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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포럼 » 포럼 » 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1. 현재 논란이 되는 GS팬의 유입에 대해 찬반에 대한 의견이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사이트의 기본 이념인 ANTI FASCISM, ANTI RACISM 과
현재 사이트 규정인

다. 계정 관련
2. 회원 가입은 GS 지지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가능하며 1인 1계정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특별한 사유가 존재하여 계정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 승인을 거쳐 복수 계정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부분이 충돌을 일으키는거 같아 고민을 했습니다. 사이트 초창기엔다조항의 2번이 없었으나 잦은 분쟁의 원인이 되서 가입을 금지하는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지금의 사태에 대한 조치는 사이트 규정에 따라 해당 회원들의 정지 처분 했습니다.
( @TurKoreli @뜨아 )


2. 규정에 대해서는 개정과 함께
ANTI FASCISM, ANTI RACISM와 더불어
ANTI HOME RELOCATION 을 추가해 3대 슬로건을 내세우겠습니다. 모든 규칙은 저 3대 슬로건의 아래에 있으며 어떠한 규칙이든 상위 조항인 3대 슬로건을 위배할수는 없습니다.
애매한 사이트의 방향성을 개선하고자 ANTI HOME RELOCATION 을 만들어 
반 연고이전에 대해 사이트의 이념을 보다 확실히 하고, 이후 일어나는 문제(GS와 SK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들)들과 사이트 운영과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3. 게시판과 채팅방에서 자주 논란이 된 사항인 '추천 비추천 명단공개'의 여부는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된 이유는 무분별한 비추천의 남발로 이용자들로 하여금 반감을 불러오거나 마녀사냥의 소지를 주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포인트 차감과 함께 비추천의 권한을 주는것은 효과가 미미하다고 판단했고 현재 개선논의 중에 있습니다.
먼저 절충 개선 방안 중에는 추천버튼은 명단공개, 그리고 비추천 버튼을 없애고 버튼 하나 대신 토론을 진행하며 보다 더 활발한 피드백 문화가 형성되는 효과를 얻으려는 방안이 있습니다.


4. 베스트글의 자격요건에 대해서도 위 3번 사항의 추천 비추천 제도의 개선에 따라 조치가 취해질 예정입니다.

현재 공시했던 위의 개선 예정 사항들에 대해 회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2번 사항 :  ANTI HOME RELOCATION 슬로건 제창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찬반 여부와 의견, 슬로건의 기준등에 대한 토의

3번 사항 : 게시판의 추천 비추천 명단공개 여부와 비추천의 남발에 대한 대책

4번 사항 : 베스트글의 자격요건(추천수와 비추천수의 제한을 두는가 등)

추가 : 포인트 활용 방안

등 크게 4가지에 대해 의견 수렴과 토의를 하려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공지 자체의 이동 및 이곳에서의 토의와 의견수렴을 부탁드립니다.
 (11.24 15:32분에 작성된 공지글)

부운영자인 보시옹입니다. 


1. 현재 논란이 되는 GS팬의 유입에 대해 찬반에 대한 의견이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사이트의 기본 이념인 ANTI FASCISM, ANTI RACISM 과
현재 사이트 규정인

다. 계정 관련
2. 회원 가입은 GS 지지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가능하며 1인 1계정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특별한 사유가 존재하여 계정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 승인을 거쳐 복수 계정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부분이 충돌을 일으키는거 같아 고민을 했습니다. 사이트 초창기엔다조항의 2번이 없었으나 잦은 분쟁의 원인이 되서 가입을 금지하는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지금의 사태에 대한 조치는 사이트 규정에 따라 해당 회원들의 정지 처분 하겠습니다. 
( @TurKoreli @뜨아 )
그 이외의 사항은 추후 운영진과 기부회원, 정회원들 간의 회의를 거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 규정에 대해서는 개정과 함께
ANTI FASCISM, ANTI RACISM와 더불어
ANTI HOME RELOCATION 을 추가해 3대 슬로건을 내세우겠습니다. 모든 규칙은 저 3대 슬로건의 아래에 있으며 어떠한 규칙이든 상위 조항인 3대 슬로건을 위배할수는 없습니다.
애매한 사이트의 방향성을 개선하고자 ANTI HOME RELOCATION 을 만들어 
반 연고이전에 대해 사이트의 이념을 보다 확실히 하고, 이후 일어나는 문제(GS와 SK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들)들과 사이트 운영과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3. 게시판과 채팅방에서 자주 논란이 된 사항인 '추천 비추천 명단공개'의 여부는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된 이유는 무분별한 비추천의 남발로 이용자들로 하여금 반감을 불러오거나 마녀사냥의 소지를 주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포인트 차감과 함께 비추천의 권한을 주는것은 효과가 미미하다고 판단했고 현재 개선논의 중에 있습니다.
먼저 절충 개선 방안 중에는 추천버튼은 명단공개, 그리고 비추천 버튼을 없애고 버튼 하나 대신 토론을 진행하며 보다 더 활발한 피드백 문화가 형성되는 효과를 얻으려는 방안이 있습니다.


