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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럼 » 포럼 » 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시누크

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2014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를 가리기 위한 예선을 이 스레드에서 실시합니다.


올해는..

- 각 포지션별 워스트 11
- 워스트 감독
- 워스트 공격수 (슈팅당 득점 성공률 최저 공격수)
- 워스트 팀 (GS 자동가입 & 투표로 한 팀)
- 워스트 신인선수
- 워스트 심판
- 워스트 기자 (김성원 자동가입 & 투표로 한 분)
- 워스트 영입
- 워스트 외국인선수
- 워스트 프런트

에 걸쳐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이 중 워스트 팀과 워스트 기자 부문에는 GS가 자동적으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박수를 드려요 짝짝짝


이 스레드는 나머지 부문에서 후보자를 결정하기 위한 스레드입니다. 각 부문에 대해 3배수의 인원을 뽑아 결선투표에 올릴 예정입니다. 아래 양식을 복붙해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 스레드에 댓글로 달아 바로 참여해서 예시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포워드 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포워드다.
포워드 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포워드다.
윙어 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윙어다.
윙어 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윙어다.
공격형 미들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공미다.
수비형 미들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수미다.
풀백 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풀백이다.
풀백 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풀백이다.
센터백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센터백이다.
센터백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센터백이다.
골키퍼 - OOO(소속팀), 이러이래해서 최악의 골키퍼다.

감독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감독이다.
최악의 팀 - 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팀이다.
최악의 신인선수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신인선수다.
최악의 심판 - O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심판이다.
최악의 기자 - O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기자다.
최악의 영입 - OOO <-> ?! ,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영입이다.
최악의 외국인선수 - O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외국인이다.
최악의 프런트- 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프런트다.

공격형 미들, 수비형 미들, 골키퍼, 감독, 팀, 신인선수, 심판, 기자, 영입, 외국인선수 부문에서는 상위 3명을 뽑고, 나머지 부문에서 6명씩 뽑습니다. 기한은 2014년 12월 8일 까지이며, 10일에 집계결과를 올리고, 바로 12월 25일까지 결선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예선 참여 외의 댓글은 최대한 자제 부탁드립니다.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시누크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까이끼(울산), 경남에서 잘했지만 울산와서 드러눕고 2시즌 동안 겨우 3골 넣고 중국 2부로 도망. 등번호 물려받은 반데르까지 부상바이러스에 감염시켜버렸다. 루시오 시즌 2.
포워드 2 - 배천석(포항), 촉망받는 원톱 기대주였지만 현실은....
윙어 1 - 한재웅(울산), 예전에 전성기가 있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퍼포먼스.
윙어 2 - 최태욱(울산), 희대의 루즈-루즈 딜 김동석<-> 최태욱. 부상크리로 은퇴해 완벽한 먹튀행.
공격형 미들 - 백지훈(울산), 수원의 파랑새는 죽었다. 유스를 넣어도 그정도는 한다 싶을 정도로... SK전에서 말도 안되는 PK 찬 건 덤.
수비형 미들 - 하성민(울산), 백업인 선수는 다 이유가 있다. 데뷔전이였던 인천 원정에서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잊을수가 없다.
풀백 1 - 박원재(전북), 한때는 국대급 윙백이였는데 이제는 신인한테 밀리는 신세로...
풀백 2 - 이재원(울산), 왜 자신이 울산에서 방출되었었는지를 보여주는 활약. 걍 내셔널리그급.
센터백1 - 김근환(울산), 예전에는 촉망받는 장신 수비수였지만 지금은 걍 키만 큰 수비수... 후반기 울산 수비 붕괴의 주범
센터백2 - 이재성(울산), 군전역 이후 많이 실망함.. 담시즌엔 잘하길
골키퍼 - 정성룡(수원), 고연봉자인데 기복이 너무 심했다. 승리 날려먹은것도 여러번 되고... 퐈이야는 덤.

