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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럼 » 포럼 » 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title: 전남 드래곤즈_구김지크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공격_

조동건(수원B): 알면서

부발로(경남): 플레이가 영 시원찮음. 경남빠들이 보산치치를 많이 까던데 사실 보산치치에 가려져서 덜 까이는 게 부발로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 아님.


미드필더_

번즈(인천): 19년 살면서 이런 사이버 선수는 하그리브스 이후로 처음

박용재(전남): 등록한 게 맞는지 의심스러움

윤빛가람(SK): 분명 경남에 있을 땐 이런 선수가 아니었는데

보산치치(경남): 경남빠들의 암덩어리


수비수_

차두리(GS): GS 측에서는 독일 물 먹었다고 열심히 홍보해댔지만 결과는 영 아니올시다

황재원(성남): 개리그판 박주영.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름

이택기(GS): 의적

고요한(GS): 평가절상의 좋은 예


골키퍼_

정성룡(수원B): 커리어 하이는 월드컵 때 찍었지만 점점 내려오고 있음


최악의 감독_

당성증(대구): 대구의 한 시즌이 산새처럼 날아감


최악의 팀_

경남FC: 어느 시점부터 너무 속수무책으로 무너져 버렸다. 원인이 뭔지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최악의 신인_

추평강(수원B): 언젠가부터 수원빠들이 그를 쉴드치기 위한 말을 하는 것조차 포기한 듯하다. 같은 신인인 연제민, 민상기와 너무 비교돼서 할 말이 없음.


최악의 심판_

유선호: 이런 인간이 왜 심판이죠?


최악의 기자_

우충원: 하는 말마다 개소리. 우리 앞집 개도 이렇겐 안 짖는데 말이지.


최악의 영입_

김귀현(대구): 임자도의 수치


최악의 외국인 선수_

지쿠(강원): 고연봉자라서 대충 뛴다 이거지?


-11:43 오타 수정

168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인용

오늘자 정리 완료. 또 수정할 일 있으면 꼭 알려주긔 @Thomascook 횽, @168 횽 @스틸러스 횽 

혹시나 해서 확인해보니 신인선수도 중복이었넹ㅇㅇ 고침~

title: K리그엠블럼삼류백작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골키퍼 하강진(경남) - 그 멘탈 고쳐먹지 못하면 성공하기 힘들 거다

센터백 심우연(성남) - 작년의 그 심우연 맞나?

센터백 최성환(울산) - 한 일이 뭔지...?

풀백 박원재(전북) - 핏덩이한테도 밀리는 처량한 신세

풀백 이종민(수원) - 서귀고 시절부터 빨았던 선순데 어쩌다 이리 됐는지 

공미 보산치치(경남) - 보기꾼...? 북패전에서 눈 호강시켜 주긴 했지만 그게 다였음

수미 김영욱(전남) - 이렇게 정체되어선 곤란하다. 아직 어리긴 하지만 올 시즌 보여준 모습은...

윙어 최태욱(GS) - 얼마 나오지도 못한데다 조커 역할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함

윙어 아사모아(대구) - 그냥 못함. 팀 강등의 주역

포워드 주앙파울로(대전) - 어찌됐든 2년연속 강등이란 불명예에서 자유로울 순 없음

포워드 조형익(대구) - 조작레기가 한 명쯤은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제일 많이 눈에 밟히기도 했고


감독 페트코비치(경남) - 당성증 썼다가 바꿈. 페트코비치가 시즌초부터 감독이었다면 경남도 강등당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팀 대전 - 생존에 대한 의지도 보이지 않았고,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강등...

신인 권창훈(수원) - 프로의 벽은 높다지만, 신인다운 패기조차 보이지 않았던...

심판 유선호 - 최명용 쓰려고 했지만, 최우수 심판상 탄 거 보고 더 가중치를 둬서 까야겠다는 생각에 유선호로...