4. 베스트글의 자격요건에 대해서도 위 3번 사항의 추천 비추천 제도의 개선에 따라 조치가 취해질 예정입니다.

우리 사이트는 그 어느 단일팀의 사이트가 아닌 말 그대로 국내축구 커뮤니티 입니다.
특정 팀으로 치우치거나 마녀사냥으로 사이트의 방향성이 흔들리지 않도록 주의해서 운영하겠습니다.
간밤에 일어난 논란에 대해 재빨리 대처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사이트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title: 2014 수원B 6번(김은선)이사랑에후회없다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뉴비입니다.

제 의견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먼저 GS,SK 가입시키게 하자.

대신 가입조건으로 왜 연고이전이 잘못된 것이며 욕을 먹고있고, 앞으로도 욕을 먹어야 하는지 분명하게 써야한다고 생각함.

사실 ㅂㅍ,ㄴㅍ를 욕하는건 그들이 100% 잘못하기도 했지만 이런 일이 다시는 벌어지면 안된다는, 다른팀, 심지어 나의 팀에게도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함임. 그러므로 이 연고이전은 리그가 없어지기 전까지는 앞으로도 계속 욕을 먹어야하고..


2. 더군다나 우리에겐 연고이전에 대한 깊은 통찰이 이미 많이 있었다.

그 글들을 활용하여 반 연고이전 계몽운동을 하는거지.ㅇㅇ 깨어있는 자들끼리 계몽운동 하면

그건 계몽운동이 아니지... 깨어있지 못한 자, "왜? 연고이전이 뭐고 그게 뭐 어때서?" 이런애들이

99.9% GSK이기 때문에 잘 준비만 되면 받아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개발공만큼 반 연고이전에 대한 객관적 분석이나 그런 글들이 많은곳은 없지..

나도 여기서 많이 배워가고


3. 하지만 다시한번 소동이 일어나면 그땐 사례를 들어서 다시 잠그는 걸로.

사이트 초기에는 GSK도 받아줬다지만 사이트 개판으로 만들어놔서 막았다는 말은

이젠 거의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와도 같음. 그만큼 못본 뉴비들도 많다는 소리겠지(나포함)

그래서 다시 이런 사례가 있다면 캡쳐를 하던 뭘 하던 사례로 남겨

'이러이러해서 GSK 출입금지' 라고 쓰면 이해할듯.


title: 2015 인천 10번(이천수)축구암환자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2. '연고이전 반대'라는 골자는 개발공의 슬로건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회원 그 누구도 반대하지 않을 대전제가 되어야-개발공의 사이트의 이념으로써- 명시가 된다는 점은 동의합니다. 다만 자신의 지지팀이 연고이전한 구단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는 팀 지지자까지 배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

먼저 제 입장은 자신의 지지팀이 연고이전한 구단이라는 점을 이해하고 있는 신규 회원의 유입에 대해서는 크게 막지 말자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현재 GSK 빠의 유입을 반대하는 회원들의 입장(연고이전에 대한 증오)을 십분 이해하면서도, 그 외에 나타나는 몇몇 언사들은 그저 GS의 지지자라서 욕하는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해서 회원간의 건전한 토의를 해보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3. 비추천 명단에 공개에 대해서는 찬성입니다. 무분별한 비추천 테러를 막기 위한 포인트 차감도 동의하구요.

