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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럼 » 포럼 » 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title: 대구FC_구RunaGate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 수원에서도 밀어주고, 심지어는 대표팀에서도 밀어줬는데 얻은 결과는 매우 참담했다.


포워드 2 - 지쿠(강원), 학범슨 시절에는 여러번 기회를 부여받다, 김용갑 체제로 돌아선 이후 설자리를 잃었다. 그 외에도 이번시즌 경기력은 지난 시즌 경기력과는 비교조차 불가능하다.


윙어 1 - 아사모아(대구),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강등의 주요사활이엇던 최종전 앞경기, 강원전에서 그가 투입된 이후 패스성공률이 80%에서 40%대로 떨어지는 기적을 맛보았다. (야이 개새끼...)


윙어 2 - 티아고(전북), 얘가 에닝요 대체자라고? 처음에 들었을때 충격과 공포였다.


공격형 미들 - 보산치치(경남), 개인적으로 왈가왈부 될 수 있는데, 공격 흐름을 끊어먹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실제로 그가 공을 잡으면 템포가 죽었고, 템포가 죽은 상태에서 공격전개가 되어버리니 공격이 안될수밖에;;;


수비형 미들 - 김귀현(대구), 네임드 플레이어로서 대구에서 야심차게 데려왔것만, 소득이라곤 FA컵 1경기 출전이 전부...사실 키가 문제지, 나머지 경기력에선 월등할것이다 라고 예상햇것만 안상현, 송창호에게 밀리며 벤치워머 등극.


풀백 1 - 남궁웅(강원), 나이 때문일까? 예상햇던 경기력이 아니었다. 사실, 중앙의 배효성, 김오규라는 걸출한 존재들이 없었다면 더 털렸어도 시원치 않을 상황.


풀백 2 - 이종민(수원), 데구르르 한번으로 모든게 설명. 


센터백1 -  곽광선(수원), 내가 알던 그 곽광선이 맞는가? 이건 못해도 너무 못했다....정말....


센터백2 - 임유환(前 전북), 이랫거나 저랫거나 어찌됫거나 항명하고 팀에서 나가서 팀분위기 개판만든건 지탄받아 마땅한 일. 거기다가 그는 부주장이었다.


골키퍼 - 하강진(경남), 솔직하게 말하겠다. 처음에 하강진이 경남에 왓다는 소식을 듣고 하강진이 절치부심한다면 최고의 수호신이 될수도 있었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구운몽이었다. 나이 들고 뒤에서 뒷받침해주던 백민철이 다시 골리장갑을 끼고 눈부신 선방을 할 동안 그는, 포토존에서 축구도 제대로 모르는 팬들과 웃으며 사진만 찍을 뿐이었다.


감독 - 당성증(대구), 대구 강등의 가장 큰 역할을 한 존재. 전지훈련 등등 허울좋게 훈련이란 훈련은 다 떠낫고, 기가 막히게 출정식에서는 우리의 목표는 상위스플릿 더 나아가서 우승을 외쳤는데 개소리....후반기에 미친듯이 날뛰던 황일수가 45분만에 넉다운되고 모든 애들이 후반전에선 빌빌 기다싶이 했다. 대체 전지훈련가서 뭐했는지 모르겠다. 빠르달과 아드리아노를 영입했는데 뒷통수 맞았다는게 증명됬고 결국 대구구단은 멍청하게도 피지컬 코치 발터를 짜른뒤에 다시 데려오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이르렀다. 모든게 당성증 때문이다.


최악의 팀 - 대구, 초창기엔 당성증이 똥을 푸짐하게 싸놓더니, 후반기에는 백종철이 뒷수습을 하는것 같더니 똑같이 똥을 푸짐히 쌌다. 기본적 전술은 제로톱에서 바뀔 여지가 보이지 않았으며 로테이션은 더더욱 불가. (물론 로테가 안되긴 함) 그러는 와중에 조작러인 조형익, 양승원을 옹호하는 추태까지 벌였고, 대구시와 싸우던 김재하 단장은 더이상 "이딴 곳에서 못해 먹겠다!" 라는 생각과 더불어 자진사퇴까지....그냥 올해는 바람 잘들날이 없었다.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수원),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최악의 심판 - 최명용,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하랴? 철밥통닝겐....


최악의 기자 - X, 기자에 관심쏟을 여력이 없다.


최악의 영입 - 김귀현(대구), 위에도 언급되었는데 네임드 플레이어를 영입해서 매우매우 좋아했던 대구 팬들에게 비수를 꽂았다. 체력도 없고, 기술도 없고, 투지도 없었다. 1경기 뛰고 사라졌다. 그에게 준 백넘버 8번이 아쉬울뿐.


최악의 외국인선수 - 아사모아(대구), 역시 위에도 언급, 몇경기 뛰고 사라진 선수들이 솔직히 더 최악이었겠지만, 그들은 오히려 몇경기 뛰지도 않고 사라져줘서 그나마 멘탈보전에 힘이 됬다. 아사모아는 비싼 돈주고 기껏 영입해놧더니 대구팬들의 뒷통수는 물론, 코칭스탭, 나아가 선수들의 뒷통수까지 제대로 떄려냈다. 확실한 공격수였음에도 불구하고 결정력은 뒷방에 세주고 살던 산드로 등이 더 있어보였고 개인플레이만 일삼아 팀플레이에 매우 저해되는 행동, 결국 할줄 아는거라곤 공 몰고 뛰다가 뺏기면 주심에게 항의하는 것, 그것 뿐이었다.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덥리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조동건(수원)-왜 욕하는 줄 몰랏는데 수원경기는 거 보고 깨달음

포워드 김신영(전북)-열심히 할려고 하는 삽질 그냥 동국옹 웃음제조기

미들 김정우(전 전북)- 설명이 필요함?