감독 - 조민국(울산),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최악의 팀 - 울산, 선수+감독+프런트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최악의 신인선수 - 김근환(울산), 큰 부상당한 선수는 영입하면 안된다.
최악의 심판 - 이동준, 최명용보다 혐.
최악의 기자 - 듀어든, 그냥 빡빡이 다 됨.
최악의 영입 - 최태욱 (GS <-> 울산), 먹튀의 신화
최악의 외국인선수 - 까이끼(울산), 먹튀의 신화 2
최악의 프런트- 경남, 2년만에 멀쩡한 팀을 나락으로 떨어트린 안 모씨...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배천석(포항), 아챔에서 동점골을 넣긴 했지만 리그에선 뭐.. 태업 의혹에다 정말 포항빠들이 질색할 만도 함..
포워드 2 - 조동건(수원->상주), 상주가 후반기에 팀 전체적으로 죽쑨 것도 있지만 본인의 경기력도 뭐..
윙어 1 - 서정진(수원), 재작년,작년의 모습만 보였더라도.. 올해는 답답해 미치는 줄..
윙어 2 - 최태욱(울산), 울산빠들은 김동석을 보내버려서 좋았겠지만 결과적으론 둘 다 망
공격형 미들 - 조지훈(수원), 3분 퇴장도 그렇고 올 시즌 내내 수원빠들의 분통을 터뜨리게 함.
수비형 미들 - 하성민(울산), 기대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 같고, 경기력은 역시나였음.
풀백 1 - 박원재(전북), 국대도 뽑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얼마나 폭망이면 이주용,이재명에 밀려서 3순위가 됐는지..
풀백 2 - 김영우(전남), 전남이 올 해 좋은 영입을 많이 했지만 크리즈만과 더불어 뻘영입.
센터백 1 - 구자룡(수원), 군필인 건 좋은데 실력이 너무 아쉽다.
센터백 2 - 김근환(울산), 울산빠들의 단골까임 대상..
골키퍼 - 정성룡(수원), 작년 후반기부터 실수하고 폼이 떨어지다가 올해 다시 돌아오는 듯 했지만 월드컵 이후 다시 어휴

감독 - 박종환(성남), 사실 조민국보다도 더 최악의 감독이라고 생각한다. 선수 폭행으로 팀 분위기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놓은 것만 해도..
최악의 팀 - 울산, 재작년엔 아시아 챔피언, 작년엔 K리그 준우승을 기록했었던 팀이 이렇게 망가질 줄은..
최악의 신인선수 - 이우석(수원),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임탈.. SNS에서 뭔 일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마음 다잡고 열심히 했으면..
최악의 심판 - 이민후, 뭐 잘 보는 심판은 거의 없지만 결정적인 경기에서 결정적인 오심을 한 주심이니..
최악의 기자 - 듀어든, 작년에도 최악의 기자로 뽑혔는데, 올해도 달라진 게 없는 듯.
최악의 영입 - 에데르(울산), 이 선수의 실력은 모르겠고 그의 국적을 팔레스타인으로 등록하려 했던 일이라 씁쓸하지만 선수 본인에게도 구단에게도 좋지 않은 일이었다.
최악의 외국인선수 - 하파엘(GS), 이 선수의 실력을 보고 왜 데얀의 대체자라고 설레발쳤는지 이해 불가능
최악의 프런트 - 성남, 팀이 연고이전하거나 사라질 위기에선 벗어났지만 구단에서 일어났던 여러 가지 일들은 많이 아쉬웠다.
title: 2014 수원B 6번(김은선)이사랑에후회없다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이승렬(전북), 대표적인 폭망케이스 그래도 9경기출전에 우승트로피는 꿀직장.
포워드 2 - 박희성(GS), 고마운 우리 맹구. 공을 잡아도 전혀 위협적이지 않음. 심장 쫄깃한 맛이 없음.
윙어 1 - 서정진(수원), 공든탑이 이번해에 다무너짐. 까방권도 사라질정도의 버로우.
윙어 2 - 배기종(수원), 딱 시즌초반 임대용. 그 이상을 바란건 나의 욕심.
공격형 미들 - 백지훈(울산), ... 숸빠들이 울산빠들에게 괜시리 미안해지는 매개체.
수비형 미들 - 하성민(울산), 백지훈과 손잡으면 슬픔은 배가된다. 조예스의 아들
풀백 1 - 이용2(SK), 중요한 순간에 중요한 실수를 많이 함.
풀백 2 - 오장은(수원), 부상으로 한시즌을 날린건 경제적으로 너무 큰 타격.
센터백1 - 김근환(울산), 센터백인지 공격수인지 잘 모르겠음. 같은편도 속이는 전술적 모호함..(음.조민국)
센터백2 - 구자룡(수원), 신인에도 밀리는 군필자. 교체신호시 호러영화보다 더 쫄깃함
골키퍼 - 김승규(울산), 올해 대량실점이 많았음. 기대치가 높은만큼 실망도 큰 법인가.