의견에 반대한다는 적극적인 의사표명이 피드백의 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4. 베스트글의 요건. 추천수에 대한 규정은 지금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만, 비추천 수에 따라서 베스트에 올라가느냐 마느냐에 대한 제한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정이상의 비추천수 이상이면 추천수가 그 비추천수의 몇배가 넘어야 올라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2번 사항 :  ANTI HOME RELOCATION 슬로건 제창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찬반 여부와 의견, 슬로건의 기준등에 대한 토의

ANTI FASCISM 과 ANTI RACISM보다 앞서 ANTI HOME RELOCATION이 나왔어야 했는데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시행한다는 점에서 환영합니다. 다만, 이 기준이 특정 한 개 구단에 해당하는 구호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연고이전'이라는 사항이 어떤 사항인지 주지하는 캠페인이 필요하며, 그 생각이 단지 '패륜 척결' '정의 구현'이라는 추상적이고도 감정적인 구호에 매몰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접근해 실패한 사례들로부터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3번 사항 : 게시판의 추천 비추천 명단공개 여부와 비추천의 남발에 대한 대책

절대 반대입니다. 그리고 비추천 남발의 경우엔 답이 없습니다. 비추천 버튼을 없애는 게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겠지만, 굳이 해야 한다고 한다면, '치사하게 비추버튼 누르지 말고 반론을 재기하자'는 식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즉, 캠페인으로 보완이 가능하겠지요.

아님, 회원정보에 지금까지 누른 추천 수와 비추천 수를 뜨게 만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KFOOTBALL의 자매 사이트인 풋볼케이닷넷은 지금까지 준 기여포인트를 표시하는데, 그런 것을 구현할 기술적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4번 사항 : 베스트글의 자격요건(추천수와 비추천수의 제한을 두는가 등)

이거는 운영자 분들의 재량에 맡겼음 좋겠습니다. 추천수와 비추천수가 동등한 게시물의 경우, 별도의 게시판을 만들어주셨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가칭으로 '배틀필드'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논쟁이 일어나는 게시물이라는 뜻이지 않습니까. KFOOTBALL에서도 이런 다양한 의견들이 있어서 대립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볼 수 있고, 새로 들어오는 회원들이 KFOOTBALL 구성원들이 절대적 지지를 받으며 공감하는 글들을 베스트 게시판에서 볼 수 있고, 대립하는 구도를 (가칭) 배틀필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접근하기 편하지 않을까요?


추가 : 포인트 활용 방안

다른 건 없고... 아이콘샵에서 옛날 앰블럼들 아이콘을 좀 비싸게라도 팔았음 좋겠습니다.... 그것만 되면 수집욕이 있는 이들은 수집할텐데 말이죠 ㅎㅎ
신감독님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2.

솔직히 개발공의 설립취지에 공감하는 자라면 지지팀 상관없이 가입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운영진을 늘려서 게시판 관리를 타이트하게 한 다면 대부분의 우려는 해소된다고 생각합니다.

논란이 될 만한 글은 삭제나 포럼 등의 게시판 이동으로 관리 가능합니다.


3. 4.

비추천은 그냥 그 글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정도로 규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찬성 속에서도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의 머릿수 정도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그러므로 베스트 글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 쪽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좀 다른 건의사항이지만,

포럼 게시판이 있는만큼 자유게시판은 완벽히 잡담란으로 운영하고 축구 관련의 글을 포럼 게시판에 올리도록 유도했으면 합니다.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이 논의되어야 할 주제의 글이 성격상 잡담란인 자유게시판에 항상 올라가 있으므로

게시판 운영이 비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과 좋은 논란이 한 번 지나가버리면 끝인 제로보드 게시판에서 '소진'과 '소모'되는 것도

단순한 팬 커뮤니티 이상을 목표로 하는 개발공에게도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title: FC안양_구Chankuneee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의견1) 


알싸화 될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장담한다면 운영진의 뜻에 맡겨야한다고 생각함.

단, 나의 경우에는 반대임.


의견 2)


포럼 활성화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의견 3)


추천은 공개해도 상관없는데 비추천은 좀 그렇습니다.

감정싸움될 요소가 큽니다.


단, 동일인물의 게시글에 계속되는 비추가 있다면

운영진의 판단여부하에 추적해도 상관없을 듯 합니다.(비추테러니깐요..)