미들 티아고 (전북)- 에닝요아버지가 똥줫어 ㅜ

윙어 최태욱 (gs)- 빠른거 다없어짐

윙어 아사모아(대구)- 폼이 많이 죽은거같음

풀백 고요한(gs)-얘가 왜 국대요?

풀백 남궁웅(강원)-욕하는것보다 뭔가 불쌍함

센터백 임유환(전 전북)-부주장까지 맡은 놈이 뒷통수를 아주

센터백 보스나(전 수원)-작년에 보고 괜찮다 파이팅 높네는 개풀 뒷공간 제조기

골키퍼 하강진(경남)-개인적으로 경남은 많이 올라갈수 있었다고 봄 말아먹음

최악의팀 경남-프론트가 개짓거리하다가 힘든 시즌 보낸거 같음

최악의 영입 윤일록(gs)-경남시절 모습이 없어짐 그냥 다시 경남으로 리턴이나 했으면

최악의 심판 최명용-설명이 필요한지???

워스트 기자 없음

워스트 외국인-티아고(전북)-그냥 스루패스 뿌리다가 집감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SuwonBlueWinGs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1 - 조동건(수원) 조동건빼고 누굴 논하랴? 미워도 우리편이라 감싸고 싶지만.. 설렁설렁 뛰는거 보면 그만좀 봤으면 싶다.


포워드2 - 김신영(전북) 어라? 의외로 김신영이 없는데?! 리그17경기 1득점.  경기당 0.06골. 더이상 무엇을 말하랴?! 조동건보다 심했으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다.


윙어1 - 핑팡(수원) 수원외국인 선수의 라스트팡이 되었다. 이놈자슥아.


윙어2 - 번즈(인천) 넌 대체 언제 구경할수 있는것이냐?


공격형미들 - 김두현(수원) 대체 뭘 보여준거? 초반 반짝 후반에 클라스만 살짝? 언제까지 맛보기만 보게 할것인가?! 이건 게임 데모도 이렇게 감질맛은 안남.


수비형미들 - 이현웅(수원) 너님은 대체 뭐냐? 오장은이 혹사로 부상이라도 당하면 50%이상은 니책임.


풀백1 - 이종민(수원) 데굴데굴 덱데굴. 끗? 이럴꺼면 차두리는 왜 영입안했냐?


풀백2 - 신세계(수원) 케리비안베이에서 수영이나 해라.. 수비능력은 케리비안베이 인공파도에 쓸려 내려갔더냐..


센터백1 - 곽광선(수원) 아찔한 사건이 있긴 했지만 그 사건으로 방어막은 많이쳤다. 나노태클 빼놓고는 잘하는게 없다.


센터백2 - 보스나(수원) 곽광선과는 다르게 후리킥으로 사람들을 아찔하게만 만들었지? 후리킥 쎄게 차는거 빼고는 잘하는게 없다.


GK - 정성룡(수원) 대량실점이라든지, 클린시트가 적다는건 참을수 있다. 그런데 수비가 정줄 놓으면 누가 멘탈을 잡아줘야 하나. 같이 정줄을 놓는것이더냐.. 국대No.1 자리도 뺏기고, 정성룡에게 올한해는 최악의 해일듯.


감독 - 당성증(대구)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구 강등의 원인.


최악의팀 - 수원(젠장할) 이젠 아예 중위권이냐? 팬들에게 미안하지도 않냐? 언제까지 기다리게만 할래? 수많은 팬들은 무시한지 오래고, 철밥통 프런트만이 남아서 지랄하는구나. 언론플레이 빼놓고는 할줄 아는거 따위는 없고. 언제 명문구단 수원으로 돌아올래?

감독이 바뀌었으니 당연히 기다려줘야되는건 알지만, 그러기엔 지난 몇년간 싸놓은 똥이 크다.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수원) 평강공주같은 소리하고 있네. 바보온달이다..ㅠㅠ 신인답게 패기로 과감하게좀 해보자.


최악의 심판 - 최명용(M.D) 명불허전 명드래곤. 대체 뭐냐? 운영의묘는 북패한테만 보이는것이 운영의묘더냐? 한팀한테만 보인다면 그건 운영의묘가 아니라, 조작이다 이놈아.


최악의 기자 - 샴(웹툰작가) 네이트에선 웹툰작가도 기자라고 한다드라.(사실확인 안됨) 소재가 없으면 그림을 그리지나 말든가. 사람무시하는 눈쌀찌푸리는 웹툰만 그리는것이냐. 그정도면 사람 희롱이다. 희화화도 좋지만 적당히좀 하자.


최악의 영입 - 핑팡(수원) 우리 스카우터들은 대체 언제 정신차릴래? 부탁인데.. 제발 제대로된 영입좀 하자. 검증된 선수를 제외하고 대체 제대로 성공한 영입이 뭐가 있더냐?