감독 - 박항서(상주), 어필은 좋지만 쓸데없는 곳에 너무 에너지를 빼는 타입. 오히려 선수단 분위기에 독이 됨
최악의 팀 - 울산, 올 한해 제대로 내려감
최악의 신인선수 - 이우석(수원), 허파에 바람이 많이 들어간 친구
최악의 심판 - 이민후, 레이드까지 생겨 팀원모집한다는 글을 봄.
최악의 기자 - 박진우, 뉴스엔소속. 그의 모든 중심에는 GS찬양이..
최악의 영입 - 백지훈 <-> 울산 , 울산 가기 전부터 폼이 이상했는데 어떻게 갔는지모르겠다. 연봉도 꽤 쎈걸로 알고있는데..
최악의 외국인선수 - 반데르(울산), 외국인선수는 벤치를 달구는용이 아닌데..
최악의 프런트- 포항, 지원 없이 트레블설레발. 장사장 나오시랍니다.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배천석(포항), 박성호를 재계약을 안한 이유는 배천석이 있었기 때문이고 작년 스탯사기꾼 기질이 있었으나 나름 괜찮은 활약이였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기대를 했다. 시즌 첫번째 경기였던 세레소 오사카와의 경기에서는 올시즌 팀의 첫골을 성공시켰으나 그 뒤로는 감독님이 광래 교체를 두번하게 할정도로 상태가 정말 안좋아졌다. 이후 반삭을 하면서 다시 상승하나 했더니 그뒤로 피로골절로 내년 중반까지 못나오게 됐다. 어찌보면 이 놈 때문에 감독님 주름이 더 많아지신듯. ㄱㄱㄲ다.
포워드 2 - 이효균(인천), 작년 전북전 수원전 때 교체로 나와서 골을 넣었던 이효균은 어디갔을까.... 이제는 노용훈 형이 오지 않는 이상 골을 잘 못 넣는 공격수가 되어버렸다.
윙어 1 - 최태욱(울산), 희대의 루즈-루즈 트레이드. 이제는 코치로 제2의 축구 인생을 잘 시작하길.
윙어 2 - 서정진(수원), 한때 국가대표까지 할 정도였던 서정진은 이제 리그에서도 이름 내밀기가 아까운 선수가 되어버렸다.
공격형 미들 - 백지훈(울산), 도대체 그는 뭐가 문제인건가.
수비형 미들 - 하성민(울산), 축구실력이 다 형한테 간거 같다. 
풀백 1 - 김영우(전남), 경남 나간 이후로 나아지질 않고 있다.
풀백 2 - 박원재(전북), 한때는 국가대표까지 뛸 정도였으나 이제는 포변한 신인한테도 밀리고 있다.
센터백1 - 김근환(울산), 십자인대 부상을 감안해도 너무 못한다.
센터백2 - 구자룡(수원), 군필+유스라는 메리트가 있지만 울산 vs 수원전에 그 현란한 수비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골키퍼 - 정성룡(수원), 월드컵 이후 상승된 기복. 퐈이야는 덤.

감독 - 조민국(울산), 경기 후 인터뷰가 기다려지는 감독은 처음이다. 일관된 선수탓 (그리고 이 글 쓰는 사이 윤정환 오피셜이 터졌다)
최악의 팀 - 울산, 내가 알던 울산이 맞나 싶을 정도.
최악의 신인선수 - 이우석(수원), SNS 좀 그만해라.
최악의 심판 - 김성호, 왜 이달의 심판에 뽑힌건지 알수가 없다. 코너킥을 골킥으로 바꿔버리는 마법의 창시자
최악의 기자 - 우충원, 이메일 값한다.
최악의 영입 - 백지훈 수원->울산(임대), 도대체 그는 뭐가 문제일까
최악의 외국인선수 - 크리즈만(전남), 노상래 코치가 너보다 잘한다.
최악의 프런트- 경남, 안종복, 이 세 글자로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있다.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No.13시리우스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배천석(포항), 살아있긴 하나요?
포워드 2 - 조동건(수원->상주), 말이 필요한가?
윙어 1 - 서정진(수원), 2년동안 힘들었니? 올해는 왜....ㅠㅠㅠ
윙어 2 - 최태욱(울산), 새로운마음으로 시작하려고하셧으나.. 글쎄???
공격형 미들 -조지훈(수원),올시즌 욕 많이 먹었지? 좀만더 분발하자 
수비형 미들 - 하성민(울산), 기대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것 같고, 경기력은 역시나였음.
풀백 1 - 박원재(전북), 국대도 뽑히던 시절이 있었는데 얼마나 폭망이면 이주용,이재명에 밀려서 3순위가 됐는지..
풀백 2 - 김영우(전남), 전남이 올 해 좋은 영입을 많이 했지만 크리즈만과 더불어 뻘영입.
센터백 1 - 구자룡(수원), 군필인 건 좋은데 실력이 너무 아쉽다.
센터백 2 - 김근환(울산), 울산빠들의 단골까임 대상..
골키퍼 - 정성룡(수원), 작년 후반기부터 실수하고 폼이 떨어지다가 올해 다시 돌아오는 듯 했지만 월드컵 이후 다시 어휴

