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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럼 » 포럼 » 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2013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를 가리기 위한 예선을 이 스레드에서 실시합니다.



올해는..


- 각 포지션별 워스트 11

- 워스트 감독

- 워스트 공격수 (슈팅당 득점 성공률 최저 공격수)

- 워스트 팀 (GS 자동가입 & 투표로 한 팀)

- 워스트 신인선수

- 워스트 심판

- 워스트 기자 (김성원 자동가입 & 투표로 한 분)

- 워스트 영입

- 워스트 외국인선수


에 걸쳐 수상자를 결정합니다.


이 중 워스트 공격수 부문은 21경기 53슈팅 1골, 슈팅당 득점률 1푼 9리를 기록한 대전시티즌 플라타 선수가 수상자로 결정되었고, 워스트 팀과 워스트 기자 부문에는 GS가 자동적으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박수를 드려요 짝짝짝



이 스레드는 나머지 부문에서 후보자를 결정하기 위한 스레드입니다. 각 부문에 대해 3배수의 인원을 뽑아 결선투표에 올릴 예정입니다. 아래 양식을 복붙해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 스레드에 댓글로 달아 바로 참여해서 예시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포워드 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포워드다.

포워드 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포워드다.

윙어 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윙어다.

윙어 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윙어다.

공격형 미들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공미다.

수비형 미들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수미다.

풀백 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풀백이다.

풀백 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풀백이다.

센터백1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센터백이다.

센터백2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센터백이다.

골키퍼 - OOO(소속팀), 이러이래해서 최악의 골키퍼다.


감독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감독이다.

최악의 팀 - 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팀이다.

최악의 신인선수 - 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신인선수다.

최악의 심판 - O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심판이다.

최악의 기자 - OOO,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기자다.

최악의 영입 - OOO <->  ?! ,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영입이다.

최악의 외국인선수 - OOOO(소속팀),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외국인이다.



공격형 미들, 수비형 미들, 골키퍼, 감독, 팀, 신인선수, 심판, 기자, 영입, 외국인선수 부문에서는 상위 3명을 뽑고, 나머지 부문에서 6명씩 뽑습니다. 기한은 2014년 12월 15일 까지이며, 16일에 집계결과를 올리고, 바로 12월 31일까지 결선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예선 참여 외의 댓글은 최대한 자제 부탁드립니다.

title: 강원FC_구roadcat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이동현(대전), 김인완 감독의 신임 아래 잠깐 골을 넣었던 때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골 뿐만 아니라 연계 등의 플레이에서 약점을 보였다.
포워드 2 - 김은중(강원,포항), 개인적으로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여기에 이름을 올린다. 올시즌 1골 1어시. 나이는 역시 속일 수 없는 것인가..
윙어 1 - 아사모아(대구), 대구빠들이 개객끼라 외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팀 플레이를 저해하는 행위를 자주 행하였다.
윙어 2 - 강정훈(GS,강원), GS에서 얼마나 몸이 망가졌기에, 폼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결국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제대로 쓰이지 못했는지...
공격형 미들 - 지쿠(강원), 2012년의 추억을 안겨줬지만, 올해의 지쿠는 전체적으로 몸값을 전혀 하지 못하였다. 팀 템포 깎아먹는 데 주범.
수비형 미들 - 윤빛가람(SK), 윤빛가람이 수미? 수미 맞다. 올시즌 윤빛가람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동하며 제대로 된 수비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예전의 그 빛나는 패스마저도 사라졌다.
풀백 1 - 남궁웅(강원), 잦은 잔부상과 그로 인한 폼이 안 올라오는 상황이라, 올시즌 드래프트로 뽑힌 신인 최우재에게도 밀렸다.
풀백 2 - 신세계(수원), 자기 포지션이 아니었던 라이트백에서 감안해도 수비 위치에서의 움직임은 분명 기대 이하.
센터백1 - 스레텐(경남), 의외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분명 스레텐이 워스트다. 키도 크고 공중볼 제압에도 능하나, 그가 내준 배후공간은 징기스칸의 그것과 비교할만 하다.
센터백2 - 김주영(GS), 김진규 아니었으면, 그의 불안정함을 본 GS빠들의 공격이 이어졌을듯..
골키퍼 - 박호진(강원), 수비진의 잘못이 일단 크지만, 급격한 노쇠화와 허리부상.. 그리고 고질적인 불안정함은 시즌 내내 강원의 골키퍼 자리를 위태롭게 하였다.

감독 - 당성증(전 대구), 대구의 팀 구성은 분명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좋은 스쿼드다. 하지만, 이것을 살리지 못했고 후임자 백종철 감독에게도 부담을 줬다.
최악의 팀 - 경남, 구단주와 사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한다. 시즌 막판의 모습은 총체적 난국 그 자체였다. 만약, 막판 대구와의 경기에서 지기라도 했으면 끝까지 알 수 없게 되었으니..
최악의 신인선수 - 임동선(전 강원), 짝이 되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K리그 클래식에서의 적응에는 실패하고 결국 계약 해지
최악의 심판 - 이동준, 팀을 가리지 않고 똥을 줬다.
최악의 기자 - 임성일, 김성원의 독주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
최악의 영입 - 정성민(강원->경남) 파격적인 대우로 영입해갔지만, 결국 잉여화
최악의 외국인선수 - 지쿠(강원), 시즌 6골 3어시. 하지만, 그 중 페널티킥으로 세 골.. 그나마도 다른 페널티킥도 실축한 전례도 있고.. 굳이 스탯이 아니더라도 팀의 템포를 다 잡아먹고는 스플릿 들어와서는 실종되기까지 했다.
title: 2015 수원B 10번(산토스)Radoncic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GK  전태현 (SK) - 박준혁의 뒤를 이어서 나왔지만, 스플릿 내내 불안불안하게 골문을 지키더니 결국 마지막 경기 강원전에 치명적인 패스 실수로 골을 헌납하기까지 했다.