최악의 외국인선수 - 핑팡(수원) 너무 많이 썼다. 설명은 이만 생략하련다. 젠장할.

title: 2015 성남 8번(김두현)스카이석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 (수원), 연계를 외치던 수원의 팀플레이에 맞지 않았다. 경기력도 그렇지만 시즌 내내 넣은 5골중 3골이 우리팀 골문에 넣은거라 더..
포워드 2 - 라엔스 (성남), 기가와 함께 꽤 많은 이적료를 들여왔지만 연습경기 1회출전, 싸인회 1회 출전후 선수단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박규남의 마지막 작품
윙어 1 - 아사모아 (대구), 이전의 아사모아의 모습은 전혀 볼수 없었다. 빠른발을 빼면 장점이 모두 사라짐. 
윙어 2 - 티아고 (전북), 에닝요의 대체자? 전혀.
공격형 미들 - 보산치치 (경남), 팬서비스와 화려한골로 눈도장을 찍었으나 그게 끝. 최악이라 불리는 태업플레이도 시전.
수비형 미들 - 윤빛가람 (제주), 김평래를 꼽고싶으나 그래도 1어시한걸봐서 참는다. 무슨이유가 필요할까. 박경훈 감독도 윤빛가람을 살리진 못했다.
풀백 1 - 홍철 (수원), 경기력? 딱히 발전된걸 모르겠다. 무엇보다 입과 손가락 조심해야한다. 시즌초반부터 얼마전까지 키보드로 성남빠를 들었다놨다.
풀백 2 - 김창훈 (인천), 올시즌 조금씩 인천의 풀백주전이 되려나 싶었으나 우리와의 경기에서 4골중 3골에 관여하는 수비와 이후 몇경기에서도 치명적 실수로 결국 1군에서도 안보이던..
센터백 1 - 심우연 (성남), 키만크다. 발이느리다. 수비를 못한다. 3-4년차 윤영선보다 한참 못한다. 고액연봉자로서 역할을 못해주었다.
센터백 2 - 황재원 (성남), 경기력에대해선 얘기하지 않겠다. 수술과 수술을 반복하는 놀라운 신체조건. 그리고 받아먹는 연봉. 뒷골이 당긴다. 코치로 전환했고 임채민을 키워주는건 고마워.
골키퍼 - 하강진 (경남), 경기력의 문제는 여전했고 시즌 중반 성남팬을 겨냥하는 글을 몇차례 씀으로 멘탈측면에서도 아직도 멀었다 싶었다. 경남에서도 나온거 같던데, 자업자득이다.


감독 - 당성증 (대구), 대구 강등의 1등공신이 아닐까 싶다. 

팀 - 경남, 프론트-선수-팬 의 완벽한 균열. 강등을 면한게 다행인듯 싶다. 우리팀은 아니지만 하루빨리 안종복 사퇴를 기원

심판 - 김성호, 안일한 판정. 팬들을 겨냥한 선수의 퇴장. 경기후 욕설. 명불허전. 심판계의 하강진.

기자 - 이현민 기자 (인터풋볼), http://www.interfootball.co.kr/news/view.php?gisa_uniq=2013071101443459&section_code=99 기사하나로 설명한다. 사실무근의 기사와 무조건적인 포항옹호, 다른 기사에서도 성남만 까내리는 기자. 

영입 - 김현 (전북 -> 성남 임대), 딱 어린선수다. 스탯도 그렇지만 뇌없는 플레이와 선배후배 안보이는 행동, 지금은 탈퇴했지만 시즌초 트위터와 페북중독까지. 전북팬들이 어서 돌아오길 바란다는데, 잘가라.

외국인선수 - 라엔스 (성남), 싸인회 1번후 영영 떠나가버린 그. 싸인회를 위해 영입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박종진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번즈(인천). 가상 선수라 여기에 써도 되는지 잘 모르겠다.
포워드 2 - 지쿠(강원). 발이 빠르나 팀에 녹아들기를 하나 지 혼자서 다 뚫기를 하나
윙어 1 - 핑팡(수원). 굳이 말해야하나?
윙어 2 - 티아고(전북). 워스트감이라고는 생각 안 해. '단' 에닝요 대체자만 아니였다면
공격형 미들 - 파비오(대구). 기량도 쓰레기, 멘탈도 쓰레기, 부상 덩어리
수비형 미들 - 김정우(전북). 어휴... 돈만 봐도 워스트지
풀백 1 - 남궁웅(강원). 내가 보면 잘 하는 것 같지도 않고, 남들이 보면 더 아니래
풀백 2 - 신세계(수원). 수원 감은 아닌 것 같아
센터백 1 - 황재원(성남). 경기는... 뛰세요?
센터백 2 - 보스나(수원). 환상적인 프리킥. 끝
골키퍼 - 하강진(경남). 신인한테 밀리고, 민철신한테 밀리고

감독 - 당성증(전 대구). 전술도 없고, 꾸역꾸역 이기지도 못하고. 솔직히 시즌 전 친선경기 보면서 강등 예상했는데 실현 시켜줘서 고맙다 시발아
최악의 팀 - 대전. 감독부터 승점까지 모든게 말해준다.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수원). 솔직히 경기 못봐서 모른다. 그렇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신인이 설렁설렁 뛰는 것 자체부터 노답
최악의 심판 - 이동준. 경남 통산 100승의 언성 히어로
최악의 기자 - 임성일. 이 부분은 잘 모르니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따른다.
최악의 영입 - 송제헌. 돈좀 주고 영입했을텐데... 안타깝다.
최악의 외국인 선수 - 파비오(대구). 내가 본 선수 중 제일 쓰레기다.
title: 대구FC_구Chukppa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B),  확실히 한국판 토레스다. 올시즌 서정원 감독은 타겟형 공격수가 아닌 연계가 좋은, 즉 아기자기하게 플레이 하는 공격수가 필요했는데, 조동건은 1라운드에서 제법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나머지 37경기에서 무색무취의 공격력과 플레이를 뽐냈다

포워드 2 - 송제헌(전북), 송제헌, 지난시즌 뛰어난 순도의 골결정력을 보여주던 송제헌은 전북 이적이후 김신영보다 쩌리취급을 받으며 득점과는 인연이 없었다. 정규리그 1골. 이렇다 할 활약이 전혀 없었다

윙어 1 - 아사모아(대구), 말이 필요없는 활약을 선보였다.**

윙어 2 - 번즈(인천), 그의 한국 관광기는 2013년에도 계속되었다. 평택에서 열린 자선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였으나, 리그에서는 W석 관중중 가장 네임드로 자리잡았다.