기자 임성일 - 듀어든 임성일 놓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임성일 본인이 시기적절하게 백종환 운운하는 기사를 써갈겨서 결정하기 편하게 만들어 줌

영입 심우연(성남) - 이적료 꽤 되는 걸로 기억하는데... 가성비 최악의 영입


title: 강원FC_구roadcat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업데이트 완료. 수정시 꼭 알려주기 바람 @파검의깃발 @서리 @김지크 @168 @삼류백작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신의데시벨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공격수]

- 아사모아(대구) 강원전에서 1:1 찬스 놓친거 보고 대구팬 아니지만 욕나왔음

- 라엔스(성남) 꽤 기대 많이 받고 이적했을텐데 기억에 없음


[미드필더]

- 김정우(전북) 막판에 어떻게 나갔는지 보기만해도..

- 윤빛가람(SK) 점점 하락세를 찍었지만 서동현도 각성시킨 박경훈 밑에서는 부활할줄 알았는데..

- 보산치치(경남) 암덩어리 그 자체이긴 하지만 구체적으로 팀플레이를 방해하고 GS전 이후로 뭐했나싶음

- 고차원(수원) 상주 시절 임팩트를 기대했지만 올해 겨우 한 경기 출전하며 CG선수됨


[수비수]

- 이택기(GS) 작년 포항이 5:0으로 이긴 경기에서도 영 아니었는데 또 올해 첫 출전이 포항전인데 나와서 의적질해줘서 고마웠음

- 황재원(성남) 자니..?

- 정홍연(포항→전남) 포항에 측면 자원이 넘쳐서 전남 가면 기회가 있겠거니 했는데 전남에서도 자릴 잡지 못함

- 이종민(수원) 그래도 이름값이 있었는데 데구르르


[골키퍼]

- 하강진(경남) 멘탈도 멘탈이고 백민철이야 민철신이라 봐줘도 신인한테도 밀려버림


[워스트 감독]

- 당성증(대구) 무전술에 계속 지는것만 보니 차라리 발터 피지컬 코치가 했어도 이것보단 낫겠다싶었음


[워스트 팀]

- 경남FC 안종복이 팀 다 망침 프런트도 병맛 팬들과 갈등의 골만 깊게 팠음


[워스트 신인]

- 추평강(수원) 초기 모든 수원빠들의 기대를 모으며 초기 실수가 있어도 신인이려니 이쁨 받았는데 나중엔 그들도 포기함


[워스트 심판]

- 류희선 리그 최종전 보면 걍 맛이 가서 편파도 아닌것이 판정에 정줄 놨음 만약 최우수 심판상 받았으면 난 그자리에서 욕했다


[워스트 기자]

- 이건 잘 모르겠다


[워스트 영입]

- 김귀현(대구) 해외에서 주목도 몇 번 받았대서 기대 많이했는데 해외파라고 능사가 아닌걸 철저히 깨닫게해줌


[워스트 외국인]

- 라엔스(성남) 핑팡도 몇 경기는 나왔는데..

title: 강원FC_구roadcat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인용

[공격수]

- 아사모아(대구) 강원전에서 1:1 찬스 놓친거 보고 대구팬 아니지만 욕나왔음

- 라엔스(성남) 꽤 기대 많이 받고 이적했을텐데 기억에 없음


[미드필더]

- 김정우(전북) 막판에 어떻게 나갔는지 보기만해도..

- 윤빛가람(SK) 점점 하락세를 찍었지만 서동현도 각성시킨 박경훈 밑에서는 부활할줄 알았는데..

- 보산치치(경남) 암덩어리 그 자체이긴 하지만 구체적으로 팀플레이를 방해하고 GS전 이후로 뭐했나싶음

- 고차원(수원) 상주 시절 임팩트를 기대했지만 올해 겨우 한 경기 출전하며 CG선수됨


[수비수]

- 이택기(GS) 작년 포항이 5:0으로 이긴 경기에서도 영 아니었는데 또 올해 첫 출전이 포항전인데 나와서 의적질해줘서 고마웠음

- 황재원(성남) 자니..?

