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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뉴스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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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 뉴스 아카이브

예의상 우리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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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산 아이파크 뉴스 아카이브

[아마ZONE] 개성고 김진규, “부산 10번의 저주 풀겠다”

http://www.interfootball.co.kr/news/article/2014110711041859/?key=&page=1&section_code=0


주인공은 우선지명으로 내년 부산 아이파크 유니폼을 입는 U-18팀 개성고의 No.10 미드필더 김진규(18)다.


“중학교 때까지는 측면 미드필더를 봤어요. 고등학교에 와서 본격적으로 중앙 미드필더를 맡았죠. 개인적으로 공격형이 어울리고 지금까지 쭉 공격형 미드필더 임무를 수행했어요. 공격에 자신 있거든요. 상대 진영에서 동료와 연계 플레이, 중원에서 찔러주는 패스, 킥에 자신 있어요. 팀에서 전담 키커였고요. 원래 도움이 많은 편인데 올해 득점이 많은 이유는 이상하게 좋은 기회가 오더라고요. 저는 제 장단점이 명확하다고 봐요. 공격에는 자신 있는데 수비력이 안 좋아요. 지금부터 더 갈고 닦아야죠.”


“저는 볼을 소유하면 빼앗기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중원에서 조율, 안정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게 내세울 수 있는 무기에요. 앞서 말씀 드렸듯 공격은 자신이 있는데 수비가 문제에요. 아직 멀었지만, 박종우 선수의 수비력을 흡수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지금은 떠났지만, 부산의 경기를 지켜보면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해봤어요. 제가 6월부터 프로 선배들과 함께 훈련하고 있거든요. 윤성효 감독님께서 조금 더 다부지게 플레이하라고 하셨어요. 프로에서 배운 걸 주니어리그에서 거칠게 하다 경고를 두 번이나 받기도 했어요(웃음)."


개성고에서 부산에 직행한 선수는 김진규가 유일하다.


[CHEERS] 부산 아이파크 윤성효 감독

프로에 직행했다는 건 그만큼 재능이 있기 때문이다. 기술적인 부분이나, 축구 지능이 웬만한 프로선수보다 좋다. 문제는 프로에 와서 얼마나 빨리 적응 하느냐, 또 피지컬적인 면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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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산 아이파크 뉴스 아카이브

`부산 강등탈출의 중심`주세종"임상협 형 득점왕 돕겠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411120100132750008117&servicedate=20141111


프로 첫 2년은 시련이었다. 2012년 7월 데뷔전 직후 훈련중 왼발목이 부러졌다. 1년 넘는 재활후 복귀했지만, 2013년 한경기도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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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산 아이파크 뉴스 아카이브

이 포럼은 잊혀졌지 않았소.


단지 저장할만한 부산 뉴스가 지지리도 없을뿐이오.....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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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산 아이파크 뉴스 아카이브

K리그 부산 유소년 팀 베트남 호치민 전지 훈련 ‘현지 팀과 교류전’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82&aid=0000299150


프로축구 K리그클래식 부산 아이파크 산하 U-15팀(신라중)과 U-18팀(개성고)이 지난해에 이어 또 한번 베트남 호치민에서 전지훈련을 가진다.


부산은 지난해 베트남 유소년 축구 육성 기관인 PVF와의 협약을 통해 상호간 전지훈련 지원을 약속했으면 이에 더해 상호 자매도시인 부산시와 호치민시의 지원으로 이번 해외전지훈련이 성사됐다.


이번 해외 전지 훈련에는 부산 아이파크 산하 유소년 선수 및 스텝을 포함 총 72명이 참가하며 23일부터 1월9일까지 총 18일간의 일정으로 현지 훈련을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호치민시 유소년 팀과의 축구 교류 전에 참가해 한국 유소년 축구의 높은 수준을 베트남 팀들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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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부산 아이파크 뉴스 아카이브

부산, 친선전 위해 방글라데시·베트남 투어간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43&aid=0000044870


부산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동안 베트남과 방글라데시에서 친선전을 벌인다고 밝혔다. 부산은 동남아 클럽과 2연전에 대해 지난 6월 베트남 PVF와 유소년 교류 협약을 맺은 것에 이어 동남아 국가 축구계와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계획됐다고 설명했다.


부산은 PVF와 협약을 통해 양팀간 유소년 팀들의 해외 전지 훈련 지원에 합의한 바 있다. 올해도 부산 신라중학교 축구부(U-15)와 개성고 축구부(U-18)가 베트남을 방문한다. 부산은 동남아 전지훈련을 통해 유소년 팀들의 성적이 좋아지자 교류의 폭을 프로팀까지 넓혔다. 

부산은 오는 27일 오후 5시(현지시각) 다카 방가반두 스타디움에서 2013-2014 방글라데시 프리미어리그 챔피어 셰이크 자말과 친선전을 벌인 후 30일 오후 5시 호치민 통낫 스타디움에서 2014 베트남 V리그 6위 팀인 탄광닌FC를 상대로 두번째 경기를 치른다. 

부산은 두 차례 친선전을 펼친 후 31일 귀국길에 올라 국내에서 1월 중순까지 체력 훈련 등을 소화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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