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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맛 본지가 오래되었다. 6월에도 무승의 족쇄를 끊지 못했고, 역대 최다 실점을 허용하는 등의 부진도 면치 못했다. 그리고 서울E 전 이후 이우형 감독이 경질되었고, 이영민 감독 대행 체제로 전환한 뒤에도 여전히 승전고는 울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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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nthly View 역시 6월 경기들에서 보인 안양의 문제점을 진단해보도록 하겠다.

 

 

끈끈함을 잊은 수비

6월 경기에서 가장 충격적인 경기를 꼽자면 1:5로 대패한 상주 전일 것이다. 지금까지 안양의 최다 실점은 4실점이었다. (2013년 청주 및 광주, 2014년 대전) 그리고 안양 역대 전반전 최다 실점 기록이기도 하다.

 

상주 전 5실점뿐만 아니라 모든 실점에서 대인 방어 시 집중력 저하를 보였다. 그리고 수비수들의 책임만이 아닌, 수비 대형 상의 문제점도 있었다.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는지 실점 장면을 통해 살펴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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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전 첫 번째 실점에서는 백동규의 걷어내기 실수가 직접적이었지만, 그 전에 이미 임상협을 완전히 놓친 것이 문제였다. 그리고 상주 전 네 번째 실점에서는 프리킥 상황에서 세컨 볼을 두 명이나 있었음에도 걷어내지 못 한 것이 주효했지만, 그 전부터 득점자 이승기를 완전히 놓친 상황이었다. 그리고 임상협, 이승기 둘 다 다이렉트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였다.

 

이처럼 선수 개개인의 수비 실수가 실점으로 연결됐으나, 그 이면엔 득점자를 이미 놓쳐버리는대인 방어에 문제가 있었다. 실점 장면 외에도 모든 경기에 걸쳐, 공 낙하 지점을 잘못 파악하거나 공을 걷어내려다 빗맞는 등 수많은 잔실수를 보였다. 안정성이 최우선인 수비진인데 말이다.

게다가 대인 방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은 기록에서도 확인된다. 21실점 중 페널티 박스 안 골대 정면에서 허용한 실점이 12실점이다. 그리고 11실점이 상대 다이렉트 슈팅이나 헤더 슈팅에서 비롯되었다. , 위험 지대인 골대 정면에서 자주 실점을 내주었고 상대가 바로 득점으로 연결한 득점의 비율이 높았다는 것은 그만큼 안양의 수비가 끈끈하지 못 하다는 것이다.


상주전-3번째-실점.png


하지만 대인 방어에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상주 전 세 번째 실점 전에 측면에서의 상주의 패싱 플레이에 미드필더들의 대형이 흐트러진 상황이었다. 그러다 보니 이승기가 편하게 임상협에게 띄워주는 패스를 해줄 수 있었다.

이때 베리가 박기동을 막기 위해 따라 나가면서, 재빠르게 주현재가 합류하며 포백을 만들었지만 사이 공간으로 침투한 김성환을 내버려두었다. 임상협의 리턴 패스를 받은 김성환이 절묘하게 감아 차면서 실점을 허용하였다.

 

김성환의 슈팅도 뛰어났지만, 김성환의 침투를 놓친 것과 임상협에게 패스할 여유를 내준 것이 문제였다. 그리고 그 원인은 수비 대형이 쉽게 무너진 것이었다. 실점 장면뿐만 아니라 다른 경기에서도 이러한 사이 공간을 허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안양의 수비는 작년 끈끈한 두 줄 수비로 상대팀들을 고전시킨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시에도 대인 방어 상 약점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굳건한 수비 대형으로 대인 방어의 약점을 보완하였다. 작년과는 다른 선수 구성, 기량 하락 등이 원인일 것이다.