- 정홍연(포항→전남) 포항에 측면 자원이 넘쳐서 전남 가면 기회가 있겠거니 했는데 전남에서도 자릴 잡지 못함

- 이종민(수원) 그래도 이름값이 있었는데 데구르르


[골키퍼]

- 하강진(경남) 멘탈도 멘탈이고 백민철이야 민철신이라 봐줘도 신인한테도 밀려버림


[워스트 감독]

- 당성증(대구) 무전술에 계속 지는것만 보니 차라리 발터 피지컬 코치가 했어도 이것보단 낫겠다싶었음


[워스트 팀]

- 경남FC 안종복이 팀 다 망침 프런트도 병맛 팬들과 갈등의 골만 깊게 팠음


[워스트 신인]

- 추평강(수원) 초기 모든 수원빠들의 기대를 모으며 초기 실수가 있어도 신인이려니 이쁨 받았는데 나중엔 그들도 포기함


[워스트 심판]

- 류희선 리그 최종전 보면 걍 맛이 가서 편파도 아닌것이 판정에 정줄 놨음 만약 최우수 심판상 받았으면 난 그자리에서 욕했다


[워스트 기자]

- 이건 잘 모르겠다


[워스트 영입]

- 김귀현(대구) 해외에서 주목도 몇 번 받았대서 기대 많이했는데 해외파라고 능사가 아닌걸 철저히 깨닫게해줌


[워스트 외국인]

- 라엔스(성남) 핑팡도 몇 경기는 나왔는데..

미드필더 부문을 윙어1,2/공미1/수미1로 나눠서 작성 요망함 ㅇㅇ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신의데시벨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인용
인용

[공격수]

- 아사모아(대구) 강원전에서 1:1 찬스 놓친거 보고 대구팬 아니지만 욕나왔음

- 라엔스(성남) 꽤 기대 많이 받고 이적했을텐데 기억에 없음


[미드필더]

- 김정우(전북) 막판에 어떻게 나갔는지 보기만해도..

- 윤빛가람(SK) 점점 하락세를 찍었지만 서동현도 각성시킨 박경훈 밑에서는 부활할줄 알았는데..

- 보산치치(경남) 암덩어리 그 자체이긴 하지만 구체적으로 팀플레이를 방해하고 GS전 이후로 뭐했나싶음

- 고차원(수원) 상주 시절 임팩트를 기대했지만 올해 겨우 한 경기 출전하며 CG선수됨


[수비수]

- 이택기(GS) 작년 포항이 5:0으로 이긴 경기에서도 영 아니었는데 또 올해 첫 출전이 포항전인데 나와서 의적질해줘서 고마웠음

- 황재원(성남) 자니..?

- 정홍연(포항→전남) 포항에 측면 자원이 넘쳐서 전남 가면 기회가 있겠거니 했는데 전남에서도 자릴 잡지 못함

- 이종민(수원) 그래도 이름값이 있었는데 데구르르


[골키퍼]

- 하강진(경남) 멘탈도 멘탈이고 백민철이야 민철신이라 봐줘도 신인한테도 밀려버림


[워스트 감독]

- 당성증(대구) 무전술에 계속 지는것만 보니 차라리 발터 피지컬 코치가 했어도 이것보단 낫겠다싶었음


[워스트 팀]

- 경남FC 안종복이 팀 다 망침 프런트도 병맛 팬들과 갈등의 골만 깊게 팠음


[워스트 신인]

- 추평강(수원) 초기 모든 수원빠들의 기대를 모으며 초기 실수가 있어도 신인이려니 이쁨 받았는데 나중엔 그들도 포기함


[워스트 심판]

- 류희선 리그 최종전 보면 걍 맛이 가서 편파도 아닌것이 판정에 정줄 놨음 만약 최우수 심판상 받았으면 난 그자리에서 욕했다


[워스트 기자]

- 이건 잘 모르겠다


[워스트 영입]

- 김귀현(대구) 해외에서 주목도 몇 번 받았대서 기대 많이했는데 해외파라고 능사가 아닌걸 철저히 깨닫게해줌


[워스트 외국인]

- 라엔스(성남) 핑팡도 몇 경기는 나왔는데..