감독 - 박종환(성남) 선수 폭행으로 팀 분위기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놓음..
최악의 팀 - 울산, 재작년엔 아시아 챔피언, 작년엔 K리그 준우승을 기록했었던 팀이 이렇게 망가질 줄은..
최악의 신인선수 - 이우석(수원),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임탈이라니,, 잘좀해라
최악의 심판 - 이민후, 뭐 잘 보는 심판은 거의 없지만 결정적인 경기에서 결정적인 오심을 한 주심이니..
최악의 기자 - 듀어든, 작년에도 최악의 기자로 뽑혔는데, 올해도 달라진 게 없는 듯.
최악의 영입 - 에데르(울산), 이 선수의 실력은 모르겠고 그의 국적을 팔레스타인으로 등록하려 했던 일이라 씁쓸하지만 선수 본인에게도 구단에게도 좋지 않은 일이었다.
최악의 외국인선수 - 하파엘(GS), 이 선수의 실력을 보고 왜 데얀의 대체자라고 설레발쳤는지 이해 불가능
최악의 프런트 - 경남, 단장 안 종 복 이사람이 모든것을 말해줌.
title: 2014 경남 어웨이 전면퓨퓨비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스트라이커1 - 에딘(경남) 만인을 어색하게 만든 구단의 언플. 카자흐스탄에서 두자리 수 득점도 못하는 게 개클에서 잘 할 리가.
스트라이커2 - 이승렬(전북) 우승메달 받기 참 쉽다, 그죠?
공미 - 보산치치(경남) 작년엔 스탯놀이라도 했다지만 올핸 진짜 한 게 없다. 차라리 10시즌 알렉스가 나았다.
측미1 - 김도엽(경남) 작년 부상 여파가 있다는 걸 고려해도 팀의 최고참이자 주 득점원으로서 충분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측미2 - 서정진(수원) 지난 시즌의 반짝반짝 빛나던 모습은 어디에.
수미 - 하성민(울산) 안툰이 떠오르던 경기력.
풀백1 - 김영우(전남) 끝없는 침체. 조광래 유치원의 반장 시절이 무색하다.
풀백2 - 박원재(전북) 이미 그의 것이 아니게 된 전북의 왼쪽. 아쉬웠던 시즌.
센터백1 - 김근환(울산) 울산의 몰락을 진두지휘.
센터백2 - 구자룡(수원) 곽희주의 자리를 메우기에는 너무나 모자란 당신.
골키퍼 - 정성룡(수원) 국가대표팀과 빅클업의 넘버원이라면 부담감을 이겨내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악의 감독 - 이차만(경남) 바지자상 노릇 하느라 고생했습니다.
최악의 클럽 - 경남. 유망한 조직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최악의 신인 - 여성해(경남) 지명 거부하고 일본 가더니 돌아와서 한 게 뭔지 모르겠다. 결국 예상대로 군대로 가버리고.. 참..
최악의 외국인 - 보산치치(경남) 전혀 도움 안 되는 놈.
최악의 프런트 - 경남.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title: 2014 경남 어웨이 전면퓨퓨비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인용
스트라이커1 - 에딘(경남) 만인을 어색하게 만든 구단의 언플. 카자흐스탄에서 두자리 수 득점도 못하는 게 개클에서 잘 할 리가.

스트라이커2 - 이승렬(전북) 우승메달 받기 참 쉽다, 그죠?

공미 - 보산치치(경남) 작년엔 스탯놀이라도 했다지만 올핸 진짜 한 게 없다. 차라리 10시즌 알렉스가 나았다.

측미1 - 김도엽(경남) 작년 부상 여파가 있다는 걸 고려해도 팀의 최고참이자 주 득점원으로서 충분한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측미2 - 서정진(수원) 지난 시즌의 반짝반짝 빛나던 모습은 어디에.