타 포지션에 비해 수비진은 변동이 적은 편이었지만, 작년부터 꾸준히 출전해온 가솔현과 백동규, 이번에 가세한 베리 모두 대인 방어나 수비 시 실수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측면에서도 구대영과 안동혁도 안정적이란 평가를 내리긴 어렵다. 수비진을 자주 보호할 미드필더들도 아직 완전한 기량을 보이고 있지는 못하다. 그래서 후술할 포메이션 변화 등으로 수비 시 안정을 꾀하려 했으나, 계속 실점하고 있다.

 

최대한 빨리 작년에 보여줬던 끈끈하고 굳게 걸어 잠그는 수비를 되찾는 것이 우선이며, 전술적 개편이나 선수 기용의 변화 등 한정되어있지만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시급할 것이다.

 

 

포메이션 변화로 활로를 꾀하다

계속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자, 안양은 큰 틀의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경남, 상주 전에서는 4-4-2 포메이션을 고수하였으나 서울E 전에서는 오랜만에 고경민 안성빈 투 톱을 내세우는 3-5-2 포메이션을 가동하였다. 전술 역시 미드필더들을 거치는 짧은 패스보단 롱패스로 빠르게 투 톱에게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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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감독 대행 체제로 처음 임한 안산 전에서는 4백으로 돌아왔으나,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고경민을 원 톱으로 두고 박태수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배치하는 등 수비에 우선 치중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공격 전개 시 안산의 압박에 3명의 미드필더들이 고전하였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안산에게 짧은 역습 기회를 내주는 등 위기 상황도 더러 있었다.

고양 전에서도 4-1-4-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이효균 원 톱에 좌우 날개로 김대한과 조성준이 나섰지만, 위협적인 기회를 여러 번 만들지 못했다. 그나마 조성준이 돌파하다가 동점골로 이어지는 페널티킥을 얻어낸 것이 그나마 소득이었다. 하지만 고양 특유의 끈끈한 수비를 뚫어내지 못 했고, 그나마 이동현 안성빈 투 톱으로 전환한 후에야 슈팅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대신 헤더 슈팅이 많았고, 유효 슈팅으로 이어지지 못 했다.

 

포메이션에 변화를 준 가장 큰 이유는 수비 안정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계속 해서 선제골을 내주는 경기가 많다 보니 수비 보강이 먼저라고 본 것 같다. 특히나 대인 방어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수비 숫자를 늘린 것으로 보였다.

 

여기서 눈 여겨 볼 점은 박태수의 기용이다. 3경기 교체 투입이 전부였던 박태수는 경남 전을 시작으로 6월 모든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다.(혹은 대부분 풀타임으로 뛰었다.) 경남, 상주 전에서는 정재용, 최진수와 짝을 이루었으며, 서울E 전과 안산 전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원 볼란테) 역할을 수행했다.

185CM의 키를 활용한 제공권과 태클로 수비수들의 부담을 덜어주었고, 6월 동안만 9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공격에도 적극 가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더불어 전진 패스 능력도 보여주었다. 그리고 수비에 치중하는 박태수의 존재로, 수비 부담을 떨친 정재용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할 수 있게 됐다. 그래서 6월 경기를 보면 정재용이 페널티 에어리어 안까지 침투하는 빈도가 잦아졌다. 특히 안산 전에서 정재용은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두 번의 유효 슈팅을 기록하는 등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 동안 공격수로 출전해온 안성빈을 윙어로 배치시켰다. 상주 전에서는 고경민 이효균 투 톱으로 인해 오른쪽 윙어로 출전했고, 안산 전에서는 왼쪽 윙어로 투입되었다. 득점력을 갖춘 고경민을 원 톱으로 두고, 공 운반 역할을 안성빈에게 맡긴 것이다.

이러한 안성빈의 왼쪽 윙어 기용이 탄력을 받을 수 있던 것은 왼쪽 풀백 구대영의 패스 지원이 있기에 가능했다.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줬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그래도 윙어 기용의 선택지를 하나 늘렸다는 것은 분명하다. 또한 고양 전에서는 신인 김대한이 선발 출전, 리그 경기에서 데뷔하며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대한 역시 새로운 윙어 옵션이 될 수 있을뿐더러, U-22 규칙에 대한 해법이 되어줄 유망주로 기대된다.