미드필더 부문을 윙어1,2/공미1/수미1로 나눠서 작성 요망함 ㅇㅇ

인용
[미드필더]

- 티아고(전북/윙어) 티아고 자체만 보면 그리 나쁘지 않을수 있으나 괜한 '에닝요 대체자'란 말이 발목 잡혀 평가가 박해질수밖에

- 윤빛가람(SK/수미) 점점 하락세를 찍었지만 서동현도 각성시킨 박경훈 밑에서는 부활할줄 알았는데..

- 보산치치(경남/공미) 암덩어리 그 자체이긴 하지만 구체적으로 팀플레이를 방해하고 GS전 이후로 뭐했나싶음

- 최태욱(GS/윙어) 특유의 장점이던 빠른 스피드도 돋보이지 않으며 조커 역할 수행도 버거워져 주전경쟁에서 완전히 밀림


미드필더 포지션 중복되는거 수정하면서 선수 선정에 변동 있었슴다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靑白赤Holic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조동건(수원) - 만국의 닭빠여, 단결하라! 그 많은 출전 기회를 부여받고도 시즌 절반 뛴 산토스만도 못한 활약을 보여줬다. 스탯이 없는건 아니지만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은 역할을 해주었는지는 미지수. 
지쿠(강원) - 선수 본인은 나름대로 애썼지만 강원의 강등을 막는데에는 실패했다. 올해를 끝으로 한국을 떠나야하지 않을까. 

윙어
이천수(인천) - 이제는 갱생했으리라 믿었건만, 결국 축구팬들에게 또 다시 실망을 주었다. 제발 좀 내년엔 정신차려라. 
아사모아(대구) - 대구 강등의 주역. 시즌 말미에 문득 경기하는 것을 봤더니 과거의 영광은 사라지고 팀의 잔류 경쟁에조차 아무런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더라. 

미드필더
김정우(전북) - 그 많은 연봉을 받아먹는데도, 팀에 제대로 융화되지 못한채로 설렁설렁 뛰다가 항명하고 팀을 이탈하기까지 한 선수에게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김귀현(대구) - 국빠들의 유스뽕에 강력한 한방을 날린 선수. 적어도 선발에 종종 나올줄 알았다. 경기명단에도 못 올라올줄은 정말 몰랐음. 

풀백
이종민(수원) - 수원의 빵점 풀백 자원들을 대표하여 워스트로 뽑음. 애초에 오범석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영입이었다지만 적어도 구멍은 되지 않았어야 했다. 
남궁웅(강원) - 잔부상으로 폼도 무너지고 주전경쟁도 밀리고 말았다. 챌린지에서 마지막 명예회복을 하길. 

센터백
곽광선(수원) - 고자의 위기 때 안쓰럽긴 했고 팀에서 나름 성실한것도 다 인정하는데, 수원이 중위권으로 미끄러지는데 수비진의 책임이 너무나 크다. 전반적인 역량 부족을 느꼈다. 
임유환(전북) - 부주장이 팀에 대한 책임감도, 예의도 벗어던지고 프로답지 않은 모습으로 팀의 위기 상황을 외면하고 떠났다. 능력이고 뭐고 동료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골키퍼
정성룡(수원) - 리그의 탑레벨 키퍼이자 국대의 no.1 키퍼였지만 리그 후반에 들어서다 이해할 수 없는 실수들이 터지면서 자신에게도, 팀에게도 치명적인 부진을 선사했다. 

최악의 감독
김인완(대전) - 강등에 대한 중압감과 스트레스로 스스로 자멸했다. 뿐만 아니라 조진호 수석코치가 대행으로 지휘했을때가 더욱 성적이 좋았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음. 

최악의 팀
경남 - 안종복이 지금껏 유능한 단장이었다지만 경남에게는 절대 아니었다. 잘하고 있던 최진한 감독은 내친 것도 그렇거니와 도민구단의 정체성을 찾겠답시고 유랑을 떠나면 시즌티켓자들은 어쩌라고? 게다가 막판의 저조한 성적으로 인해 스스로 강등의 위기로 내몰았다. 

최악의 신인선수
추평강(수원) - 세제믿윤이 수원에 남기고 간 마지막 똥덩어리. 감싸줄래야 감싸줄수도 없는 처참한 경기력과 썩은 정신상태가 포인트. 프로로 살아남고자 한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차라리 수비로 전향해라. 