Goal로가는靑春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인용
1. 현재 논란이 되는 GS팬의 유입에 대해 찬반에 대한 의견이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사이트의 기본 이념인 ANTI FASCISM, ANTI RACISM 과
현재 사이트 규정인

다. 계정 관련
2. 회원 가입은 GS 지지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가능하며 1인 1계정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특별한 사유가 존재하여 계정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 승인을 거쳐 복수 계정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부분이 충돌을 일으키는거 같아 고민을 했습니다. 사이트 초창기엔다조항의 2번이 없었으나 잦은 분쟁의 원인이 되서 가입을 금지하는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지금의 사태에 대한 조치는 사이트 규정에 따라 해당 회원들의 정지 처분 했습니다.
( @TurKoreli @뜨아 )


2. 규정에 대해서는 개정과 함께
ANTI FASCISM, ANTI RACISM와 더불어
ANTI HOME RELOCATION 을 추가해 3대 슬로건을 내세우겠습니다. 모든 규칙은 저 3대 슬로건의 아래에 있으며 어떠한 규칙이든 상위 조항인 3대 슬로건을 위배할수는 없습니다.
애매한 사이트의 방향성을 개선하고자 ANTI HOME RELOCATION 을 만들어 
반 연고이전에 대해 사이트의 이념을 보다 확실히 하고, 이후 일어나는 문제(GS와 SK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들)들과 사이트 운영과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3. 게시판과 채팅방에서 자주 논란이 된 사항인 '추천 비추천 명단공개'의 여부는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된 이유는 무분별한 비추천의 남발로 이용자들로 하여금 반감을 불러오거나 마녀사냥의 소지를 주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포인트 차감과 함께 비추천의 권한을 주는것은 효과가 미미하다고 판단했고 현재 개선논의 중에 있습니다.
먼저 절충 개선 방안 중에는 추천버튼은 명단공개, 그리고 비추천 버튼을 없애고 버튼 하나 대신 토론을 진행하며 보다 더 활발한 피드백 문화가 형성되는 효과를 얻으려는 방안이 있습니다.


4. 베스트글의 자격요건에 대해서도 위 3번 사항의 추천 비추천 제도의 개선에 따라 조치가 취해질 예정입니다.

현재 공시했던 위의 개선 예정 사항들에 대해 회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2번 사항 :  ANTI HOME RELOCATION 슬로건 제창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찬반 여부와 의견, 슬로건의 기준등에 대한 토의

3번 사항 : 게시판의 추천 비추천 명단공개 여부와 비추천의 남발에 대한 대책

4번 사항 : 베스트글의 자격요건(추천수와 비추천수의 제한을 두는가 등)

추가 : 포인트 활용 방안

등 크게 4가지에 대해 의견 수렴과 토의를 하려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먼저 <다: 계정관련>에 잠깐 한마디. 항목에서 단순히 GS지지자에 대한 가입을 불허한다고 명시해놨는데,

여기에 내용을 추가해서 왜 GS지지자만 받지 않는지에 대한 부연설명(잦은 분쟁의 원인)이 필요할듯.


2. 反 연고이전의 기조를 내세우자면, 사실상 04이후 연고이전구단인 할임,험멜,한수원,코레일 등등...도 포함이 되는건데,

이러면 사실상 할임,험멜 등의 연고이전팀 빠(개발공er)들도

GS빠들이 당하는것(?)에 준하는 극딜의 여지가 열리는거임.

이렇게 되면 GS빠들 쫓아내자고 지금 잘 활동하고 있는 고양할임,충주험멜 등의 빠(개발공er)들이 이탈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이러면 또 한가지 딜레마인, 누군 봐주고 누군 까냐 식의 논란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할임빠나 험멜빠가 딱히 큰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잖아?

이런 것을 감안한다면!


일단, GS빠를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한 공간에서 같이 노는것만으로도 불쾌해하는 사람이 많고,

GS빠들이 들어와서 제일 큰 문제거리였던게 말도 안되는 논리를 내세운 어그로 시전이었는데,

그렇다면 <다> 항목의 GS빠 가입금지 규정을 그대로 준수하면서(위에 설명했듯이 부연설명 추가),

개발공의 스탠스에 反 인종차별,안티파와 함께 反 연고이전을 추가할 것이 아니라

"反 분탕주의(가칭, 영어로 하자면 Anti Aggravation - 골칫거리,도발"를 추가해야 하는게 맞다고 봄.


3. 현재의 익명 추천/비추천(비추천시 20포인트 삭감) 제도의 개선을 위해 현재 방식을 배제한다는 전제 하에,

① 비추천 버튼 자체를 없애고, Facebook처럼 추천=좋아요 방식을 쓴다.