수미 - 하성민(울산) 안툰이 떠오르던 경기력.

풀백1 - 김영우(전남) 끝없는 침체. 조광래 유치원의 반장 시절이 무색하다.

풀백2 - 박원재(전북) 이미 그의 것이 아니게 된 전북의 왼쪽. 아쉬웠던 시즌.

센터백1 - 김근환(울산) 울산의 몰락을 진두지휘.

센터백2 - 구자룡(수원) 곽희주의 자리를 메우기에는 너무나 모자란 당신.

골키퍼 - 정성룡(수원) 국가대표팀과 빅클업의 넘버원이라면 부담감을 이겨내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최악의 감독 - 이차만(경남) 바지자상 노릇 하느라 고생했습니다.

최악의 클럽 - 경남. 유망한 조직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최악의 신인 - 여성해(경남) 지명 거부하고 일본 가더니 돌아와서 한 게 뭔지 모르겠다. 결국 예상대로 군대로 가버리고.. 참..

최악의 외국인 - 보산치치(경남) 전혀 도움 안 되는 놈.

최악의 프런트 - 경남.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최악의 영입 - 에딘(경남).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고 급속하게 공기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이런 선수가 크로아티아 헐크라니, 헐크야 못난 경남팬이 미안하다!!
title: 2015 포항 28번(손준호)베르누이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배천석(포항),부리람 원정에서 광래교체 이후 관중석행+시즌초에 정강이 피로골절로 시즌아웃+15시즌 전반기 아웃 예약. 더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포워드 2 - 하파엘(GS), 데얀 대체자라면서 현실은 배천석
윙어 1 - 최태욱(울산), 그럴거면 그냥 시즌 전에 은퇴하지 왜 버틴거냐?
윙어 2 - 크리즈만(전남), 노너잘이라고해서 영입했더니 사이먼 시즌2
공격형 미들 - 백지훈(울산), 올해 한걸 보면 수원도 반품해주는 걸 거부하고 싶을거다.
수비형 미들 - 하성민(울산), 조예스의 양아들
풀백 1 - 박원재(전북), 07 포항 우승 주역이 어쩌다가 이렇게...
풀백 2 - 김영우(전남), 풀백이 수비를 못하는게 말이 되냐.
센터백1 - 김근환(울산), 부상 핑계를 대기에는 못해도 너무 못했다.
센터백2 - 배슬기(포항), 동궈 한번 잘 막았다고 중용하다가 그 뒤에 개피봤다.
골키퍼 - 김다솔(포항), 애초에 백업 키퍼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7경기 9실점 중 수원전 3경기 8실점한건 정말 너무했다.


감독 - 조민국(울산), '울산 현대'를 '울산 현대 미포조선'으로 만드는 매직
최악의 팀 - 포항, K리그 역사상 이런 DTD는 찾아볼수 없다. 전반기 압도적인 1위에서 후반기 포어강 시전
최악의 신인선수 - 이우석(수원), 1년차 임탈은 유례를 찾기 힘들다. 물론 이후 해제가 되긴 했지만.
최악의 심판 - 김성호, 그의 경기지배 능력은 잊을수가 없다. 8월 울산 원정이 백미.
최악의 기자 - 듀어든, 북해산 문어의 헛소리는 올해도 계속됐다.
최악의 영입 - 백지훈(울산), 올해 한걸 보면 수원도 반품해주는 걸 거부하고 싶을거다.(2)
최악의 외국인선수 - 하파엘(GS), 데얀 대체자라면서 현실은 배천석(2)
최악의 프런트- 포항, 장사장이 입만 안놀렸어도 여기 오를 일은 없었다.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숸삼성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박희성(GS), 전혀 위협적이직 않음.
포워드 2 - 이승렬(전북), 월드컵 어떻게 갔지?
윙어 1 - 서정진(수원), 결혼하고 나서 폭망.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와 주길.
윙어 2 - 최태욱(울산), 깨끗하지 않은 마지막
공격형 미들 - 백지훈(울산), 한때 가장 좋아하던 선수 였는데.. 수원와선 부활하길....
수비형 미들 - 조지훈(수원), 포항전 안에 답이 있음.
풀백 1 - 박원재(전북), 어쩌다가 이렇게 됬지?
풀백 2 - 김영우(전남), 경남시절 이후 폭망.
센터백1 - 구자룡(수원), 군필 빼곤 메리트가 없어서 꼭 데리고 있어야 되나 싶음.
센터백2 - 김주영(GS), 경기 외적으로도 가장 별로인 선수.(ps.우리 팬)
골키퍼 - 김다솔(포항), 정성룡이랑 고민 많이 하다가 뽑음. 우리랑 할때 임팩트가 커서 그런가.