최악의 심판
최명용. 반칙은 참아도 내게 개기면 무조건 카드야! GS에 친화적인 심판인것도 문제지만, 기본적으로 경기 운영에 일관성이 없다. 

최악의 기자
gswon말고 도저히 누구를 꼽을 수가 없다... 신문사라면 경향신문을 찍겠지만. 

최악의 영입
핑팡(수원) - 어중간한 브라질리언은 이제 그만 naver.... 제발 이젠 그만!

최악의 외국인 선수
아사모아(대구) - 뭐했나 대체? 못해도 참못했다. 참참못의 대표주자. 번즈는 곧 이적료라도 베풀고 간다지만 아사모아는 팀에 강등을 배풀고 떠날라나?
title: 대구FC_구이거한담에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1-조동건(수원) 수원팬들이 말하는거 보면... 그리고 내가 봐도 뭐... 포워드2-강수일(제주) 얼굴만 용병 끝..... 윙어1-아사모아(대구) 개발공에서 사랑받는선수 이 ㅅ...... 윙어2-이천수(인천) 절차부심하고 개클복귀했지만 막판 실수로 매장 미들1-김귀현(대구) 방어막에 막혀 못나옴 미들2-김정우(전북) 풀백1-양승원(대구) 징계 복귀후 한경기교체 출전후 방출? 풀백2- 센터1-임유환(전북) 임탈됬으면 말다한거 ㅇㅇ 센터2-노행석(대구) fa로 이적했는데 등번호만 있음 골키퍼-전태현(제주) 막판 강등팀들에게 승점선사 감독-김인완(대전) 초 미디어데이에서 강등팀 대구 강원 경남? 선정했는데 대전 꼴찌로 강등시킴 심판-이동준 경남전........ 기자는 잘모름 최악의 영입-아사모아(대구) 처음왔을때 한3년계약했으면했는데 그랬다면..... 최악의 외국인- ''

최악의 신인-김종명 강우열 이민섭
title: 2015 국가대표 21번(김승규)J-Hyun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강수일(SK), 어쩌다가 페북친구가 됐는데 페북에 올라오는 글보면 죄다 어떤 사이트 홍보글 밖에 안올림. 사이트 홍보에 신경쓰는데 공격수 역할 제대로 하겠냐만은...
포워드 2 - 조동건(수원), 사실 김은중하고 조동건 중 누굴 쓸까 고민했는데, 낙복형의 기승전조동건씨발새끼론이 떠올랐다. 그리고 수많은 숸빠들의 분노가 생각나서 조동건 너로 정했다!!!
윙어 1 - 최태욱(GS), 잊혀질 정도의 존재감이라는 걸로 설명을 끝마친다.
윙어 2 - 아사모아(대구), 아사모아가 포항시절의 절반 이상만 보여줬더라면 대구가 강등됐을까...?
공격형 미들 - 윤빛가람(SK), 박경훈 감독 밑에서도 살아나지 못하면... 이건 정녕 답이 없다는 말 밖에. ArmyGo를 조용히 추천...
수비형 미들 - 김정우(전북), 요근래 먹튀 역사를 새롭게 장식하고, 중동으로 떠나면서 알흠다운 이별
레프트백 - 이완(울산), 김영삼 노쇠화를 커버하기 위한 야심찬 영입이었는데 알고보니 김영삼 액받이무녀였다. 알흠다운 2군행.
라이트백 - 이종민(수원), 홍철이 라이트백에서 각성하는 데 있어 숨은 조력자 역할. 요시!
센터백1 - 최성환(울산), 가상선수라는 설까지 나왔으나 마지막 경기에 복귀하면서 생존확인. 끝. 
센터백2 - 김주영(GS), 홍제동 김가네의 참모습을 알아야함. 김진규나 아디빨로 버티는거지, 1대1에선 맨날 털림.
골키퍼 - 하강진(경남), 아무래도... 네가 뛰어야할 무대는 개챌리그...아,아니...그냥 해외로 가버렷!!