센터백   최성환 (울산) - 곽태휘의 대체자로 트레이드 해왔건만 부상때문에 정작 경기는 거의 뛰지도 못했고 마지막 경기에서 교체로 나와 시간끌다 카드만 먹었다.  최재수가 수원에서 활약하는거 보고 속좀 쓰렸을 듯

 센터백  황재원 (성남) - 말할 필요도 없이 경기에서 전혀 활약한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다. 아무리 부상이 장기화 된다지만, 2년 내내 폼이 안올 라오는것으로 봐선 앞으로의 희망도 거의 없어보이는 듯

  사이드 풀백  강진욱 (성남) - 시즌 초까지만 하더라도 성남의 프랜차이즈인 김성환을 주면서까지 데려오면서, 성남의 풀백라인을 책임져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현실은 자동문 신세였고 결국 뒤늦게 데려온 현영민에게도 밀리며 완전한 후보선수로 전락했다.  

  사이드 풀백 이종민 (수원) - 수원에 다시 돌아오면서 절치부심 했지만, 부산 원정부터 잔디에 걸려 넘어지며 동점골의 빌미를 제공하면서 결국 신세계에게까지 밀리면서 더이상 경기출장을 하지 못했다.

왼쪽 MF 티아고 (전북) 에닝요 아버지의 추천으로 데려온것은 에닝요를 그리워하게 만들겠다는 의도였을까?? 6개월도 채 못뛴채 계약해지

 중앙 MF 고차원 (수원) 반대급부로 전남으로 간 임경현은 연일 골행진, 고차원은 백패스만 하다가 결국 계속된 결장행진

 중앙 MF   김귀현 (대구) 크나큰 네임벨류.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이 한마디로 요약이 가능하다.

 오른쪽 MF   김동석 (울산) 계속해서 삽질을 일삼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울산에서 계속 살아있는지 신기할 정도, 무릎부상의 여파가 선수생활이 끝날때까지 지속될듯 하다.


공격 조동건(수원) 연계 연계 연계만 하다가 슈팅 찬스는 다 까먹고 패스 타이밍에는 슛해서 날려먹고 몸싸움도 안되는 반쪽짜리 공격수

     추평강 (수원) 하드웨어는 크라우치급 하지만 현실은 차세대 손정탁 차라리 수비수로의 포지션 변경은 어떨지 추천해주고 싶다.


감독 - 페트코비치 (경남) 경남과 인천은 같은 팀이 아니었다. 6개월 동안에 팀을 상승시키는 것은 무리였을지 몰라도 팀의 하락을 어떡해서든 잘 막아내곤 했었던 페트코비치의 능력에 이번시즌의 성적은 그 능력에 의문을 갖게 했다.

최악의 팀 - 경남 프론트와 현장간의 갈등. 팀은 안팎으로 삐걱댔고, 삐걱댄 팀의 자동차는 결국 산으로 산으로 가고 말았다. 

최악의 신인선수 - 조철인(수원) 드래프트 2순위로 기대를 모았지만, K리그 챌린지 안양과의 16강전에서도 허덕허덕 거리는등 전혀 드래프트 2순위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다.

최악의 심판 - 유선호, 연맹에서는 최고의 심판상 하지만 리그팬들에게는 최악의 심판상

최악의 기자 - 서호정, 펜이 가벼운 기자는 기자가 아니다. 블로거일뿐

최악의 영입 - 정성훈, 전북에서 전남, 전남에서 대전, 대전에서 경남, 경남에서 방출 2년동안 4번의 이적을 겪은 비운의 사나이

최악의 외국인선수 - 핑팡(수원) 뭐.......대전전에서 그 슈팅 말고는 전혀 보여준게 없다.
성효얼빠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 수원팬들이 심심하면 조동건 개객끼라고 외치는것을 이해했다.

포워드 2 - 김은중(포항). 강원에서든 포항에서든 보이지 않았다. 근데 딱한골이 스플결정전때 부산애태우게 한 골...

윙어 1 - 부발로(경남). 시작은 기대였으나 갈수록 욕을 먹는 선수가 되버림. 보산치치에 묻혔을 뿐

윙어 2 - 아사모아(대구). 희대의 골 결정력

공격형 미들 - 보산치치(경남). 북패전 멀티골에 모든것을 쏟아붓고 버로우. 안종복의 세르비아 커넥션은 무너졌다.

수비형 미들 - 김귀현(대구). 모두의 기대를 받고 한국으로 왔지만 그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풀백 1 - 김용찬(경남). 올 시즌 초에 계속 선발로 나왔으나 기대 이하. 박주성한테 밀림

풀백 2 - 이종민(수원). 신세계와 경합. 하지만 내 머릿속엔 임상협을 앞에두고 한 옆구르기가 생생히..

센터백 1 - 스렌텐(경남). 엄청난 피지컬. 하지만 그에게 신은 지혜를 주지 못했다.

센터백 2 - 곽광선(수원). 나올때마다 불안불안... 거기다 이명주에게 매직스틱킥까지 맞은 안타까운 올해

골키퍼 - 정성룡(수원). 많이 안타깝고... 그렇지만 사람들의 뇌리엔 덩크만 남아있을뿐.


감독 - 당성증(대구). 대구의 장점을 살리지못하고 추락한 초반이 강등의 시초가 아니었을까..

