 가장까이서 일할수 있다는것도 보람있고 행복한 일일듯
알바주제에 야근수당도 안나오는데 11시는 기본으로 야근하던 시절도 있었음ㅇㅇ 그렇게 사니까 이제 좀 일찍 끝나면 뭘 할줄 몰라서 불안함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