② 추천/비추천 명단을 전부 공개하고, 비추천에 적용되던 20포인트 차감을 없앤다.

- 20포인트 차감 없애는건, 원래 이것 자체가 무분별한 어그로성 비추천을 막고자 하는 의도였는데,

  이게 사실상 무용지물임이 입증됐고, 비추천 명단을 공개하는데 20포인트까지 차감한다면 이중처벌(?)의 여지가 있음.


4. 현재는 추천7 이상이면 비추천 수에 관계없이 무조건 베스트로 가는데,

베스트로 간 글이 모두의 입맞에 맞을 수는 없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추천-비추천)=+7 이 될 경우에 베스트로 보낸다면,

수시로 베스트와 자게를 들락날락하는 글이 생겨버릴 수가 있음(게시판 구조상 이게 가능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면 (할 수 있다면)여기에 이중 장치를 마련해서,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간 기준 48시간이 경과했을때의 추천/비추천 수를 기준으로

+7 이상이면 베스트게시판, +7 미만이면 그대로 자유게시판에 존립하는건 어떨지...?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블루잉여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앞서, 저는 제 의견이 반영되기를 강력히 희망하지 않습니다만, 그리고 읽어보시면 마땅히 이래야 한다는 주장도 아닙니다.

하지만 연고의식과 패륜논쟁, GS에 대한 인식에 대한 여러 생각이 있었어서,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의견을 공유하고 계시기에 이 참에 그간 제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2.에 대해서


결론만 정리하면

1. 연고의식 확립을 위해선 GS팬을 유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2. 그로 인해 개발공 공동체에 위해가 된다면 1. 의 생각에 반대하며

3. 개발공 공동체의 위해 여부는 이들에 대한 여러 이용자분들의 인식에 달려있기에 운영진을 비롯한 결정에 따르겠다.


===

연고이전 반대는 너무나 당연히 외쳐져야 할 슬로건이지만 동시에 K리그에서 GS, SK 건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이미 지켜지지 못한 사례가 많습니다. 그리고 축구의 정착이 오랫동안 되어 온 소위 축구 선진국과 달리 그 지역 내에 "축구"라고 뭉뚱그려서 할 수 있는 행위(지지, 응원, 관람 등)를 위한 대체재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취미든 시작은 라이트할 수밖에 없으며, 라이트한 시작단계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두드러진 몇 개 구단(특히 논의되는 GS구단)에 새로운 팬층이 유입되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 때문에 GS가 연고이전을 자행한 것이겠죠)


라이트한 팬들에게 축구에서 연고지가 갖는 의미와 연고이전이 왜 "패륜"이라 비난받을 정도의 범죄행위인지를 알고 시작할 것을 요구할 수 없는 것이고, 이들 라이트한 신규팬층은 현재 우리가 비난해 마지않는 GS의 기조를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GS에서 연고이전의 잘못을 인정하고 본인들의 역사를 2004년으로 재확정하여 국내축구계의 기업구단 형태를 종식시키는 등 구단에서 지지자단체에 아우르는 기조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 한 계속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단순히 기존의 GS팬 뿐 아니라 '아무것도 모르는' 신규 유입팬 역시 우리를 "문 걸어잠그고 지들끼리 서로 옳다고 칭찬해주는" 모습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그간 패륜논쟁을 지켜보면, 저도 그에 동참한 부분이 있지만, 상대방이 어떤 의견을 갖는지는 관심도 없고 그저 GS 구단의 지지자라는 이유만으로 심지어 최근에는 갖은 욕설과, 오히려 본인이 패륜에 가까운 - 이는 어그로였던 것 같습니다만 - 행동을 보였습니다. 물론 저는 개축계에 입문한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았고, 안양분들을 비롯해서 오랜 팬분들의 분노와 상처가 얼마나 클지 감히 상상하는 것도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단순히 그런 행위들의 영향만 고려해 보면 오히려 이런 태도가 GS 구단의 안하무인적이고 비상식적인 갖은 언동과 주장을 고착화하고 재생산하는데 일조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웹상에서 격앙된 상대의 욕설이 포함된 말을 들었을 때, 아 우리구단이 연고이전이란걸 했는데 그게 이렇게 나빠서 저 사람이 나한테 욕까지 하는구나, 라고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저들이 구단의 기업구단적인 행보에 대해 말도 안되는 이유로 실드 치고 갖은 분탕질을 치는 것을 가능케 한 것은 그들을 너무나 강하게 탄압했기 때문은 아닐까? 만약 그렇다면 저들과 저 구단은 과거의 잘못 때문에 영구히 기업구단으로 행동하고 이를 지지하게 되는가? 이게 옳은가?