최악의 팀 - 경남. 외국선수의 부진,감독 교체,공격 부진 등등... 작년과는 너무다른 팀이 되어버린 경남.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 (수원). 공격수라기엔 너무나도 부족한 능력.

최악의 심판 - 최명용. 명불허전

최악의 기자 - 임성일. 기자는 잘몰라서 길냥이님 말보고 임성일기사보고옴. ㅇㅋㅇㅋ

최악의 영입 - 김귀현(벨라스사루스필드->대구). 야심차게 영입한 대구는 이 선수를 보지 못했다.

최악의 외국인 선수 - 보산치치(경남). 흐름을 끊는 방해자. 

title: 경남FC_구퓨퓨비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GK : 하강진(경남). 왜 1선발인지 이해를 할 수 없던 플레이를 보여주며 결국 스플릿 막바지 방출. 신인 박청효보다도 불안한 경기력을 보이며 팀의 하락에 일조했다.

DR : 김영우(전북 현대 모터스). 2년 전 원하지 않는 이적 이후 군입대, 경찰 축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나온 뒤에도 예전의 그 기량을 찾지 못하고 있다. 

RDC : 황재원(성남 일화 천마). 그가 선수생활은 계속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분위기를 반전시킬만 한 계기를 찾지 못한다면 앞으로 가망이 없어 보인다.

LDC : 스레텐 스레테노비치(경남). '발칸의 성벽'. '스루 콤비'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이해할 수 없는 타이밍에 공격 가담을 한다든지, 민첩성과 강인한 체구를 살리지 못한 수비력은 팀에 독이 되었다.

DL : 남궁웅(강원). 유리몸의 저주일까. 김호의 아이들도 이젠 나이가 너무 들어버렸기 때문일까. 올 시즌 전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DMC : 윤빛가람(SK 유나이티드). 그를 살려 보겠다 다짐했던 박경훈이었지만 성남 일화 시절 멘털에 상처를 입은 윤빛가람이 살아나는 일은 요원해 보인다. 후방 플레이메이커라기에도, 앵커맨이라기에도 애매한 계륵이 되어버렸다.

ML : 최태욱(GS). 이름값에 비해 거의 활약하지 못 했다. 올 시즌 출장한 10경기 중 선발은 단 한 차례. 예전처럼 스피드로 상대를 털어버리는 역할도 점차 힘들어지는 듯.

MR 데렉 아사모아(대구). 스틸러스 시절부터 지적되곤 했던 개인 플레이 성향이 독이 되었다. 강등을 결정짓는 시즌 최종 2경기에서의 실패는 덤.

AMC : 밀로시 보산치치(경남). 전형적인 스탯귀신. 팀플레이가 많이 부족했으며 시즌 막바지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시즌 통틀어서는 실패작.

RS : 밀란 부발로(경남). 보산치치에 이어 팀 내 득점 2위에 오르기는 했으나 역시 이기적인 측면과 팀의 템포를 끊는 플레이로 공격 첨병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다.

LS : 이아니스 지쿠(강원). 몸값에 전혀 걸맞지 않은 플레이. 27경기에서 6골 3도움을 기록, 능력이 있다는 것은 보여줬지만 팀에 녹아들지 못하며 팀의 강등을 막지 못했다.

감독 : 일리야 페트코비치(경남). 능력은 있는 감독이나 시즌 중에 온 데다 선수단 장악도 실패, 팬과 운영진 중간에 끼인 입장은 이해를 하나 팬에게 부적절한 반응을 보이는 등 팬들의 신임을 잃었다.

최악의 팀 : 경남 FC. 표면적으로는 관중이 200% 이상 증가하며 좋아보이지만 팬, 운영진, 감독 사이가 삐걱거리며 강등에서 겨우 탈출하는 데 성공. 기대했던 경기력도 보이지 못한데다 행정도 좋지 않았다 .

최악의 신인 선수 : 추평강(수원 삼성 블루윙즈). 동국대의 최전방을 이끌었던 대형 스트라이커 재목. 수원과 자유 이적으로 프로에 데뷔했지만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 제 몫을 다 하지 못했다. 14경기에서 슈팅 4회가 전부.

최악의 심판 : 이동준. 기준 없이 병맛 가득한 판정의 연속.

최악의 기자 : 임성일. 제 2의 김성원이라 불러도 될만 한 무브먼트.

최악의 영입 : 안종복(무소속→경남). 운영진의 욕심이 과하면, 또 욕심의 구현 방법이 잘못되면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 지를 증명할 수 있는 좋은 사례.

최악의 외국인 선수 : 밀로시 보산치치(경남). 왜 1군 팀에서 뛰는 지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세르비아의 지네딘 지단 운운하는 언플에 비해 정작 팀에 기여하는 건 "주장" 강승조가 훨씬 나았다.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이동현(대전), 손정탁 어워드 유력 후보 중 한 명. 
포워드 2 - 추평강(수원), 선발로 나온 적은 없었다 해도 꽤 많은 경기에 교체출전했는데 공격포인트가 없다.
윙어 1 - 아사모아(대구), 많은 개인플레이로 팀 플레이를 망쳤으며 그렇다고 많은 공격포인트도 기록한 것도 아님 .
윙어 2 - 티아고(전북), 추천을 받아 데려왔으나 실망스러운 모습만 보임.
공격형 미들 - 지쿠(강원), 강원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으면서도 좋은 플레이를 하지 못 하고 주전 자리에서도 밀리게 됨.
수비형 미들 - 한태유(GS), 시즌 초중반 GS의 부진의 원흉 중 한 명. GS가 치고 올라갈 때도 좋은 모습을 보인 것도 아님.
풀백 1 - 이종민(수원), 분명 프리킥 골은 멋있었으나 나오는 경기마다 상대팀 윙어들에게 쉴새없이 뚫리는 모습을 보였다.
풀백 2 - 김창훈(인천), 시즌 중반에 심한 부진에 빠져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고 주전 자리에서 밀리더니 경기에 거의 나오지 못 하게 됨.
센터백1 -  보스나(수원), 시즌 초반부터 극도로 불안한 모습을 계속 보이더니 거의 매 경기 실책성 플레이로 실점에 공헌함.
센터백2 - 김주영(GS), 역시 시즌 초중반 GS 부진의 원흉. 그나마 김진규가 살아나지 않았더라면 GS의 수비는 계속 답이 없었을 듯.
골키퍼 - 하강진(경남), 크게 실수한 건 별로 없었으나 키퍼 위치선정에 계속 약점을 보이면서 나오는 경기마다 적지 않은 실점을 하며 주전 자리에서 밀려남.