 

하지만 3명의 중앙 미드필더를 두면서까지 수비적 안정감을 가져가려 했으나, 수비 대형이 흐트러져 있을 때 극도로 약해지는 수비를 해결하지 못했다. 아무리 수비 숫자를 많이 둔다고 해도, 역습 상황이나 세트 피스 상황에서는 소용이 없어진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안양의 실점이 발상했다. 그러므로 전술 이상의 무언가가 선수들에게 필요한 시점이 지금이다.

 

 

결국은 마무리가 중요하다

포메이션 변화를 통해 안양은 수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춰나갔다. 그러므로 앞으로 안양은 수비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면서도, 득점을 노려야 할 것이다. 당연한 얘기이나, 6월 동안 슈팅 기록을 분석해보며 현재 안양의 슈팅 분석과 무엇이 필요한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본 분석은 실제 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연맹 기록이나 실제 슈팅 위치와는 다를 수 있다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01 경남 슈팅.PNG

경남 전에서는 16개의 슈팅이 있었고 1개의 득점이 만들어졌다. 페널티 에어리어(PA) 내 슈팅은 3개였으나 유효 슈팅은 없었다. 경기 통틀어 3개의 유효 슈팅 중 하나가 안양의 동점골로 기록되었다.

눈여겨볼 점은 PA 밖 슈팅, 즉 중거리슛이 상당히 많았다는 점이다. 정재용과 박태수 등이 지속적으로 중거리슛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득점 외 유효 슈팅은 모두 2개의 중거리슛이었다.


경남전-득점.png

빠르게 연결된 베리의 롱패스를 고경민이 절묘하게 쇄도하던 안성빈에게 내주었다. 3백을 사용하는 경남이었지만, 갑작스런 안양의 공격 전개에 경남 미드필더들이 순간 안성빈을 놓쳤다. 그리고 수비수들도 안성빈과의 거리를 좁히기엔 늦은 타이밍이었다. 결국 미드필더, 수비수들이 완전히 놓친 타이밍을 놓치지 않은 안성빈의 슈팅이 동점골로 연결되었다.


02 상주 슈팅.PNG


대패했던 상주 전에서도 12개라는 적지 않은 슈팅을 시도했다. PA 내에서 발생한 1득점은 고경민의 페널티킥 득점이었고, 그 외 PA 안 슈팅은 단 2개에 그쳤다. PA 밖 슈팅 중 직접 프리킥 2개를 제외하면 7개의 중거리슛 시도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03 서울E 슈팅.PNG


서울E 전 슈팅에선 슈팅 10개 중 4개의 유효 슈팅을 기록했고, PA 내 슈팅도 이전 경기들에비해 늘어났음을 알 수 있다. 다만 PA 내에서 상대 수비 몸에 맞은 슈팅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서울E PA로 침투가 많았으나, 정작 서울E 수비수들을 뚫어내지 못해 결정적인 슈팅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전반 35분 정재용의 패스를 받은 고경민의 슈팅이 상대 수비가 걷어내고, 후반 6분 구대영의 일대일 기회 등 결정적인 기회를 살리지 못 한 아쉬움도 컸다.

 

04 안산 슈팅.PNG


안산을 상대로 GA 내 슈팅을 5개나 기록하였다. 안산이 전방 압박을 하기 위해 대형이 전진해있었어, 고경민 등이 뒷 공간으로 침투하여 슈팅을 연결하기도 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수비가 허술하여 한 선수가 공을 몰고 대형 속으로 파고 들면 공간을 내주는 약점이 있었다. 그러다 보니 이전 팀들에 비해 안양의 역습도 자주 위협적일 수 있었다. 그리고 정재용의 전진 배치도 영향이 있었다. 그러나 유효 슈팅 모두 전태현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고, 정작 지공에서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득점을 올리는데 실패하였다.