감독 - 조민국(울산), 조에스.
최악의 팀 - 울산, 원래 이런 팀이 아닌데...
최악의 신인선수 - 이우석(수원), SNS 적당히 사용해라..
최악의 심판 - 김성호, 어떻게 심판 됬지?
최악의 기자 - 듀어든, 명불허전.
최악의 영입 - 하파엘 (-> GS), 이름만 잘함
최악의 외국인선수 - 하파엘(GS), 위와 같음.
최악의 프런트- 경남, 안종........
Donor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정대세(수원) 정대세가 제대로 하기만했어도 우승경쟁은 조금만 더 할만했을것.
포워드 2 - 니콜리치(인천) 퇴장만을 남기고 떠난 먹튀
윙어 1 - 서정진(수원) 여차저차 팀내 최다출전윙어라만, 고차원 배기종 이상호한테 밀려버린 아저씨.
윙어 2 - 최태욱(울산) 있었어요?
공격형 미들 - 조지훈(수원) 4년차라곤 믿을수없는 기량. 좀 나가라
수비형 미들 - 하성민(울산) ㅋㅋㅋㅋ 대체 어떻게 클래식서 뛰는건지 의문. 조민국 작품 1
풀백 1 - 최재수(수원), 8월17일 전남전 병신짓으로 인해 홍철이 양상민 전역할때까지 혼자 다뛰게 해서 체력소진시켜버림..
풀백 2 - 김영우(전남)흠 더 설명해야하나? 위에다 해주셨는데
센터백1 - 구자룡(수원), 난 아직도 가끔 울산전때 수비 생각나서 잠에서 깹니다.
센터백2 - 김근환(울산) 저번 수원서 자책골 잘먹었습니다. 조민국 작품 2
골키퍼 - 정성룡(수원) 차출좀하지마요 제발.. 기복이 더심해져서 맘같아선 처분하고싶은데 노동건이 아직 덜컸어..

감독 - 박종환(전 성남), 선수를 왜패요 지금이 80년대인지아셨나;;
최악의 팀 - 울산 작년에 우승할뻔한 팀을 한시즌만에 동네병신이됨.
최악의 신인선수 - 이우석(수원), 싀발 1년차에 임탈되는놈은 니가 처음일거다.
최악의 심판 - 이민후. 심판 자질이 의심됨
최악의 기자 - 듀어든 아저씨 뇌내망상으로 글좀작작쓰세요
최악의 영입 - 백지훈 (수원 → 울산임대) 울산팬 여러분한테 죄송합니다.
최악의 외국인선수 - 니콜리치(인천) 너만 제대로 뛰어줬어도 인천이 전반기 1승으로 시즌마치지않았어
최악의 프런트- 경남 프런트, 도민속으로 같은 되잖은 캐치프레이즈로 정작 남은건 강등PO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리오넬V메하사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1-코마젝(전 부산) : 본적없음
포워드2-하파엘(난지도) : 데얀? 대안 없음
윙어1-임상협(부산) : 시즌 내도록 죽 끓여먹고 막판에 반짝하긴 했지만 더 잘하라고 워스트에 올림
윙어2-서정진(수원) : 넌 좀 그래.....
공미-조지훈(수원) : 수원빠들의 징징거림을 진짜 징징거리게 만든 장본인
수미-하성민(울산) : 조민국 아들설
풀백1-박원재(전북) : 아쉽다 아쉬워.....
풀백2-김영우(전남) : 경남을 탈출하면 전부 폼이 망하는건가.....
센터백1-이원영(부산) : 부상이라고는 해도 작년보다 많이 안 좋음ㅇㅇ 평타도 못 침
센터백2-구자룡(수원) : 메리트가 군필 하나인 것 같다
골키퍼-정성룡(수원) : 하지만 파이야가 출동하면 어떨까?
감독-박종환(성남) : 폭력반대
팀-경남 : 프런트 축구가 얼마나 위험한 지 알 수 있었음
신인-잘 모르겠음 패스
심판 - 명드래곤 : 명불허전 최명용이라는 말이 잘 맞아 떨어짐
기자-듀어든 : 무슨소리를 하는지 당췌.....
영입-코마젝(->부산->방출) : 본적도 없어서 왜 영입을 했는지.....
외국인-코마젠(전 부산) : 누구냐 넌.....
프런트-경남 : 프런트 축구의 선봉주자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청백적전선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추평강(수원), 뭐한걸까? 도대체 뭘했길래 참.... 부상이라면서

포워드 2-박희성(GS), 고대 앙리라고는 하는데 별 위협이란 없음

윙어 1-서정진(수원),작년시즌에 너무 잘해서 올해 너무 못했음..