감독 - 당성증(대구), 팀이 비교적 약체였던 팀이었고 선수 이탈이 있었다 하더라도 시즌 초반 연패의 책임을 피할 순 없음.
최악의 팀 - 경남, 위 길냥햄 의견과 같음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수원), 수비수보다 공격수 위치를 선호해 공격으로 교체로 꾸준히 계속 기용하였으나 0골 0도움.
최악의 심판 - 최명용, 올해도 GS에..(이하 생략)
최악의 기자 - 이건 잘 모르겠다. 이건 기권.
최악의 영입 - 조르단 <->  하강진 트레이드 성남도,경남도 이익을 보지 못 하고 손해만 본 트레이드.
최악의 외국인선수 - 지쿠(강원), 지자체구단 특성 상 넉넉치 못한 강원에서 최고 연봉을 받으면서도 작년과 같은 활약은 커녕 팀 플레이에 도움이 되지도 않았다. 결과론적이지만 그 몸값으로 괜찮은 선수 몇 명은 더 데려왔을 수 있었을텐데..
Donor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 반시즌뛰고 너보다 많이골넣은 산토스보고배워라

포워드 2 - 지쿠(강원) 니놈은 최진호보고배워라


윙1 강정훈(GS) 강원가서 폼을올리려시도햇지만 Fail

윙2 박종진(수원) 홈 전경기보는동안 당신이 뭘했는지 모르겠네

미들1 박현범(수원) 부상가지고뛰었는데 왜나왔나싶음..

미들2 고차원(수원) 한경기나와서 백패스후 보지못했는데 100경기는 수원에서 해줘요.


풀백1 이종민(수원) 구른다ㅡ!

풀백2 남궁웅(강원) 나이는 속일수없네요

센터백1 곽광선(수원) 잠시 부랄히트로 실드를쳣지만 괜히쳤네요

센터백2 보스나(수원) 프리킥말곤 다없던 선수


키퍼 하강진(경남) 성남서 합치니마니하더니 합친 경남에선.뭐햇니


최악의.감독 - 김인완(대전) 뭐 하는것도없이 강등이후 계획어뵤다고만하고 결국 강등


최악의팀 - 수원. 매년있는 롤러코스터 하반기땐 5연패

팬들은 뷰글부글하는데 한가하게 조기축구팀이나섭외


최악의심판 - 최명용. 명용허전

최악의기자 - 임성일 - roadcat님 따라서.

최악의신인선수 - 추평강. 너 나와서 이긴걸 본적이없다새기야

최악의 영입 - 핑팡. 솔직히 팡팡터지는건 기대도안했는데. 4월20일 대전전때 0.5초간 갓팡소리나왔다가 ㅂㅂ함.


최악의 외국인선수 - 핑팡. 이유는 위에



title: 포항 스틸러스Castjik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주앙 파울로(대전), 25번 슛팅해야지 1번 들어간다 슛만 남발, 강등청부사
포워드 2 - 조동건(수원), 연계만 하다가 골을 못넣음
윙어 1 - 티아고(전북), 임대여서 다행
윙어 2 - 아사모아(대구), 갠플이 너무 심함
공격형 미들 - 이현웅(수원), 김귀현이랑 똑같음
수비형 미들 - 김귀현(대구), 요즘 뭐함?
풀백 1 - 강진욱(성남), 인천전 2번의 실수 이후 현영민이 영입됌, 주전급은 아니고 로테급인거 같음
풀백 2 - 이종민(수원), 프리킥과 구르기만 기억남
센터백1 - 곽광선(수원), ACL 1차전에서 그 핸들링과 개막전인 마계대전에서의 헛헤딩은 절대로 잊지 못함. 중요할때마다 실점하는데 그게 너무큼 오장은이 앞에 있고 곽광선이 뒤에 있어야 하는데 그 반대를 많이 봄
센터백2 - 황재원(성남), 심우연 쓸려다가 황재원으로 바꿈, 사이버 선수가 돼가고 있음
골키퍼 - 권순태(전북), 파비오 감독대행때는 가끔 나왔으나, 최강희 컴백 이후로는 그런거 없음. 나오는 경기마다 실점하는거 같음

감독 - 당성증(전 대구), 전지훈련에서 체력훈련을 거의 안하고 전술훈련을 주로 함, 답나옴, 백종철 감독만 불쌍함
최악의 팀 - 경남, 답이 안나왔음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수원), 14경기 교체출전 파울 7개 슛팅 4개, 설명끝
최악의 심판 - 김성호, 이래적으로 엿맹에서 징계 경감 시켜줄 정도면 말 다했음
최악의 기자 - 박상준, 김남일과 설기현 재계약 안하는 걸 토사구팽으로 기사를 씀
최악의 영입 - 송제헌(전북), 대구때 포스 자체가 안나옴
최악의 외국인선수 - 까이끼(울산), 부상부상부상부상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coolboy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 부상당했던 정대세나 반시즌 뛴 산토스보다도 골 수가 적음.

