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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2020.01.01 12:10

부산 선수 사용 설명서.txt

조회 수 71 추천 수 0 댓글 1


 

 

MF

 

No.6 서용덕

중미 로테 혹은 교체 1옵션 자원

수비 보단 공격적인 역할을 수행

개인 기술이나 키핑력은 좋으나

공격적인 롤임에도 침투나 도전적인 플레이가 거의 없어

시즌 내도록 결정적인 장면은 그다지 만들지 못 함

활동반경이나 수비력에서도 좋은 모습이 없어 선발로 오르긴 힘들 듯

 

No.8 박종우

길게 쓸 필요가 있나 싶음

우리 팀 선수 그 누구보다도 결장 했을 때의 공백이 가장 크게 느껴졌음

경기력뿐만 아니라 팀 퀄리티 자체가 떨어져 버릴 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함

생긴거완 달리 은근히 관종에 오글거리는 거 좋아함

 

No.10 최물로

역시 긴 말이 필요 없는 선수

비슷한 역할이었지만 공격 작업 시 위치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예전의 10번롤과 비슷하게 움직였던 작년과는 달리

올 시즌은 비교적 제한적인 공간 안에서 플레이 메이커의 임무에 더 충실이 이행함

그래서 득점과 어시 모두 좋았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어시를 두 개밖에 기록하지 못 함

다만 그럼에도 올해는 전체적인 전술 안에서 움직임을 가져야 했던 작년에 비해 개인플레이의 자율을 좀 더 가진 덕분에 기회가 생기면 언제든 슈팅으로 연결했고 그래서 원더골도 많이 만들어냄

근데 지난 부천전 페트트릭 빼고 계산하면

작년보다 슈팅은 더 난사한데 반해 득점은 딱 하나 늘어나고 어시는 떡락함

그런 수치상 기록만큼 싸가지도 떡락함

아어 빨리 괴롭히고 싶다

 

No.13 한준규

R리고 전용

중앙미들

연습경기 몇 번 봤는데 그냥 못함

 

No.20 한상운

중앙 미들 모든 자리를 실험해봤지만

문과인 내 과학성적 보다도 낮은 모습 보여줌

그냥 나올 때마다 이젠 아예 기량자체가 그냥 프로에서 뛸 수준이 아닌 모습을 보여줌

 

No.22 한지호

젊은 시절 기술과 스피드로 승부 보던 타입이었지만 나이 먹고 상대를 보고 움직이는 유형으로 바뀜

기존의 준수한 기량에 스타일의 변화도 성공적으로 가져가

윙어나 윙포로써 좋은 돌파와 연계를 보여주며 팀 내 중요한 공격 옵션임을 증명함

게다가 권용현과는 달리 정통적인 윙어의 사이드 플레이도 가능해 전술에 크게 구애 받지도 않음

하지만 신인시절부터 지적 되던 세밀하지 못 한 마무리의 능력으로

올해도 역시 늘 한 끗 차이로 슈팅이나 크로스가 어긋남

그럼에도 역시 연계나 드리블로 사이드 위험지역까지 돌파가 가능했고

이것 외에 좋은 위치선정과 높은 타점으로 공중볼에서도 강점을 가져

상대 수비 입장에선 충분히 신경 쓰일만한 유닛이었음

다만 여름이 지나고부터 서서히 떨어지는 체력 때문인지 초반의 기세를 끝까지 가져가지 못해 아쉬움

올해 우리 팀 정규시즌 첫 골과 마지막 골을 기록한 건

그냥 적어봤음

 

No.23 김진규

3미들에서 정삼각형이든 역삼각형이든

2미들에서 플랫이든 다이아몬드든 모든 위치에서 플레이가 가능함

그리고 작년 최윤겸 체제 아래 컷인 스타일의 왼쪽 윙포 역할도 배우고 행함

올 시즌 초반엔 시즌 전 대표팀에서 생었던 부상 여파인지 크게 중용 받지 못하였으나

서용덕과 한상운의 참 듬직하게 믿음직하지 못한 모습으로 출전 시간을 늘려나감

중앙 모든 자리에서 플레이 했지만 주로 호물로와 박종우 사이의 연결고리로 많이 뜀

게다가 중앙에서의 2선 침투가 굉장히 좋은 아이라 많이 내려 앉은 상대로 수비의 균열을 내기에 꽤 좋은 유닛이었음

올 해 가장 중요했던 승강 플옵 두 경기에서 출전하지 못 한 박종우의 빈자리를 너무나도 완벽하게 메워줌

그것도 이전과 다른 포메이션과 전술에서 보인 만큼 아직 보이지 않은 포텐이 손고쿠만큼 상당히 크지 않을까 생각함

그리고 늘 해대는 본인만의 시그니쳐 세레모니가 있음

또 여친과 헤어진 걸로 추측 되며 가슴에 털 있음

 

No.29 김종철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No.42 권혁규

중앙 미드필더로 현재 고딩인 반프로 급식

우선 큰 키에 피지컬이 꽤 좋음

거기에 발기술이 상당히 좋음

한번은 교체출전 또 한번은 한여름 로테멤버를 돌릴 때

당시 하위권이던 전남을 상대로 출전했음

나올 때마다 너무 좋은 플레이를 보여줘

쓸데없이 우리에겐 없을 희망찬 밝은 미래를 그리게 만듦

전남전 무리한 태클로 데뷔 첫 경고를 받은 날

퇴근길에서 우리에게 축하의 멘트와 박수를 받았을 때 이적을 결심한 눈빛이었음

 