감독 - 당성증(前 대구), 유소년 코치로서는 명성을 날렸지만, 1군감독과 유소년 코치 사이의 갭은 너무나도 컸다. 진작에 감독교체만 되었더라도 대구가 강등되진 않았을 것이다.
최악의 팀 - 경남, 야심차게 혁신을 하겠다고 선포했지만 혁신은 커녕 퇴보했고, 충격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간 프런트. 마스코트 변경도 가히 메가쇼킹!
최악의 신인선수 - 내가 기억하는 신인이 없는걸 보아하니, 그 중 최악을 고르기 힘들만큼 다 고만고만했다.
최악의 심판 - 류희선, 왜냐고 물어본다면 내가 어느팀 빠인지 확인하면 답이 될듯
최악의 기자 - 듀어든, 그저 영국의 흔한 블랙번빠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최악의 영입 - 심우연(성남), 가상선수 황재원의 아성에 도전하는 최악의 영입
최악의 외국인선수 - 번즈(인천), 어느 누구와 비교해도 가상 선수를 이길 수 없다. 번즈와 대등하려면 하그리브스 정도되야..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everysunday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호드리고(부산) 나한테 보여준게 없음. 내가 티비로보건 직관을 하건 보여준게 하나도 없음 혹시 나 싫어하나라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로 내가 안봤을때 골을 넣었던....... 젠장

포워드 2 - 정대세(수원) 많이 의아하겠지만 김정일찬양발언에 대해 정확히 해명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음.

윙어 1 - 아사모아(대구) 포항시절에 비해....Aㅏ......

윙어 2 - 이천수(인천) 진짜 아쉬움. 실력에 비해서 인성이 따라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함.

미드 1 - 보산치치(경남) 암. 그냥 암. 아니 암유발덩어리가 맞으려나

미드 2 - 윤빛가람(슼) 경남시절 만큼만 보여주면 좋을텐데.... 하.... 클래스는 영원하다???

풀백 1 - 이영표(미쿸 벤쿠버) 은퇴식을 GS의 홈구장인 난지도에서 함. 왜? 안양과 GS는 엄연히 다른데 좀 아닌거 같아서 씀

풀백 2 -  차두리(GS) 아부지가 수원 감독역임 했었는데 라이벌(?)인 GS로 간게 아쉬움

센터백 1- 몰라 기억안나서 둘다 안쓸랭ㅋ

골키퍼 - 정성룡(수원) 알면서 ㅋ

감독 - 김학범(전 강원) 학범슨이라 불렸지만.... 부진했다는 느낌 ㅇㅇ

팀 - 수원 안 무서움 ㅇㅇ 특히 시즌끝에는 그냥 동네북정도?ㅋ

기자 - 듀어든 작년까진 좋았는데 올 시즌은 그냥 블로그느낌밖에 안듬 ㅇㅇ 옛 명성을 되찾길 바라면서.....


이 이상 안쓸껴 ㅋ

title: 강원FC_구roadcat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인용

포워드1-조동건(수원) 수원팬들이 말하는거 보면... 그리고 내가 봐도 뭐... 포워드2-강수일(제주) 얼굴만 용병 끝..... 윙어1-아사모아(대구) 개발공에서 사랑받는선수 이 ㅅ...... 윙어2-이천수(인천) 절차부심하고 개클복귀했지만 막판 실수로 매장 미들1-김귀현(대구) 방어막에 막혀 못나옴 미들2-김정우(전북) 풀백1-양승원(대구) 징계 복귀후 한경기교체 출전후 방출? 풀백2- 센터1-임유환(전북) 임탈됬으면 말다한거 ㅇㅇ 센터2-노행석(대구) fa로 이적했는데 등번호만 있음 골키퍼-전태현(제주) 막판 강등팀들에게 승점선사 감독-김인완(대전) 초 미디어데이에서 강등팀 대구 강원 경남? 선정했는데 대전 꼴찌로 강등시킴 심판-이동준 경남전........ 기자는 잘모름 최악의 영입-아사모아(대구) 처음왔을때 한3년계약했으면했는데 그랬다면..... 최악의 외국인- ''

최악의 신인-김종명 강우열 이민섭

너무 보기 어렵다.. 정리 요망.. 그리고 신인은 하나만..

title: 강원FC_구roadcat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인용

포워드 1 - 호드리고(부산) 나한테 보여준게 없음. 내가 티비로보건 직관을 하건 보여준게 하나도 없음 혹시 나 싫어하나라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로 내가 안봤을때 골을 넣었던....... 젠장

포워드 2 - 정대세(수원) 많이 의아하겠지만 김정일찬양발언에 대해 정확히 해명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음.