포워드 2 - 추평강(수원), 제2의 손정탁

윙어 1 - 아사모아(대구), 골결이 떨어지고 갠플도 장난 아니게함.

윙어 2 - 부발로(경남), 팀플이 떨어져 공격다 말아먹음.

공격형 미들 - 보산치치(경남), 시즌 초 모습과 다르게 현재 버로우중.

수비형 미들 - 한태유(gs), 딱히 좋은 모습을 보지 못했음.

풀백 1 - 남궁웅(강원), 나이와 잦은 잔부상 떄문에 인상적이진 않은 것 같음.

풀백 2 - 이종민(수원), 데구르르.

센터백1 -  곽광선(수원), 고자만 기억남.

센터백2 - 김주영(gs), 시즌 초 자동문.

골키퍼 - 하강진(경남), 하......


감독 - 당성증(대구), 시즌 초 많이 안 좋은 모습을 보여줌.

최악의 팀 -수원, 이겨야 할떄 많이 못이긴 것 같음.

최악의 신인선수 -추평강(수원), 위에 잇음.

최악의 심판 - 최명용, 명불허전.

최악의 기자 - 임성일, 김성원과 같이 gs를 아주 하.........

최악의 영입 - 지쿠 (강원)  돈에 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함.

최악의 외국인선수 - 지쿠(강원), 위에랑 똑같이...

title: 2014 전남 25번(안용우)모두까기인형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이동현(대전), 김동기처럼터질것도아니면서 나온게의문
포워드 2 - 강수일(제주), 한경기 하는건봤지만 완벽한찬스에서 1대1똥망슛날리는걸보니 이새끼도 만만치않구나느낌
윙어 1 - 아사모아(대구), 왜 대구사람들이 개객이라고하는지 웨슬리보다 개인플레이더쩜
윙어 2 - 티아고(전북), 처음에 괜찮다고하던데 이제는 똥망
공격형 미들 - 지쿠(강원), 작년 모습과 다르게 몸만무거워진돼지가됨
수비형 미들 - 윤빛가람(제주), 수비적인모습은없다고봄 패스도없음 길냥이님과의견일치
풀백 1 - 정홍연(전남), 수원시청전에는 적응하지못했다고생각함 하지만 포항전 신영준에게 탈탈영혼까지터ㅓㄹ리심
풀백 2 - 윤시호(전남), 원래홍진기가아닌 윤시호가 전남의 왼쪽을한다는의견이대다수 하지만 내가알기로는0경기인듯
센터백1 - 황재원 (성남), 아시안컵일본전이후 대성할줄알앗지만 폭망함 올시즌나왔는지도
센터백2 - 곽광선(수원), 잠깐동안 심영화되서 까방권얻을듯해서 하지만 똥망똥망
골키퍼 - 하강진(경남), 멘탈 안정감 다쓰래기임 지금은뭘할려나

감독 - 김인완(대전), 팀이 비교적 약체지만 차별대우가 있다고할정도 김인완이중용안하던선수들 잘함
최악의 팀 - 경남, 초반과다르게 페트코비치와 최진한의잘못보다는 위에 머리들이 지속적인실패를줌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수원), 위에서말한거면 충분하지않나
최악의 심판 - 김동진 요건한경기 임펙트가심함 심판진은 잘몰름
최악의 영입 - 임경현 박용재 <-> 고차원 고차원은 전남에게 멀티플레이어로사용할수있었지만 임경현은 공격포인트만쌓는기계 몸도기계 박용재 보여준게 없음
최악의 외국인선수 - 지쿠(강원), 돼지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hot6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방승환(부산), 부산이 큰 전력 유출 없이 안정된 전력을 꾸렸음에도 불구하고 고참 주전급 공격수가 0골인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애초에 모든 플레이가 수준미달이라 아무것도 되는게 없으니 열받음을 넘어 안쓰러울정도. 다른팀서 공격수(특히 조동건ㅋ)로 징징대는건 방승환을 경험해본 이상 사치로 느껴질뿐.

포워드 2 - 김은중(강원/포항), 그 이름값에 비해 최악의 시즌을 보낸듯. 포항에 왔을때도 엄청난 기대를 받았으나 결국 잘만하던 배천석이 기회가 줄어든게 안타깝게만 되었을뿐.

윙어 1 - 티아고(전북), 요반치치도 그렇고 왜 연줄을 통해서 외인을 구하나...

윙어 2 - 아사모아(대구), 이전의 모습을 생각했을때, 그리고 대구의 상황을 생각했을때 외국인 선수 아사모아의 이번 시즌 임무는 막중했다. 하지만 실패했다.

공격형 미들 - 지쿠(강원), 그 높은 몸값을 생각해보면 지쿠가 빠질 수 없지. 결국 강원의 강등 싸움에 힘을 보태지 못하였다.

수비형 미들 - 김정우(전북), 프로로서 기본이 안 된 행동으로 중요한 시기에 팀을 흔들었다. 역대급 먹튀중 하나로 남을듯.

풀백 1 - ....

풀백 2 - ....

센터백1 -  임유환(전북), 프로로서 기본이 안 된 행동으로 중요한 시기에 팀을 흔들었다.