FW

 

No.9 최승인

우리 팀의 언성 히어로가 있다면 단연 최승인임

얘만 보면 그냥 언성이 높아짐

 

No.11 이동준

지금 은퇴하면 바로 레전드가 될 만큼의 활약을 함

선천적으로 빠른 발에 밸런스가 좋아서 전속력에서 반발을 더 뻗을 줄 앎

그 덕에 피파울 1위에 그만큼 더 직접적인 찬스를 만들어 냄

그리고 가장 큰 발전이라면 변속기어가 달렸다는 점임

작년까진 오직 스피드로만 승부했다면 올 시즌엔 유연한 변속에 그만큼 코너링도 좋아져

돌파 성공률도 상당히 높아짐

이렇게 기량면으로 상당히 성장하고 기록적으로도 많이 좋아졌지만

눈치와 지능은 여전히 제자리로 꾸준히 댕댕미를 뿜뿜함

잘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만 진짜 순박하고 멍청함

 

No.18 이정협

플레이 스타일이나 기타 등등은 뭐 많이 알테니 그 외의 것들을 말해본다면

분명 성장세가 아직까지 현재진행형이다

기존의 좋은 연계나 활동 반경에

중앙에서 수비 두 명까지도 끌고 다닐 수 있을 만큼 몸빵에 키핑력도 좋아짐

게다가 퍼스트터치도 방사능빨인지 많이 좋아진 모습임

하지만 역시 쉽게 득점할만한 찬스를 종종 놓쳤던 것들이 꽤 큰 옥의 티임

 

No.19 정성민

안녕 하세요 우리 몇 번 만났죠? 친하게 지내요

 

No.30 디에고

우리 팀 최고의 세탁왕

분명 시즌 시작 전 봄까진 연습경기를 보면 정말 잘했음

그리고 정규시즌 내내 빌빌 거리다 승강플옵날 플레이에 정점을 찍음

비시즌에 강한 타입인 거 같음

선발로 내놓으면 팀 밸런스 다 무너지고

조커로 내놓아도 별다른 소득이 없어 덕분에 나도 계륵이란 있어보이는 말을 쓸 수 있게 해줌

쓸데없는 한 마디 보태자면 가을 태풍이 몰아치던 마지막 안양 원정날

정규시간 종로 직전 동점골을 넣고 나머지 애들 다 공 들고 자리 복귀할 때

1분 가까이 세레모니 하는 모습을 보고 얘도 리얼로 바보로구나 라고 생각함

 

No.32 권용현

많이들 과거의 스피드 있고 역동적이던 모습을 기대하고 예상했지만

의외로 윙포로 출전해 좀 더 중앙에서 2선 공격수처럼 움직이며 연계에 중점을 두고 플레이 함

그리고 많은 활동량과 성실함으로 수비 가담도 시즌 내내 잘해줌

이러한 모습으로 주로 왼쪽 윙포로 출전해 김치우의 공격력을 극대로 올려주는 역할을 함

이렇게 전술적으로 사이드 플레이엔 혈을 뚫어줬지만 중앙에서의 작업엔 큰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함

그래서인지 자잘한 부상의 이유도 있지만 중반을 기점으로 선발에서 제외 되는 모습을 보이고 시간이 흐르며 자신감을 많이 상실한 모습을 보여 찬스에서도 주춤거리는 장면을 많이 연출함

그래도 어떻게든 이 악물고 성실히 임했던 선수라 크게 미움을 받진 않음

더욱이 조덕제의 페르소나로 팀에 합류하여 팀의 원탑 돌아이를 맡아 구상민의 빈자를 잘 메워 오히려 칭찬을 듣....

 

No.40 신창렬

유스 출신 올해 신인인데 아직 얼굴도 모름

 

No.86 노보트니 소마

시즌 첫 출전 5분만에 상대방 뚝배기를 깨버렸던 우리 대표 뚝배기

노보트니를 상당히 많이 잘못 해석하고 있는데

정협이랑은 완전 다른 스타일로 전형적인 9번 롤의 선수임

그것도 21세기가 아니라 20세기

그런데 시즌 초반 원톱으로 정협이와 같은 롤을 부여해 많이 헤매는 모습을 보임

이후 전술을 좀 더 노보트니에 맞춰 줘

정협이가 나왔을 때 세컨톱처럼 쓰던 욍포들을 좀 더 사이드에 집중시켜 플레이 시키거나

정협이와 투톱으로 나와 정협이를 세컨톱으로 쓰며

본인에 맞는 피니셔의 역할을 주니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또 결과물도 많이 만들어냄

여기에 경기에 임하는 태도가 상당히 좋아 경기가 끝나가는 시점에도 우리 진영 깊숙한 곳까지 수비 가담을 해주고 이후 볼 탈취 후에 전속력으로 공격 진영에 복귀해 어느 싸움에서든 큰 도움을 줬던 아이임

그리고 노보트니 역시 어디 내놔도 부끄러울 만큼 멍청해서 참으로 자랑스러운 아이임

 

 

아 이제 진심으로 5줄 이상 못쓰겠다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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