윙어 2-크리즈만(전남), 무엇을 어떤일을 했는지 기억이 없음 

공격형미들-백지훈(울산(임대)),못한다 못한다 하니까 더 못해지는것 같음 얼마전 PK실축은 더 뽑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었지..

수비형미들-조지훈(수원),올해는 잘할줄 알았다.역시 조지훈을 증명해보였다. 못한다, 더보기도 힘들다.

풀백1-최재수(수원),경기는 잘했다. 문제는 전남전 박치기다..

풀백2-이용(SK),우리랑 경기할때도 그렇고 실수가 많아 보였다 시즌초반 자책골두골다 이용작품

센터백1-김진규(GS),솔직히 말해서 잘하는지 모르겠다 북패경기보면 이인간이 계속해서 올라오다가 역습 계속 먹던데 문제가 있어보인다.

센터백2-구자룡(수원), 울산전이 제일 컷다 이기고있었는데 거기서 그렇게 말아 먹어 드시면 어카라는건지, 마지막 포항전때도 많이 불안했다.

골키퍼-김다솔(포항),수원과의 첫경기의 트라우마가 큰것 같았다. 그래서 많이 무너진것 같다. 


감독-조민국, 아니 울산을 이렇게 만든건 진짜...심각한것 같다. 잘못영입했다.

최악의팀-울산,무서웠던 울산이 사라졌다.

최악의 신인선수-이우석(수원) 아직 한경기도 못뛰었는데 왜이렇게 뉴스는 많은지...SNS는 선배들한테 좀 배워야할것같다.

최악의 심판-최명용,올시즌 최명용의 오심이 가장 머리에 새겨져이다. 리스펙트가 뭔지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

최악의 기자-이건 모르겠다. 기권

최악의 영입- 크리즈만(전남) 2014시즌 초반에 스테보 크리즈만이 잘한다 했는데 아무것도 못보여줬다.

최악의 외국인선수-크리즈만(전남) 위와 동일

최악의 프런트-두팀을 뽑고 싶은데 프런트라고 보긴그렇다. 인천과. 성남 두 자치단체에서 뭐그렇게 팀을 흔드는지 왜 성남과 인천이 흔들리는지 자기들이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최악의 외국인 선수 - 니콜리치. 이견이 없을 듯 에딘은 그래도 좀 뛰면서 골도 넣고 포스트 플레이 어느정도 하던데 이놈은 느리긴 더럽게 느리지 헤딩 따내는건 그나마 챠디보단 나은놈이 헤딩 위치까진 좋은데 위치선정 ㅂㅅ에 박치기 하고 아웃;; 이놈 땜시 김봉길 감독이 겨울에 준비한 전술 말아먹고 전술 새로짬.
최악의 영입 - 한재웅. 다른 선수는 그나마 백지훈 최태욱 네임벨류라도 있지 한재웅은 잉천에서도 아웃된 선순데 뭔 깡으로 영입했는지;;
최악의 신인 - 이우석.
최악의 프런트 - 잉천. 정권바뀌었다고 별에 별 시덥잖은 언플에 경기장 뭐같이 쓰고 해준건 없는게 지원 끊는다고 ㅈㄹ
최악의 감독 - 조민국. 순수 실력으로 만들어진 최악의 감독

최악의 공격수 - 배천석. 박성호 대체자로 점찍어두고 지가 열심히만 하면 바로 주전 확정인데 아챔에서 교체선수주제에 5분만에 퍼지고 그 이후 감감 무소식.
최악의 공격수 - 이효균. 이 친구가 뛰면 한 경기 버리는 거죠.
최악의 미드필더 - 조지훈. 드래프트 1순위로 기회를 주면 줄수록 퇴화하는 듯;; 가끔 번뜩이지만 그거 믿고 쓰기엔 항상 무딤.
최악의 미드필더 - 조수철. 전반기 마지막에 인생골 넣고 영웅되더니 박수칠때 증발함.
최악의 미드필더 - 배승진. 인천 동계훈련 때 기껏 구상한 전술 날려버린 주범 2. 암만 센터백 출신이라도 그렇지 수비수 출신 주제에 포백 보호도 불안하고 공격전개 헬
최악의 미드필더 - 하성민. 할말이 없슴다;;
최악의 수비수 - 김진환. 첫경기 나오자마자 실수로 개말아먹고 광탈. 수비수로써 기본기도 없음.
최악의 수비수 - 김근환. 환환 브라더스 기본기가 전무
최악의 수비수 - 박원재. 네. 그렇습니다. 이의 있나요?
최악의 수비수 - 김영우. 허러허허 현대축구는 풀백이 참 중요한데 말이죠 허허