센터백2 - 보스나(수원), 타팀팬도 숨막히게 만드는 눈물나는 수비력. 볼때마다 쟤가 왜 수원에 있나 내가 안타까웠다.

골키퍼 - 하강진(경남), 멘탈레기가 실력마저 떨어져서 신인한테도 밀리면 어쩌나.

감독 - 페트코비치(경남), 페감독 이후 경남이 급속도로 추락한 책임에서 자유로을 수 없을듯. 이름값도 있고 몸값도 꽤 되었을거란것도 중요 포인트.

최악의 팀 - 강원, 막판의 눈물나는 잔류 의지는 대단했으나 신인 대거 투입으로 팀의 운명을 신인 도박에 건 것은 너무 안일한게 아니었나 싶다.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수원), 애초부터 이름값이 있었고 수원같은 빅클럽서 큰 기대를 모은데다가 기회도 많이 얻었음에도 그정도로 기회를 다 놓쳐버렸다.

최악의 심판 - 최명용, 심판에는 정말 관심 없는 나도 그 이름을 외우게 될 정도니...

최악의 기자 - 이충민, 국축에는 관심도 없는 놈이라 보지만 특유의 일본 까는 병맛 기사를 위해 국축을 인용하는 일도 있었지. 어쨌든 얘는 진짜 내가 본 기자중 최악의 기자. 개발공의 모토와도 완벽하게 반대되는 인물.

최악의 영입 - 김귀현(대구), 벨레즈 사르스필드 유스팀 캡틴이니 뭐니 해서 기대가 컸고 대구도 자주 언론에 내보내는등 했으나 결국 단 한 경기도 출전 못하면서 대구의 강등 싸움에 전혀 힘을 보태지 못했다. 해외파 환상에 대한 안 좋은 사례중 하나로 남을듯.

최악의 외국인선수 - 지쿠(강원), 지쿠는 대체 불가능한 팀의 중심이 되었어야할 선수였기에 그 중요도가 막중했다. 그 임무에 실패하고 팀이 아슬아슬하게 강등당했으며 주급도 매우 높은만큼 지쿠를 수많은 실패한 외국인 선수들 중에서 최악의 외국인 선수로 선택.
title: 포항스틸러스_구유콜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이동현(대전), 27경기나 출장했으나 5경기 뛴 선수나 다름 없었다. 3득점3도움의 기록이 오히려 놀라웠음

포워드 2 - 이아니스 지쿠(강원), 경남의 보산치치를 고를까 고민했지만, 팀에 더 도움이 안 된 것은 지쿠. 그 연봉이 강원에서 어떤 액수인지, 그리고 강원의 올 시즌 결과를 놓고 보면 지쿠를 고르는 것이 맞다.

윙어 1 - 데렉 아사모아(대구), 여전히 혼자 축구하는, 그렇다고 혼자서 골폭격을 해주지도 못하는 아사모아는 대구 공격의 종결자였다. 물론, 좋은 의미의 종결자가 아니다.

윙어 2 - 강정훈(강원), 강원에서 단 하나의 도움을 기록하며 김동기 잭팟의 균형을 맞추어 주었다.

공격형 미들 - 김정우(전북), 설명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만. 뼈트라이커도, 뼈주장도 아니고, 하다못해 그냥 뼈도 아닌 뼈개끼 정도의 시즌이었다.

수비형 미들 - 한태유(GS), GS의 실점공식 중 하나는 바로 '한태유 투입' 대체 왜 잠그는 목적으로 이 선수를 투입하는 지 이해 불가. 그가 올해 GS에서 보여준 활약이라고는, 득점하고 세레머니하려는 선수를 이 악 물고 성질 부리며 몸통박치기한 것 뿐.

풀백 1 - 남궁웅(강원), 슬럼프라고 하기에는 너무 오래 부진했다. 너무 빠르게 하락세를 보이며 올해 강원 득실차에 기여했다.

풀백 2 - 강진욱(성남), 영입 순간부터 갸우뚱하게 했던 그는 출장하는 족족 치명적인 실수를 보여줬다. 초반에 강진욱이 아닌 다른 선수가 출장했더라면 성남의 올해 하반기는 상위 스플릿이 되었을지도.

센터백1 - 스레텐(경남), 시즌 초반에 보여줬던 단단함으로, 루크-스레텐 조합은 리그 최상의 중앙수비가 아닐까 예상했었지만, 아쉽게도 OS가 너무 구식이었다.

센터백2 - 임유환(전북), 역시 무슨 말이 필요한가, 전북 팬들은 이 놈이 부주장이었다는 과거를 지우고 싶을 게다.

골키퍼 - 하강진(경남), 성남이 그를 보낸 것은 경기 외적인 면에서도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지만, 올해 그가 경남 문전을 지킨 경기를 생각해보면 경기력 자체에도 문제가 있다.


감독 - 당성증(대구),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였던 대구가 대체 왜 강등까지 간 거냐고 의문을 가진다면, 아마 이 사람에게 묻는 것이 가장 빠를 듯. 그 탄탄했던 대구를 바닥까지 내려찍은 전술의 블랙홀.

최악의 팀 - 경남, 막판에 동기부여가 떨어져 그 스쿼드로 탈탈 털리던 SK를 뽑을까 고민했다. 그러나 구단주와 단장의 독단적인 행보, 그리고 그 모습을 그라운드에서 표현하듯 독단적으로 축구하는 (비싼 몸값의) 외국인 선수, 저력 있는 지자체구단이던 경남, 작년 상위스플릿에서 안착하고 FA컵 결승까지도 갔던 그 경남에게 올해는 최악의 시즌.