물론 이런 의문이 든다고 해서, 그리고 앞선 제 주장이 다 옳다고 해서 이전에 있었던 연고이전을 덮고 서울의 연고구단으로 모든걸 새로이 인식해줘야 한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위 '운용의 묘'라는 말에서 느낄 수 있는, 적정한 스탠스의 취함의 중요성이 대두된다고 봅니다. 이 구단이 기업구단적인 행태를 보이지 않게, 다시 말해 가장 극단 중 하나인 연고이전부터 우승 횟수나 구단 출신 선수에 대한 인식 등에서 그런 행태를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 서울에 올바른 연고의식이 동반된 정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올바른 연고의식이란 너무나 당연하게 GS구단이 기존에 자행했던 대단히 커다란 잘못인 연고이전에 대한 인정과 그 잘못에 대한 인정, 그리고 지역을 기반으로 사유하는 축구적 이해에 부합한 안양 LG와의 분리 등이 포함된 것이어야 합니다.


이는 GS 내부적, 외부적으로 큰 변화(원래적 옳음을 복구하는)가 요구되는 일이고 개발공 혼자 뭘 한다고 될 일은 아닙니다. 뭘 해야 할 의무도 당연히 없습니다. 우린 여기서 노는게 즐거울 뿐입니다. 그러나 적어도 GS를 단순히 나쁜놈 치부하는 패륜놀이에 그칠 것이 아니라 K리그 내 올바른 연고의식의 정착의 일환으로 GS를 비난해왔던 것이라면, 또 그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라면 연고이전 반대라는 전제를 수용하는 GS팬에게 문호를 개방하는 것이 보다 나은 방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가장 큰 전제는, 역시 우리는 이 곳에 "놀기 위해" 모였다는 점입니다. 저는 위와 같이 일부 GS팬에게 문호를 개방하는 것이 진정한 연고의식의 정착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라고 생각하지만, 개발공이 그 대의를 완수하기 위한 결사체로서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위 문구들도 어떤 대의적 시작에 근거했다기 보다는 "난민촌"이라 불렸던 것처럼, 문구들에 담긴 이념을 담고 있는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형성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뭐가 옳다 그르다 이전에, 그들을 받아들임으로써 우리가 노는 것이 불편해지고, 그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거북해진 기존의 이용자가 떠나게 되고, 이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연고이전에 대한 재확립과정에서 그간 어떤 문제도 없었던 이용자가 잘못이라도 한 것 처럼 낙인찍힐텐데, 어찌되었든 "잘 지내왔던" 우리는 이를 위해서, 혹여 제가 생각하는 GS팬 유입 찬성논지에 동의하시더라도, 이들의 유입을 반대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이들이 들어옴으로써 개발공에 갈등이 조장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시금 위에 제시한 결론을 제시하고 맺겠습니다.

1. 연고의식 확립을 위해선 GS팬을 유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나

2. 그로 인해 개발공 공동체에 위해가 된다면 1. 의 생각에 반대하며

3. 개발공 공동체의 위해 여부는 이들에 대한 여러 이용자분들의 인식에 달려있기에 운영진을 비롯한 결정에 따르겠다.


3.과 4.에 대해서

비추천이 남발하는 행위가 성숙하지 못한 행위이긴 하지만 그 자체로 문제삼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기서 문제는 과연 비추천이라는 것이 무슨 의미를 갖냐로 생각하고, 이에 대해선 Goal로가는靑春 형의 대안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북패충극혐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GSK빠들의 가입을 불허하는 역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연고 이전에 대해서 정당화 시키는 부분은 절대 용납될 수 없는 부분이지


만  조용히 잘 묻어간다는 이유만으로 험멜 기타등등의 연고이전한 구단빠들에서는 아무런 제제가 없다면 모순이지 않나 싶네요.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미스터M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사소한건데


ANTI HOME RELOCATION보다는 그냥 ANTI RELOCATION이 더 자연스러운 느낌.