공격형 미들 - 지쿠(강원), 보여준게 없다. 지난시즌 말에 팀을 강등에서 구해내면서 활약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올시즌에는 한우좋아하는 루마니아 아저씨로 탈바꿈했다. 간간히 보여주던 접기기술과 스루패스 등 그의 클래스가 느껴지는 장면을 전혀 보지 못했다.

수비형 미들 - 김귀현(대구), 벨레스에서 왜 1군 무대를 1경기도 경험하지 못했는지 알 수 있었다. 피지컬이 매우 열악하여 올시즌 리그에서 단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시즌전 풋매골인터뷰에 나왔을때 "경기를 뛸 수 있게해준 대구구단에 감사한다"라고 했는데, 결국 뛰지 못해 웃지못할 짤방을 만들었다. 내년에도 대구선수로 남아있을지가 궁금하다.

풀백 1 - 김용찬(경남), 시즌초 경남의 23세 이하 선수중 가장 많은 경기출장에 나선 그는, "아 빨리 박주성 복귀해라"라는 말을 안들은 날이 없을 만큼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풀백 2 - 박진옥(대전), 그냥 최악의 풀백이다. 돌파도 안되고, 시즌 내내 대전의 실점의 시작이였다. 그가 왜 B11에 포함되었는지 납득이 안된다.

센터백1 -  심우연(성남), 임채민한테 완전히 밀렸다. 그나마 높이싸움을 가장 잘 하는 수비수중에 한명이였는데, 왜 이렇게까지 됬을까 궁금하다.

센터백2 - 황재원(성남), 얼굴보는게 왜이렇게 힘드니 재원아.

골키퍼 - 이양종(대구), 상대 공격수가 아무리 똥슛을 해도 실점한다. "아 저 공격수가 똥슛을 해서 얼마나 무안할까. 나라도 실점해줘야 기가 살겠지"라는 생각을 하는가보다. 무릎밑으로 오는 슛은 절대 캐칭하지 못하는 꾸준한 세이빙실력을 보여줬다


감독 - 당성증(대구), 울산과의 개막전까지만 해도 '당성증 명장설'이 N석에서 들렸다. 그러나 그게 끝이였다. 리그에서 수비를 가장 못하는팀에서 "수비축구를 하겠다"라고 선언한 감독이다. 만일 시즌초부터 백종철이 감독을 맡았다면 13라운드까지 승점 5점 이상의 승점은 따냈을것이라 본다. 물론 백종철이 뛰어나다는건 아니다.

최악의 팀 - 대전, 기록이라는 '밥'과 감독이라는 '반찬'이 말해준다. 푸짐한 한상차림이다.

최악의 신인선수 - 김영찬(전북(대구임대)), 멘탈부터 실력까지 모든게 대박이다. 김기희를 사간 전북에서 임대로 받은 선수인데, 전북이 대구에게 똥을 준게 분명하다. 분명히 선발명단에는 4백이 적혀있는데, 경기를 보고있으면 중앙수비수가 한명 퇴장당한 느낌이다. 유경렬의 말년 회춘을 적극 도운 선수이다.

최악의 심판 - 이동준, 5월. 창원원정을 잊을 수 없다.

최악의 기자 - X, 기자에 관심가질 성적이 아니여서....

최악의 영입 - 아드리아노&파비오 세트 . 이 둘이 공을 잡으면, 관중석에서 욕이나왔다. 희대의 개먹튀들이다. 아사모아랑 동급

최악의 외국인선수 - 티아고(전북) 뭘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title: 강원FC_구roadcat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오늘자는 여기까지 정리. 이 위로 참여한 사람들 중 수정하는 사람 나오면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Radoncic @성효얼빠 @퓨퓨비 @큰새 @Donor @Castjik @coolboy @모두까기인형 @hot6 @유콜 @세라 @갓대경 @헌신의오짱 @ulsaniya @RunaGate @덥리 @SuwonBlueWinGs @스카이석 @박종진 @Chukppa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1 김신영

이동국의 장기부상으로 인한 기회를 스스로 박차버렸다. 열심히는 뛰는데 성과가 없는 전형적인 키큰 공격수.


포워드 2 웨슬리

하석주 감독이 야심차게 영입한 웨슬리는 태업플레이로 일관,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윙어 1  번즈

말이 필요한가? 인천에서 번즈가 몸값해줬다면 이천수가 술을 안먹었을것이다. 는 개소리고 용병이 한 경기도 못뛴건 최악이다.


윙어 2 김인한

부상도 죄다. 

에이스로써 팀을 이끌어가야할 선수가 병원에 누워서 강등권으로 추락하고 있는것을 보고 있다니,그건 중죄가 분명하다.


중앙미드필더 1 박현범

수원의 티키닭카의 핵심이 되어야 할 중원에서 백패스로 일관하였고, 좋은 피지컬을 활용한 허슬플레이도 못했다. 욕먹을 만하다.


중앙미드필더 2 윤빛가람

클래스는 영원하다 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최악의 길로 걸어가고 있다. 항상 반짝반짝 하던 그의 존재감은 사라진지 오래다.