최악의 신인선수 - 김귀현(대구), 민상기를 처음에 꼽았으나 입단시기가 훨씬 전이라 변경. 아르헨티나 벨레스 사르스필드에서 뛰었지만 국내 경험이나 나이를 감안하면 신인이라 해도 무방해서 꼽았다. 남미 관계자들을 사로잡았다던 영웅담 내지 미담은, 아마 뜬소문이었나 보다. 전반적으로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결국 경기도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 대구의 비교적 준수한 중원을 감안할 때, 그의 자리는 앞으로도 없을 것.

최악의 심판 - 이동준, 그의 1년은 앞뒤가 전혀 맞지 않았다. 제발 내년에는 그가 '뛰면서', '직접 제대로 보고' 판정을 내려 주길.

최악의 기자 - 김병윤(스포탈코리아), 전 전주공고 감독, '김병윤의 축구세상' 칼럼을 쓰고 있다. 칼럼보다는 축구판 건강상식에 가까운 글이 대부분인데, 가끔 현 축구판을 비판하는 자세로 글을 쓸 때마다 똥이 나온다. 본인들의 밥그릇이 빼앗기는 문제를 한국축구가 병들고 곪아 썩어간다는 투로 표현하나 필력이 너무 모자라 쉽게 간파당한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뇌내망상을 입 밖에 꺼낸 '한국의 유 청소년 축구 위험 수위다' (http://www.sportalkorea.com/news/view_column.php?gisa_uniq=2013021905493152&section_code=40&key=&field= ) 가 있다.

최악의 영입 -  윤일록(경남→GS), 적어도 리그에서는 워스트에 꼽혀야 한다.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면 빈곤하기 짝이없는 GS의 득점력을 해결하고자 왔으나 고작 2득점, 한 골에 5억원이었다. 본인으로서도 리그 최악의 시즌,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을 김진규가 해줬다고 보면 된다. 왜 "K리그"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랐는지는 아마 100년이 지나도 알아낼 수 없는 지상 최대의 난제.

최악의 외국인선수 - 데렉 아사모아(대구), 앞서 이야기한 대로, 대구 공격을 끝장냈다. 지쿠가 PK로 스탯을 쌓았다지만, 아사모아는 그마저도 할 수 없었다.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세라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B), 그만좀 접어

공격형 미들 - 김두현(수원B), 경찰청으로부터 복귀 후, 부상으로부터의 복귀후 보여준게 없음.

수비형 미들 - 박현범(수원B), 피딩도 못해, 초반 저지선 구축도 못해.


최악의 팀 - 전남, 유스 다 어디갔냐.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갓대경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 올시즌 수원 중앙FW들 중에 가장많은 경기를 뛰었음에도 5골이라는 저조한 기록..(경기당득점률 20% , 슈팅당 득점률 13%) 

포워드 2 - 김은중(포항), 부산팬들을 애태우는 골을넣긴했으나 기대 이하의 활약

 

윙어 1 - 아사모아(대구)  내가 알던 아사모아가 맞나싶을정도로 못하더라... 정말못함..

윙어 2 - 티아고 (전북)  전북은 에닝요 아버지한테 사기를 당한듯하다

공격형 미들 - 보산치치(경남) GS전을 끝으로 활약하는걸 본기억이없음...

수비형 미들 - 김정우(전북)  두글자로 정리한다......... 먹.튀.

풀백 1 - 신세계(수원) 기복이 정말심함....잘할때는 잘하는거같은데 못할때는 심각하게못함..(못하는경기가 더많음)

풀백 2 - 이종민(수원)  프리킥찬거말고 기억안난다...

센터백1 -  보스나(수원) 얘도 프리킥만 차다간거같다. 

센터백2 - 황재원(성남) 살아는 계시는가 모르겠따

골키퍼 - 하강진(경남) 얘는 프로자질자체가 없다 신인때 올대뽑히고 연예인병걸려서 콧대만 높아졌다

                                        오죽하면 백민철이 다시 골키퍼 장갑을 끼었을까


감독 - 페트코비치(경남) 차라리 최진한으로 계속갔어도 이렇게 까지 추락하지는 않았을거같다.

최악의 팀 - 경남  잡음이 너무많다......그리고 시즌중에 선수들을 여기저기 행사(?) 뛰게하는게 말이나 되나 아무리 마케팅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선수들은 선수이기에 훈련에 집중할수있게해줘야지 툭하면 뭐 급식배급 이나 이런 행사돌림

최악의 신인선수 -추평강(수원) 14경기 슈팅 4개  공격포인트 0..........ㅋ

 

최악의 심판 - 최명용, 명불허전..... 개인적으로 최명용이 저지른 악행(?)들을 들어 가장 of the 최악

 

최악의 기자 - 임성일, 제2의 김성원이 나타났다!!

 

최악의 영입 - 아사모아 (대구)  위에랑 같다 정말못하더라

 

최악의 외국인선수 - 아사모아(대구)  위에와 같음 정.말.못.함.

title: 2015 수원B 9번(오장은)헌신의오짱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조동건(수원), 뛰는 거 보면 속터짐...이기든 지든 비기든 85분 이후엔 의욕없이 뜀....쇄골좀 어떻게 철강으로 만들어라..

포워드 2 - 추평강(수원), 개인적으로 작년 자유계약 떴을때 방찬준 바로 안올려서 의야했는데 포지션 뭐냐?? 이도 저도 아닌 포워드..설상가상으로 발목 다쳐서...제대로 못뜀..(최악의 신인은 따로 있어서...)

윙어 1 - 아사모아(대구FC), 포항의 그 아사모아가 아니다..