위키참조: http://en.wikipedia.org/wiki/Relocation_of_professional_sports_teams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미스터M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그리고 이번에 슬로건 추가하면서 게시글에서는 안티파 안티레이시즘 로고가 안 나오는 버그 수정 부탁합니다~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미스터M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그리고 이전에도 말했듯이 비추천에 관해선 전 무조건 남겨야 한다는 입장이고, 미활동 테러리스트 방지 목적이라면 레벨 제한이 어떤가 싶습니다. 레벨 3정도? 대신 환영 포인트 남발 줄이고, 환영 선물은 엠블럼정도로만 합시다 ㅎㅎ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파검의깃발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2. 
반 연고이전에 대한 스탠스를 확실히 하는 건 찬성하지만 그것이 구단에 따라 차별화되는 건 반대함.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GS빠들 얘긴데,이 사람들 중에는 완전히 라이트팬이라 연고이전 자체에 관심이 없거나 연고이전을 인정하고 그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가지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함. 그럼 지지팀을 바꾸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사실 지지팀을 갈아엎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고 봄. 이 사람들이 지지팀에 대한 비판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비판적으로 바라봐야 하겠지만 GS빠라는 그 자체만으로 아예 가입조차 못하게 하면 작년의 청백적블루윙즈 사건이나 이번 말티즈빠의 북밍아웃과 같은 부작용이 앞으로도 있을 것 같음.  오히려 회원가입란에 반 연고이전 스탠스를 명확히 한다는 내용을 게재하고 그에 대한 확답을 받아내는 등 좀 더 엄격한 가입 조건을 받는 게 낫다고 생각함.  알싸화를 우려하는 개발공러들의 의견도 분명 일리가 있고 나도 그 점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동의를 하지만,운영진이 갖고있는 스탠스가 확실하고 제재를 해야 할 때 확실하고 엄격하게 제재한다면 우려할만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 생각함.

3. 
나는 일단 기본적으로 추천/비추천 명단 공개에 찬성하는 입장임. 당장 지금만 봐도 비추만 달려있고 왜 비추를 달았는지 댓글 한 줄 없는 게시글을 볼 수 있음. 자기 닉이 아래 게시된다면 추천/비추천 버튼을 누를 때 좀 더 신중을 기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또 하나 덧붙이자면,추천/비추천이 각각 3개 이상씩 달린 글들은 토론 게시판을 신설해서 그 쪽에도 뜨게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뭔가 떠들만한 떡밥이 제공된다고 해야 할까...ㅎㅎ

4.
베스트글은 무조건적으로 추천 7개 이상 달리면 가는 게 아니라 추천-비추천>=7이 되는 글에만 베스트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음. 베스트 게시판의 성격이 많은 유저들의 보편적인 지지를 받는 글이 올라가는 곳이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논란 되는 내용을 담은 글이라 비추도 많이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추천이 7개 달렸다고 무조건 베스트로 넘어가는 일은 없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함.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큰새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2. 반 연고이전을 추가해 3대 슬로건을 제창하시는 것에 찬성합니다.
다만 지지팀에 상관없이 가입 허용하고 GS빠들의 가입 또한 허용했으면 하고요.
기술적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가입 시 지지팀에 연고이전 팀(이 부분이 애매해서 또다른 논의가 필요하겠지만)을 선택할 경우
연고이전이 왜 많은 사람들에게 아픔을 줬고, 왜 또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인지 적게 하고
더해서 자신이 왜 이 곳에 가입하였는지도 적게 하면 좋겠습니다.
GS팬 중 100퍼센트가 어그로꾼인 것도 아니고
SK팬 중 100퍼센트가 현재 개발공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처럼 조용히 지내는 게 아니듯(올해 초인가 SK빠 어그로가 하나 있었죠)
지지팀이 어떻든 사람 하나하나는 다르기 때문에 지지팀만으로 가입을 막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3. 비추천 회원을 공개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비추천 수는 그냥 특정 글에 동의하지 않고 반대하는 사람들의 수라고 생각해서요.
토론을 하는 게 제일 좋긴 하겠지만 댓글 달다 감정싸움으로 번지는 걸 원하시지 않고 동의하지 않는다는 표현만 하고 싶은 분들도 계실 테고요.

4. 베스트는 그냥 많은 분들이 동의했다는 글로 비추천 수와는 상관없이 추천 7이 되면 베스트게시판으로 이동하는 현재의 방법을 계속 이어갔으면 합니다.