올해 제주의 하락세의 원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레프트풀백 박진옥

대전의 수비라인 붕괴의 원인, 강등의 시발점. 최악의 플레이로 일관, 대전을 어려움에 빠뜨렸다.


센터백 1 윤원일

대전은 리그 최다실점 클럽이다. 그 팀의 센터백이라면 워스트플레이어가 분명하다. 


센터백 2 김주빈

허정무의 아들, 작년 드래프트1순위. 야심차게 데려온 센터백은 지금까지 단 한경기 나오지 못하고 있다.

워스트 플레이어라고 보기는 애매하지만 사심이 듬뿍 들어간 선택 ㅇㅇ


라이트풀백 정다훤

경남의 수비불안의 원인 중 한 명, 계속 넘어지고 미끄러지며 상대방 윙어들에게 안방을 내줬다.


골리 김선규

솔직히 경기 자체만 보면, 선방도 많이했고, 공헌도도 많지만 강등과 최다실점의 빌미는 역시 골리다.


감독 김인완

꾀병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만, 누워서 수석코치가 맹활약했지만 결국, 강등되는 너의 팀을 보고 어땠니?


최악의 팀 대전

공격, 미들, 수비 어느하나 안정적인 라인이 없었다. 오합지졸 그 자체의 팀이었고, 그 나마 여름에 들어온 외국인선수들과 이웅희, 정석민, 황진산과 같은 선수들의 희생이 안쓰러웠다.


최악의 심판 김동진

울산전을 본 사람이면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오심의 끝판왕. 


최악의 기자 우충원. 말이 필요한가? 아 그리고 스포츠조선 모든 기자놈들.


최악의 영입 김귀현,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데뷔도 못한 초라한 시즌.. 


최악의 외국인 선수 아사모아.

빠르기만 하고, 팀플레이도 안하고, 탐욕적인 경기로 일관했다. 

대구가 좋은 경기를 하고도 경기를 지게 되었던 이유 중 하나.


168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올 해 축구를 열심히 보진 못 해서.. 대중적 기준으로다가 하하


- 각 포지션별 워스트 11

FW

조동건 : 개인적으로 예전의 안효연을 보는 듯 했다. 분기별로 한 번씩만 터졌거든.

김신영 : 전북팬들이 대차게 까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듯. 


MF

박현범 : 12년에 윤감독이 대차게 굴려서 소모되었던 점은 감안해야하지만.. 올 해 보여준 모습은 실망스러웠던것은 사실.

지쿠 : 연봉이 얼마라고?? 시민구단에서 받은 돈에 비해 너무 한 게 없음.. 선수는 정이 가지만 플레이는 아쉬웠던 듯. 승강플옵에서 보여줄 줄 알았는데..

이천수 : 앞뒤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그는 또 팬들을 실망시켰다. 올해 활약으로 내년에 월드컵도 가길 바랐던 건 큰 기대였을까..

윤일록 : 리그스탯으로 김대경만도 못 한 선수가 영플레이어상 후보?? 건방져서 워스트.


DF

이종민 : 일각에서는 신세계보다 이종민을 높게 평가하는 것 같은데.. 신세계는 어리기라도 하지.. 많이 아쉬웠던 한 해. 겨울에 열심히 훈련해서 오범석 오기 전까지 잘 좀 부탁해요.. 사실 신세계한테도 하고싶은 말..

민상기 : 좋은 수비수가 될 재목이고, 올 해 그 가능성을 보여주기는 했으나 플레이 자체는 아직 미숙함이 많았던 것이 사실. 수원의 5위에 큰 역할 해 주었지. 내년의 진일보를 위해 당근대신 채찍을 주는 수원 형님의 마음.

정인환 : 인천팬의 감정도 많이 아쉬웠겠지만.. 수원같은 저질 팀에게 한 경기 5골을 먹히는 팀의 센터백은 워스트에 들어야 마땅. ㅇㅇ.

고요한 : 잘 하는데, 실력보다 고평가됨.


GK

정성룡 : 미안하지만.. 원래 그런선수가 아닌 건 알지만.. 올 해 아쉽긴 했잖아.



- 워스트 감독

황선홍 제외 전 감독 : 스포츠 세계에서 2등은 꼴찌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 워스트 공격수 (슈팅당 득점 성공률 최저 공격수)

누구임? 스탯확인을 못 해서.. 저 기준대로면 자동선정 아님??


- 워스트 팀 (GS 자동가입 & 투표로 한 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 감독교체 첫 시즌, 리빌딩의 시작이라곤 해도 아쉬웠던 시즌. 워스트를 먹어야 마땅.


- 워스트 신인선수

권창훈 : 매탄보이즈라고 핥아줬더니만 생각보다 많이 안 보였음. 물론 아직 어리니까.. 그래도 워스트.


- 워스트 심판

39라운드 수원vs전북전 심판 : 올 해 하도 오심이 많아서 뭐 하나 뽑기가 애매해서 가장 최근에 기억나는 김대경 골취소 심판을 워스트 주기로. 부심임. 누군진 모르겠음 ;; ㅈㅅ


39- 워스트 기자 (김성원 자동가입 & 투표로 한 분)

정재훈(아시아경제) : 개인적으로 아는 거의 유일한 언론계통사람인데, 요새 바쁜지 연락이 잘 안됨. 


- 워스트 영입

이종민 : 못 한건 아니였지만 이종민을 쓰느니 신세계랑 신인애들을 쓰는 게 낫지 않았나 싶은 유스뽕맞은 본인의 평가.