윙어 2 - 이현진(SK), 이놈이 고대시절 원조 앙리다(발빠르다는 이유로....), 수원에서나 섬에 가서나...어슬렁은 변함이 없다...올시즌도 별로 못뜀...전성기는 2010년 여름...

공격형 미들 - 밀로스 보산치치(경남FC), 전반기엔 우와...후반기엔 에라이!!!

수비형 미들 - 김정우(전 전북/현 알 샤르자), 15억의 연봉은...??

풀백 1 - 남궁웅(강원FC), 수원을 떠난 후에 꼬이는 한때 초유망주...성남 때부터 포지션 변경된 왼쪽풀백에 아직도 적응안됨...유리몸은 GG

풀백 2 - 이종민(수원), 귀저우 원정,전북 홈 프리킥 2개가 전부....오버래핑 타이밍...수비시 데구르르...남궁웅과 더불어, 수원에서 어린 시절 보낸 선수들의 몰락!!

센터백1 -  에디 보스나(전 수원/현 광저우 부리), 빅버드 앞 주차장에서 악수한게 마지막....뒷공간 털림의 정석....

센터백2 - 황재원(성남), 이러이러해서 최악의 센터백이다.

골키퍼 - 하강진(경남FC), 윤성효가 키우고 취직시켜주고, 성남에서 쇼하고...경남에서 물먹이고....뭐..


감독 - 당성증(대구FC, 현 천안시청), 뭐, 감독으로서 책임감도 제대로 없고, 그저 멍하다가 그만 둠...

최악의 팀 - 경남, 프런트부터 잡음이...스폰서도 중간에 바뀌고...감독도 바뀌고..

최악의 신인선수 - 김남춘(GS), 대학 최고의 센터백인 선수가 리그에서 1경기도 못뜀...신인들은 GS를 기피해야한다..

최악의 심판 - 김동진, K리그만 문제 있으면 몰라...ACL에서도 문제 였으니...

최악의 기자 - 양승남, 클라스는 어디 안간다...

최악의 영입 - 이현웅(대전→수원) : FA로 돈 얼마 안들이고 준척급 미드필더 영입했지만..3월 포항전 김두현 부상 후 들어왔던 그 모습은 김두현의 때도 못 벗김...박현범,조지훈과 더불어 연대 중미 3흑역사가 되버린 이번 시즌...

최악의 외국인선수 - 핑팡(수원), 뭐 시저스킥만 미친듯 보여주고 빠이빠이...그 돈으로 스테보 4개월치 연봉 더 줬겠다....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Re:2013 KFOOTBALL K리그 클래식 워스트 어워드 예선

포워드 1 - 지쿠(강원), ......대체 왜 데려온 건지 게다가 태업? 이새키가...

포워드 2 - 김현성(GS), 대구에 남았으면 그래도 주전으로 실력 쌓고 잘 할 녀석이 거긴 뭐하러 기어들어가서 벤치만 지키냐? 

윙어 1 - 김승용(울산), 그가 못 하는 건 2012년에도 마찬가지였지만 2012년엔 걍 다같이 잘 해서 묻혔을 뿐. 

윙어 2 - 아사모아(대구), 타랍이 한국에서 뛴다면 저새키라고 해야하나...

미들 1 - 고명진(GS) - 대체 어딜 봐서 그가 잘 했다는 건지 모르겠다. 누가 설명 좀. 

미들 2 - 김귀현(대구) - 브라질남미(@RunGate 수정요청에 따라 수정)서 뛰고 왔다고 꼭 잘하는 건 아니다. 울산 출신 브라질 3인방의 말로만 봐도 알 수 있는걸 꼭 굳이 또...

풀백 1 - 이완(울산) - 처음에 올 땐 울산이 잘 줏어갔다고 했으나, 그를 본 울산 팬은 없었다. 

풀백 2 - 고요한(GS) - 대표팀이나 소속팀이나 대체 뭘 보여준건데 국대임?

센터백1 - 황재원(성남) - 얘 뛸 수는 있음? 

센터백2 - 최성환(울산) - 얘 뛸 수는 있더라. 근데 거기까지. 작년 울산 이적 후 2경기인가 1경기인가 뛰고 부상 당한 후 그냥 잉여가 됨. 

골키퍼 - 김영광(울산), 절대 내줄 것 같지 않았던 울산의 주전 자리에서 밀려나 이적설까지 나온 건 본인의 문제가 무엇이 되었든 최악의 상황으로 몰려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이걸 쓰는 나도 마음이 아프다. 


감독 - 김인완(대전), 그에게 과연 책임감이라는 게 있었는 지 의문. 

최악의 팀 - 울산. 누구나 우승을 예측한 팀이 이런 식으로 2위가 된 건 리그 역사상 최악의 팀이라고 불러도 될 것. 

최악의 신인선수 - 추평강(수원),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이는 수원 팬들의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최악의 심판 - 류희선. 리그 최종전을 개판으로 만든 데는 그의 책임이 상당히 크다. (판정의 막장성은 포항팬들도 공감하리라 맏는다)

최악의 기자 - 임성일(MK스포츠), 심지어 B11 편집장까지 했단 사람이 대놓고 특정팀 의견을 대변하는 건 기자로써 자격 미달. 심지어 담당 팀 전문이라고 해도 그따위 기사는 쓰면 안 된다. 

최악의 영입 - 윤일록(GS), 잘 해서 국대 갔다라고 하지만 리그에서는 과연? 

최악의 외국인선수 - 아사모아(대구), 그가 잘 했다는 소식은 울산의 대구원정 외엔 도무지 듣지 못하였다. 


건의. 최악의 기자 부문에 기사 부문과 칼럼 부문 분리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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