포인트 활용 방안: 사실 이것도 조금 힘드시겠지만
현재 엠블럼이 뜨는 위치와 닉네임 위치 사이에 유니폼을 엠블럼 크기로 달 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합니다.
각 팀마다 시즌별 유니폼을 엠블럼 크기로 만들고
같은 팀을 지지하더라도 달고 있는 유니폼은 서로 다른 모습이 꽤 괜찮아 보일 것 같습니다.
유니폼을 그 자리에 놓더라도 그렇게까지 혼잡해보이지도 않을 것 같고요.
title: 2014 안양 42번(정재용-주문제작)Metalist

Re:현 상황에 대한 사이트 개선방안 논의

인용
1. 현재 논란이 되는 GS팬의 유입에 대해 찬반에 대한 의견이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사이트의 기본 이념인 ANTI FASCISM, ANTI RACISM 과
현재 사이트 규정인

다. 계정 관련
2. 회원 가입은 GS 지지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가능하며 1인 1계정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특별한 사유가 존재하여 계정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경우 승인을 거쳐 복수 계정이 허용될 수 있습니다. 

부분이 충돌을 일으키는거 같아 고민을 했습니다. 사이트 초창기엔다조항의 2번이 없었으나 잦은 분쟁의 원인이 되서 가입을 금지하는 규정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지금의 사태에 대한 조치는 사이트 규정에 따라 해당 회원들의 정지 처분 했습니다.
( @TurKoreli @뜨아 )


2. 규정에 대해서는 개정과 함께
ANTI FASCISM, ANTI RACISM와 더불어
ANTI HOME RELOCATION 을 추가해 3대 슬로건을 내세우겠습니다. 모든 규칙은 저 3대 슬로건의 아래에 있으며 어떠한 규칙이든 상위 조항인 3대 슬로건을 위배할수는 없습니다.
애매한 사이트의 방향성을 개선하고자 ANTI HOME RELOCATION 을 만들어 
반 연고이전에 대해 사이트의 이념을 보다 확실히 하고, 이후 일어나는 문제(GS와 SK에 대한 여러가지 문제들)들과 사이트 운영과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3. 게시판과 채팅방에서 자주 논란이 된 사항인 '추천 비추천 명단공개'의 여부는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된 이유는 무분별한 비추천의 남발로 이용자들로 하여금 반감을 불러오거나 마녀사냥의 소지를 주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포인트 차감과 함께 비추천의 권한을 주는것은 효과가 미미하다고 판단했고 현재 개선논의 중에 있습니다.
먼저 절충 개선 방안 중에는 추천버튼은 명단공개, 그리고 비추천 버튼을 없애고 버튼 하나 대신 토론을 진행하며 보다 더 활발한 피드백 문화가 형성되는 효과를 얻으려는 방안이 있습니다.


4. 베스트글의 자격요건에 대해서도 위 3번 사항의 추천 비추천 제도의 개선에 따라 조치가 취해질 예정입니다.

현재 공시했던 위의 개선 예정 사항들에 대해 회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2번 사항 :  ANTI HOME RELOCATION 슬로건 제창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찬반 여부와 의견, 슬로건의 기준등에 대한 토의

3번 사항 : 게시판의 추천 비추천 명단공개 여부와 비추천의 남발에 대한 대책

4번 사항 : 베스트글의 자격요건(추천수와 비추천수의 제한을 두는가 등)

추가 : 포인트 활용 방안

등 크게 4가지에 대해 의견 수렴과 토의를 하려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2. 사실 이게, 유입반대 주장도 이해하고 유입찬성 주장도 이해하는 입장에 있어서 뭐라고 딱히 내 주장이라는 것을 하기가 애매함...개인적인 입장은 그래도 유입찬성으로 잡히는 것 같기는 하다. 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보다 많이 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어쨌거나, 찬성의 입장에서 말을 풀어보면...우선, 현재 이 곳에서 활동 중인 sk빠가 존재하는데 gs빠는 허용이 안된다는 것이 분명 모순은 모순임. 이곳에서 sk빠들이 활동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면, 같은 이유로 활동 가능할 수 있는 gs빠들도 있을 수 있어야 모순을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함. 또 다른 이유로는, 연고복귀라든가 뭔공동화인지라든가 같은 개소리 지껄여대는 gs 또라이들에게 우리와 같은 목소리를 내는 gs 빠가 있다면, 또 그 수가 많아질 수 있다면, 득이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봄.


3., 4. 여기에 대해서는 별다른 의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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