- 워스트 외국인선수

핌팡 : 오버헤드킥 말고 없었음.
title: 강원FC_구roadcat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인용

올 해 축구를 열심히 보진 못 해서.. 대중적 기준으로다가 하하


- 각 포지션별 워스트 11

FW

조동건 : 개인적으로 예전의 안효연을 보는 듯 했다. 분기별로 한 번씩만 터졌거든.

김신영 : 전북팬들이 대차게 까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듯. 


MF

박현범 : 12년에 윤감독이 대차게 굴려서 소모되었던 점은 감안해야하지만.. 올 해 보여준 모습은 실망스러웠던것은 사실.

지쿠 : 연봉이 얼마라고?? 시민구단에서 받은 돈에 비해 너무 한 게 없음.. 선수는 정이 가지만 플레이는 아쉬웠던 듯. 승강플옵에서 보여줄 줄 알았는데..

이천수 : 앞뒤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그는 또 팬들을 실망시켰다. 올해 활약으로 내년에 월드컵도 가길 바랐던 건 큰 기대였을까..

윤일록 : 리그스탯으로 김대경만도 못 한 선수가 영플레이어상 후보?? 건방져서 워스트.


DF

이종민 : 일각에서는 신세계보다 이종민을 높게 평가하는 것 같은데.. 신세계는 어리기라도 하지.. 많이 아쉬웠던 한 해. 겨울에 열심히 훈련해서 오범석 오기 전까지 잘 좀 부탁해요.. 사실 신세계한테도 하고싶은 말..

민상기 : 좋은 수비수가 될 재목이고, 올 해 그 가능성을 보여주기는 했으나 플레이 자체는 아직 미숙함이 많았던 것이 사실. 수원의 5위에 큰 역할 해 주었지. 내년의 진일보를 위해 당근대신 채찍을 주는 수원 형님의 마음.

정인환 : 인천팬의 감정도 많이 아쉬웠겠지만.. 수원같은 저질 팀에게 한 경기 5골을 먹히는 팀의 센터백은 워스트에 들어야 마땅. ㅇㅇ.

고요한 : 잘 하는데, 실력보다 고평가됨.


GK

정성룡 : 미안하지만.. 원래 그런선수가 아닌 건 알지만.. 올 해 아쉽긴 했잖아.



- 워스트 감독

황선홍 제외 전 감독 : 스포츠 세계에서 2등은 꼴찌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 워스트 공격수 (슈팅당 득점 성공률 최저 공격수)

누구임? 스탯확인을 못 해서.. 저 기준대로면 자동선정 아님??


- 워스트 팀 (GS 자동가입 & 투표로 한 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 감독교체 첫 시즌, 리빌딩의 시작이라곤 해도 아쉬웠던 시즌. 워스트를 먹어야 마땅.


- 워스트 신인선수

연제민, 권창훈, 박용준 : 매탄보이즈들이라고 핥아줬더니만 생각보다 많이 안 보였음. 물론 아직 어리니까.. 그래도 워스트.


- 워스트 심판

39라운드 수원vs전북전 심판 : 올 해 하도 오심이 많아서 뭐 하나 뽑기가 애매해서 가장 최근에 기억나는 김대경 골취소 심판을 워스트 주기로. 부심임. 누군진 모르겠음 ;; ㅈㅅ


39- 워스트 기자 (김성원 자동가입 & 투표로 한 분)

정재훈(아시아경제) : 개인적으로 아는 거의 유일한 언론계통사람인데, 요새 바쁜지 연락이 잘 안됨. 


- 워스트 영입

이종민 : 못 한건 아니였지만 이종민을 쓰느니 신세계랑 신인애들을 쓰는 게 낫지 않았나 싶은 유스뽕맞은 본인의 평가.


- 워스트 외국인선수

핌팡 : 오버헤드킥 말고 없었음.

횽.. 글 끝까지 읽어주고 수정 부탁 ㅜ

그리고 내가 일일히 찾을 수 없으니 모르겠다고 하는 부분하고 누구 제외 전부 다는 무효표로 처리할 수밖에 없음 ㅇㅇ

168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인용
인용

올 해 축구를 열심히 보진 못 해서.. 대중적 기준으로다가 하하


- 각 포지션별 워스트 11

FW

조동건 : 개인적으로 예전의 안효연을 보는 듯 했다. 분기별로 한 번씩만 터졌거든.

김신영 : 전북팬들이 대차게 까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듯. 


MF

박현범 : 12년에 윤감독이 대차게 굴려서 소모되었던 점은 감안해야하지만.. 올 해 보여준 모습은 실망스러웠던것은 사실.

지쿠 : 연봉이 얼마라고?? 시민구단에서 받은 돈에 비해 너무 한 게 없음.. 선수는 정이 가지만 플레이는 아쉬웠던 듯. 승강플옵에서 보여줄 줄 알았는데..

이천수 : 앞뒤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그는 또 팬들을 실망시켰다. 올해 활약으로 내년에 월드컵도 가길 바랐던 건 큰 기대였을까..

윤일록 : 리그스탯으로 김대경만도 못 한 선수가 영플레이어상 후보?? 건방져서 워스트.


DF

이종민 : 일각에서는 신세계보다 이종민을 높게 평가하는 것 같은데.. 신세계는 어리기라도 하지.. 많이 아쉬웠던 한 해. 겨울에 열심히 훈련해서 오범석 오기 전까지 잘 좀 부탁해요.. 사실 신세계한테도 하고싶은 말..

민상기 : 좋은 수비수가 될 재목이고, 올 해 그 가능성을 보여주기는 했으나 플레이 자체는 아직 미숙함이 많았던 것이 사실. 수원의 5위에 큰 역할 해 주었지. 내년의 진일보를 위해 당근대신 채찍을 주는 수원 형님의 마음.