윙어 1 - 아사모아(대구) 포항시절에 비해....Aㅏ......

윙어 2 - 이천수(인천) 진짜 아쉬움. 실력에 비해서 인성이 따라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함.

미드 1 - 보산치치(경남) 암. 그냥 암. 아니 암유발덩어리가 맞으려나

미드 2 - 윤빛가람(슼) 경남시절 만큼만 보여주면 좋을텐데.... 하.... 클래스는 영원하다???

풀백 1 - 이영표(미쿸 벤쿠버) 은퇴식을 GS의 홈구장인 난지도에서 함. 왜? 안양과 GS는 엄연히 다른데 좀 아닌거 같아서 씀

풀백 2 -  차두리(GS) 아부지가 수원 감독역임 했었는데 라이벌(?)인 GS로 간게 아쉬움

센터백 1- 몰라 기억안나서 둘다 안쓸랭ㅋ

골키퍼 - 정성룡(수원) 알면서 ㅋ

감독 - 김학범(전 강원) 학범슨이라 불렸지만.... 부진했다는 느낌 ㅇㅇ

팀 - 수원 안 무서움 ㅇㅇ 특히 시즌끝에는 그냥 동네북정도?ㅋ

기자 - 듀어든 작년까진 좋았는데 올 시즌은 그냥 블로그느낌밖에 안듬 ㅇㅇ 옛 명성을 되찾길 바라면서.....


이 이상 안쓸껴 ㅋ

이영표는 제외할 거임. 이영표가 개리거냐?

title: 강원FC_구roadcat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업데이트 완료. 오늘 자정 넘어가기 전 수정시 꼭 알려주기 바람 @신의데시벨 @靑白赤Holic @J-Hyun @everysunday

title: 2014 강원 홈 전면l스쿨드l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 수원 잡던 조동건은 수원 와서는 못합니다.

포워드 2 - 김은중(포항), 1골 1도움이라는 데뷔한 해 제외 역대 최악의 시즌. 아무래도 나이가 많이 든 모양이다.

윙어 1 - 티아고(전북), 솔직히 기대했지만 몇 경기 이후 나타나지 않았다.

윙어 2 - 아사모아(대구), 대구팬들이 왜 욕하는지 알겠다. 포항때보다 엄청 기량이 떨어졌다.

공격형 미들 - 보산치치(경남), GS전 이후로 그렇게 큰 포텐은 터지지 않았다. 마치 지쿠랑 비슷하다.

수비형 미들 - 김귀현(대구), 시도민구단에서 어찌보면 초반에 가장 두려워했던 선수 중 하나였지만 갑자기 업성져서 안심하고 다님.

풀백 1 - 

풀백 2 - 이종민(수원), 데구르르...

센터백1 -  하밀(강원/성남), 제2의 라피치가 되길 바랬던 강원팬들은 1년 부상이라는 소식에 하밀을 싫어합니다.

센터백2 - 

골키퍼 - 하강진(경남), 정말 최악의 부진이었다. 

감독 - 서정원(수원), 누구보다 수원을 잘 아는 감독이지만 수원의 축구는 완벽한 공격 축구이다. 수원에게 패스 축구는 안어울린다.

최악의 팀 - 수원, 올해 우리에게 많은 개그를 보여준 팀이다.

최악의 신인선수 - 

최악의 심판 - 이동준, 말이 필요한가? 

최악의 기자 - 

최악의 영입 - 핑팡 , 왠지 카카의 냄새가 났는데 갑자기 없어짐...

최악의 외국인선수 - 보산치치(경남), 지쿠(강원), 얘네들 완전 똑같음. 초반에만 좋은 활약 보이고 그 이후 실력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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