 

05 고양 슈팅.PNG


고양 원정에서는 고양보다 많은 14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이 중 유효 슈팅은 2개였는데, 1개는 이효균의 페널티킥이 여명용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기 때문이다. 다만 이효균이 다시 차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PA 내 슈팅이 많았음에도 안양의 유효 슈팅이 매우 적음을 알 수 있다. PA 내 슈팅 중 이전 경기들에 비해 헤딩 슈팅의 빈도가 높았지만, 골대로 향한 슈팅은 없었다.

 

안양은 PA 내와 GA 내 슈팅에 비해 유효 슈팅과 득점으로 연결된 비율은 낮았다. 무엇보다 골대 정면인 바이탈 존’ (vital zone)에서 슈팅을 많이 만들지 못했다. 득점까진 아니어도 상대를 위협할 수 있는 슈팅이 부족했다.

그리고 대다수의 PA 내 슈팅들이 수비수들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 하다 보니 위력과 정확도가 떨어지는데다 막히는 경우도 많았다. 그리고 PA 내에서 슈팅 타이밍과 공간을 제대로 만들어내지 못 했단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중거리슛 시도가 많았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에 대한 해석은 공격 방법이 단조롭다는 안양 공격의 고질적인 문제점과 연관이 된다. 현재 이동현, 이효균 등 타겟 맨들의 부진으로 롱패스나 크로스를 적극 활용하기가 어렵다. 그러다 보니 측면 크로스 후 득점이나 포스트 플레이를 활용할 수가 없어, 공격 방법 중 하나가 일단 막히게 된다.

그렇다면 선수들 간의 연계를 통해서 상대 수비 대형을 허무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빌드업부터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우선 상대가 하프 라인에서부터 압박을 시작하면 뚫어내기 버거워한다는 점이 크다. 그래서 측면 위주로 공격을 펼치나 부정확한 크로스로 인해 슈팅조차 가져가기도 힘들다.

겨우 중앙으로 공격을 전개한다고 해도, 주로 공을 받게 되는 공격수들을 활용한 연계 플레이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서 중앙에서 시작되는 위협적인 장면이 올 시즌 들어 잘 보이지 않는다. 또한 후반전이 지날수록 선수들이 점수를 만회하고자 최전방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는데, 문제는 후방에서 최전방으로 바로 공을 전달해줄 선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는 베리, 가솔현, 백동규 등 중앙 수비수들의 롱패스가 정확하지 못 하다는 문제에서 비롯된다. 경남 전 안성빈 득점처럼 베리의 롱패스가 득점 기회로 연결되곤 했지만, 그 외 롱패스들은 대부분 빗나갔다.

 

또한 현재 공격진에서 소위 에이스라고 하는 역할을 해줄 선수가 없다. 최다 득점자인 안성빈, 안산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온 고경민 등 공격수들의 득점포가 뜸하게 터지고 있다. 측면에서 상대를 휘저어줘야 할 윙어들의 부진 역시 이어지고 있다. 그나마 주현재가 3 2도움의 활약을 보여줬으나 6월까지의 플레이를 보면 에이스라고 부르기엔 부족하다.

모든 선수들이 고루 득점을 터뜨리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에이스의 부재는 전술적으로도 치명적이다. 주 득점 방법을 확보하고 상대 수비를 허무는데 활용할 수 있는 만큼 그 가치가 크다.

 

여전히 부진했던 6월이었지만, 안양이 공수 모두에서 안고 있는 문제점은 더욱 명확해졌다. 이제 언제 어떻게 고쳐나가느냐에 따라 시즌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7월 한 달 간 이적 시장 개방으로 전력 보강에 보탬이 될 선수들을 데려올 수가 있다. 문제점을 고쳐줄 수 있는 선수들을 영입할지, 아니면 큰 변화보단 내부 변화를 통해 활로를 모색할 지가 중요해지는 시기이다. 어떻게 고쳐나갈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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