정인환 : 인천팬의 감정도 많이 아쉬웠겠지만.. 수원같은 저질 팀에게 한 경기 5골을 먹히는 팀의 센터백은 워스트에 들어야 마땅. ㅇㅇ.

고요한 : 잘 하는데, 실력보다 고평가됨.


GK

정성룡 : 미안하지만.. 원래 그런선수가 아닌 건 알지만.. 올 해 아쉽긴 했잖아.



- 워스트 감독

황선홍 제외 전 감독 : 스포츠 세계에서 2등은 꼴찌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 워스트 공격수 (슈팅당 득점 성공률 최저 공격수)

누구임? 스탯확인을 못 해서.. 저 기준대로면 자동선정 아님??


- 워스트 팀 (GS 자동가입 & 투표로 한 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 감독교체 첫 시즌, 리빌딩의 시작이라곤 해도 아쉬웠던 시즌. 워스트를 먹어야 마땅.


- 워스트 신인선수

연제민, 권창훈, 박용준 : 매탄보이즈들이라고 핥아줬더니만 생각보다 많이 안 보였음. 물론 아직 어리니까.. 그래도 워스트.


- 워스트 심판

39라운드 수원vs전북전 심판 : 올 해 하도 오심이 많아서 뭐 하나 뽑기가 애매해서 가장 최근에 기억나는 김대경 골취소 심판을 워스트 주기로. 부심임. 누군진 모르겠음 ;; ㅈㅅ


39- 워스트 기자 (김성원 자동가입 & 투표로 한 분)

정재훈(아시아경제) : 개인적으로 아는 거의 유일한 언론계통사람인데, 요새 바쁜지 연락이 잘 안됨. 


- 워스트 영입

이종민 : 못 한건 아니였지만 이종민을 쓰느니 신세계랑 신인애들을 쓰는 게 낫지 않았나 싶은 유스뽕맞은 본인의 평가.


- 워스트 외국인선수

핌팡 : 오버헤드킥 말고 없었음.

횽.. 글 끝까지 읽어주고 수정 부탁 ㅜ

그리고 내가 일일히 찾을 수 없으니 모르겠다고 하는 부분하고 누구 제외 전부 다는 무효표로 처리할 수밖에 없음 ㅇㅇ

인용
인용

올 해 축구를 열심히 보진 못 해서.. 대중적 기준으로다가 하하


- 각 포지션별 워스트 11

FW

조동건 : 개인적으로 예전의 안효연을 보는 듯 했다. 분기별로 한 번씩만 터졌거든.

김신영 : 전북팬들이 대차게 까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듯. 


MF

박현범 : 12년에 윤감독이 대차게 굴려서 소모되었던 점은 감안해야하지만.. 올 해 보여준 모습은 실망스러웠던것은 사실.

지쿠 : 연봉이 얼마라고?? 시민구단에서 받은 돈에 비해 너무 한 게 없음.. 선수는 정이 가지만 플레이는 아쉬웠던 듯. 승강플옵에서 보여줄 줄 알았는데..

이천수 : 앞뒤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그는 또 팬들을 실망시켰다. 올해 활약으로 내년에 월드컵도 가길 바랐던 건 큰 기대였을까..

윤일록 : 리그스탯으로 김대경만도 못 한 선수가 영플레이어상 후보?? 건방져서 워스트.


DF

이종민 : 일각에서는 신세계보다 이종민을 높게 평가하는 것 같은데.. 신세계는 어리기라도 하지.. 많이 아쉬웠던 한 해. 겨울에 열심히 훈련해서 오범석 오기 전까지 잘 좀 부탁해요.. 사실 신세계한테도 하고싶은 말..

민상기 : 좋은 수비수가 될 재목이고, 올 해 그 가능성을 보여주기는 했으나 플레이 자체는 아직 미숙함이 많았던 것이 사실. 수원의 5위에 큰 역할 해 주었지. 내년의 진일보를 위해 당근대신 채찍을 주는 수원 형님의 마음.

정인환 : 인천팬의 감정도 많이 아쉬웠겠지만.. 수원같은 저질 팀에게 한 경기 5골을 먹히는 팀의 센터백은 워스트에 들어야 마땅. ㅇㅇ.

고요한 : 잘 하는데, 실력보다 고평가됨.


GK

정성룡 : 미안하지만.. 원래 그런선수가 아닌 건 알지만.. 올 해 아쉽긴 했잖아.



- 워스트 감독

김호곤 감독 : 스포츠 세계에서 2등은 꼴찌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 워스트 공격수 (슈팅당 득점 성공률 최저 공격수)

누구임? 스탯확인을 못 해서.. 저 기준대로면 자동선정 아님??


- 워스트 팀 (GS 자동가입 & 투표로 한 팀)

수원 삼성 블루윙즈 : 감독교체 첫 시즌, 리빌딩의 시작이라곤 해도 아쉬웠던 시즌. 워스트를 먹어야 마땅.


- 워스트 신인선수

연제민, 권창훈, 박용준 : 매탄보이즈들이라고 핥아줬더니만 생각보다 많이 안 보였음. 물론 아직 어리니까.. 그래도 워스트.


- 워스트 심판

39라운드 수원vs전북전 심판 : 올 해 하도 오심이 많아서 뭐 하나 뽑기가 애매해서 가장 최근에 기억나는 김대경 골취소 심판을 워스트 주기로. 이동준 주심이네. 부심 둘 중 누군지 모르겠으므로 이동준 주심으로.