최악의 골키퍼 - 정성룡.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은 더 크다.
title: 2015 포항 16번(심동운)스틸러스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배천석(포항),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골키퍼 - 김다솔, 온갖 굴욕경기에는 항상 김다솔이 있었다.

감독 - 조민국(울산), 레모스가 떠올랐다.
최악의 팀 - 울산, 개막전 빼고 위협이란게 없다.
최악의 심판 - 김성호, 포항 vs 울산전이 이런 쪽으로도 분통이 터지는구나 싶다.
최악의 영입 - 올해 우린 영입이 없었지.
최악의 외국인선수 - 포항엔 외국인이 없어.
최악의 프런트- 포항,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
title: 2015 포항 9번(황지수)못생긴놈

Re:2014 KFOOTBALL 워스트 어워드 K리그 클래식 예선

포워드 1 - 배천석(포항), 아챔에서 한골 제외하면 사실상 태업성 플레이만 보여주고 시즌아웃+다음시즌 절반 날림. 후반기 내내 전방 공격수때문에 속이 타들어갔던거 생각하면 최악이라고 생각함.
포워드 2 - 이승렬(전북), 재활 공장장 봉동이장이 살려볼려고 했지만 시즌내내 살아날기미만 살짝 보여주다가 잠잠해졌다. 다른 워스트 후보들보다 이름값이 높은것도 선정이유에 한 몫
윙어 1 - 서정진(수원), 작년 수원의 에이스에서 올 시즌 수원에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윙어 2 - 최태욱(울산), 울산이 왜 영입했는지 모르겠다. 영입후 곧 은퇴행 . 
공격형 미들 - 김익현(부산), 부산경기를 볼때마다 경기 흐름을 다 끊어먹던 선수 . 그가 안나오면서 부산의 성적이 반등한것도 큰 이유.
수비형 미들 - 하성민(울산), 이도저도 아닌선수가 너무 중용받았다. 마스다를 임대보낸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 
풀백 1 - 박원재(전북), 원재형 어쩌다가 이런처지가 되었어요 ....
풀백 2 - 김영우(전남), 경남시절에 모습을 전혀 볼 수 없었다 . 두텁지 않은 스쿼드를 가진 전남에겐 김영우의 잉여스러운 경기력은 타격 
센터백1 - 김근환(울산), 수비 못하는 센터백. 피지컬은 좋은데 그 장점도 제대로 살리지 못했음. 
센터백2 - 구자룡(수원), 젊다는거 빼면 캐클에서 버티는게 신기하다 . .
골키퍼 - 정성룡(수원), 올해에 각 팀 주전 골키퍼들이 대부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서 정성룡의 기복이 더 크게 부각된거 같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못한거 같진 않지만 다른 골키퍼들이 잘해서 워스트로 뽑았다 . 사실 김다솔이 요즘 선방쇼를 보여주지 않았으면 김다솔을 뽑았을거 같다 .

감독 - 조민국(울산), 작년 준우승팀을 가지고 어마어마한 경기력과 처음부터 끝까지 초지일관 선수탓만 하는 감독
최악의 팀 - 포항, 이명주 하나 빠졌다고 하위권팀보다 못한 경기력을 후반기 내내 보여주던 팀. 결국 마지막에 아챔 출전권도 안일한 생각으로 놓쳤다. 
최악의 신인선수 - 이우석(수원), 프로에 오자마자 임탈이라니 ...
최악의 심판 - 김성호, 이 작자가 심판질 하는이상 포항빠에게 최악의 심판은 이 작자 
최악의 기자 - 듀어든, 이 영국문어는 해가 가면 갈수록 헛소리만 한다. 
최악의 영입 - 크리즈만 (전남) , 노너잘 이라더니 뭘 잘한다는 거냐 
최악의 외국인선수 - 하파엘(gs), 데얀 공백 메우러 와서 박희성보다 못함 
최악의 프런트- 경남, 안종복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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