39- 워스트 기자 (김성원 자동가입 & 투표로 한 분)

정재훈(아시아경제) : 개인적으로 아는 거의 유일한 언론계통사람인데, 요새 바쁜지 연락이 잘 안됨. 


- 워스트 영입

이종민 : 못 한건 아니였지만 이종민을 쓰느니 신세계랑 신인애들을 쓰는 게 낫지 않았나 싶은 유스뽕맞은 본인의 평가.


- 워스트 외국인선수

핌팡 : 오버헤드킥 말고 없었음.

횽.. 글 끝까지 읽어주고 수정 부탁 ㅜ

그리고 내가 일일히 찾을 수 없으니 모르겠다고 하는 부분하고 누구 제외 전부 다는 무효표로 처리할 수밖에 없음 ㅇㅇ

하하 ㅇㅋ 수정하겠음 ㅇㅇ

title: 2015 포항 16번(심동운)스틸러스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딸랑 두명 밖에 없지만 예선 참여 합니다. 


센터백 - 이택기(GS), 포항 역전 우승의 unsung hero, 그가 나올때 마다 포항은 승리는 기본, 골득실은 보너스로 가져간다(2012 5-0)

외국인선수 - 아사모아(대구), 포항에 있을때도 개인플레이 많더니 대구에서 절정을 맞이한듯... 

title: 강원FC_구roadcat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오늘자 정리 완료. 또 수정할 일 있으면 꼭 알려주긔 @Thomascook 횽, @168 횽 @스틸러스 횽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파검의깃발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B).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포워드 2 - 김신영(전북). 전북팬들이 왜 까는지 조금은 이해가..... 


윙어 1 - 번즈(인천). 사이버선수.

윙어 2 - 윤일록(북패). 29경기 2골 0도움. 어떻게 영플레이어 후보에 들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공미 - 보산치치(경남). 개막전 직관갔을 때 본 보산치치는 꽤 좋아보이는 선수였다. 북패전에서 멀티골을 넣으며 이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거기까지. 그 뒤의 보산치치는 실망스러웠다.

수미 - 윤빛가람(남패). 그의 추락은 어디까지일까. 그래도 기대되는 유망주 중 하나였는데. 앞으로 나올 유망주들이 이 선수의 길을 걷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풀백 1 - 김창훈(인천). 축구 잘 모르는 친구와 직관을 갔다. 김창훈이라는 친구 나름 괜찮다고 볼만할거라고 말했다. 최종 스코어는 1-4. 그렇다. 바로 그 성남전이다. 그 뒤 김창훈은 남패전 한 경기에 더 나온 후 이번시즌 1군에서 볼 수 없었다.

풀백 2 - *

센터백 1 - 황재원(성남).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다.

센터백 2 - 보스나(수원B). 프리킥은 참 좋은데......


골키퍼 - 정성룡(수원B). 아쉽다. 시즌 말미에 '안정감'이라는 본인의 장점을 잃어버렸다. 하지만 아직은 젊은 골키퍼고, 다시 원래의 폼을 되찾길 바란다.


감독 - 당성증(대구).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구슬과 같은 대구의 스쿼드를 보배로 만들지 못한건 '꿰지 못한' 감독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최악의 팀

- 경남. 프런트가 팀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 팀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안종복이 인천에 있을 때도 현장에 개입을 너무 많이 하는 것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그래서 썩 좋게만 보이지 않았던 사람인데 결국 경남에서 문제가 터진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수원). 14경기 4슈팅 0골. 스탯이 모든 걸 평가하지는 않는다지만 이 선수에 대해 기대감을 갖고있던 팬이라면 무척 실망했을 것 같다.


최악의 심판

- 김동진. 8.3 울산전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경기였다. 직관갔다가 난입할 뻔했다. 심판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된다.


최악의 기자

- 스포츠동아 박상준 기자. 설기현-김남일 베테랑 예우법 어쩌구 쓴 사람.


최악의 영입

- 김귀현(대구). 개인적으로도 기대 많이했던 선순데 참 아쉽다.


최악의 외국인 선수

- 지쿠(강원). 높은 연봉에 비해 팀 기여도가 너무 낮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나치게 슬렁슬렁 뛴다는 느낌.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 :  무슨 말이 더 필요한지?

포워드 2 - 지쿠(강원) : 지자체 구단에서 그만한 연봉을 받는데 활약이 최악.


윙어1 - 윤일록(GS) : 리그 스탯만 봐도 뭐...

윙어2 - 

공격형 미들 - 김정우(전북) : 뭐 공격형 미들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 돈 받고 그러면 쓰나...프로의식 0

수비형 미들 - 김귀현(대구) : 뛰긴 뛰었나?


풀백1 - 이종민(수원) - 부산전 데구르르, 수원팬 눈물이 또르르르

풀백2 - 

센터백1 - 황재원(성남) - 현금까지 얹어서 트레이드 됐다고 막 분해하는 것 같던데, 그리고 사라짐.

센터백2 - 임유환(전북) : 김정우와 비슷함.


키퍼 - 하강진(경남) 성남서 합치니마니하더니 합친 경남에선.뭐햇니


최악의 감독 - 박경훈(SK) : 솔직히 SK전력이라면 올 시즌 같은 성적을 내선 안되지.


최악의팀 - 경남FC  : 지자체 구단 중 가장 상위성적을 유지하던 구단이 이렇게 붕괴할 줄이야.


최악의심판 - 최명용. 명용허전

최악의기자 - 임성일 : GSWON의 후계자

최악의신인선수 - 

최악의 영입 - 고차원(수원) : 왜 영입한거임...;;


최악의 외국인선수 - 아사모아 : 대구 강등의 주역 중 하나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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