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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지하려면 중지버튼 클릭, BGM = 강원 FC 서포터즈 나르샤 서포팅곡 <자황의 깃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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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      vs   전남드래곤즈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3R 

장소 :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

일시 : 2013년 10월 27일

킥오프 : 14:00

중계 : 강원구단 자체중계, 아프리카 TV, 네이버, 다음 (생) SPOTV+ (녹, 17:00)



Pr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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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강원FC 공식 홈페이지)



강원팬들은 춘천에서의 깔끔한 마무리를 원한다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재개되는 리그. 남은 경기는 9경기에 불과하지만 잔류를 위해 갈 길은 멀기만 합니다. 강원이 두 번째로 많은 홈경기를 소화하는 춘천에서의 올 시즌 마지막 경기가 바로 이번 라운드입니다. 올 시즌 마지막 춘천경기 후 다음 춘천경기를 강등된 채로 맞이할 수는 없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과연 강원은 이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춘천지역의 강원팬들에게 내년을 기대하게 할 수 있을까요?


전남과의 무의 고리를 끊어라!


  전남과는 올 시즌 2무를 기록 중입니다. 두 번의 무승부만 따져도 작년의 기록보다 나은 것이라 볼 수 있겠지만,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강원 입장에서는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전남과의 팽팽했던 균형을 깬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룹 B의 상대적 강팀이라 볼 수 있는 성남과 SK와 전남. 이 세 팀을 상대로 선전을 펼치게 될 경우, 잔류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기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것입니다. 두 번의 무승부는 강원으로 하여금, 훌륭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저하된 분위기를 살리고자 하는 전남


  전남은 지난 라운드인 대구전에서 석패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팀의 분위기가 저하된 상태에서 맞이하는 아쉬운 경기내용이었기에 더욱 더 전남팬들의 속을 태우는 입장입니다. 잔류 확정이 눈앞에 있는데 그 지점을 차지하지 못하는 상황인지라 더욱 애가 탑니다. 결국 A매치 휴식기 기간을 타서 팀을 정비하는 기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 약이 되는 것입니다. 전남은 과연 춘천 땅에서 잔류를 확정짓고, 그간의 마음앓이를 덜 수 있을까요?



Last Round &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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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SK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홈팀 강원은 10월 9일 서귀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리그 32라운드 SK전에서 1-1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31라운드 성남과의 원정경기에서와는 달리 홈에서는 주전을 대다수를 출전시킨 SK는 강했습니다. 전반전 초반부터 높은 볼 점유율로 우세한 흐름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배일환 선수의 돌파와 크로스, 송진형 선수의 조율을 바탕으로 강원의 문전을 지속적으로 위협했습니다. 하지만 2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던 강원도 안정된 수비조직력을 바탕으로 역습 시 날카로운 전개를 선보였습니다. 전반 16분, SK PK 박스 근처에서 최진호 선수가 때린 회심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전태현 선수의 선방에 무산되었습니다. 최진호 선수는 25분에도 문전에서 가슴 트래핑 후 오른발 발리슛을 때렸지만 이번에도 SK의 골문을 살짝 벗어났습니다. 기세가 오른 강원은 비록 원정임에도 전반 끝날 때까지 수차례 빠르고 정교한 역습으로 SK의 간담을 서늘케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후반전 초반은 다시 SK가 경기 흐름을 잡아나갔습니다. 후반 6분 마라냥 선수의 패스를 받은 서동현 선수의 결정적인 슈팅이 강원의 골문을 벗어났습니다. 9분에는 오승범 선수가 또 한 번 위협적인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고 22분에도 리그 득점 선두 페드로 선수가 감각적은 오른발 슈팅을 시도하는 등 연이어 강원의 문전을 위협했습니다. 하지만 선취골은 이런 위기를 잘 넘긴 강원의 몫이었습니다. 후반 24분 최우재 선수가 올려준 날카로운 크로스가 SK 수비수 이용 선수의 몸에 맞고 굴절돼 그대로 자책골로 연결된 것입니다. 다급해진 SK는 더욱 파상공세로 나섰고 강원은 수비진과 골키퍼 김근배 선수의 연이은 육탄방어로 버텨나갔습니다. 후반 45분에는 페드로 선수의 슈팅이 강원의 골대를 때리고 나갔습니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강한 집중력이 SK를 패배의 수렁에서 건져냈습니다. 후반 47분 강원의 왼쪽 측면을 돌파하던 배기종 선수가 크로스를 올려줬고 이것을 쇄도하던 마라냥 선수가 슈팅으로 연결하여 동점골을 뽑았습니다. 안타깝게 승리를 놓친 강원의 선수들은 일제히 그라운드에 주저앉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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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전남 드래곤즈 공식 홈페이지)


  원정팀 전남은 10월 9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32라운드 대구전에서 충격이라 할 수 있는 1-2 패배를 기록하였습니다. 선제골은 전반 10분만에 터져나왔습니다. 레안드리뉴 선수가 연결한 패스를 받은 황순민 선수가 골망을 갈라 대구가 앞서갔습니다. 반격에 나선 전남은 후반 7분에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심동운 선수가 크로스한 공을 홍진기 선수가 헤딩골로 마무리한 것입니다. 이후 대구의 공세가 이어졌습니다. 아사모아 선수와 황순민 선수 등이 결승골을 노렸지만 번번히 김병지 선수의 선방에 막혀 골로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1-1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후반 34분 결국 황순민 선수가 마지막 결승골을 작렬시켰습니다. 연이어 때린 슈팅들이 김병지 선수의 선방에 가로막혔고 이를 다시 왼쪽에서 크로스한 것을 황순민 선수가 멋진 바이시클킥으로 골문 오른쪽을 뚫어 대구의 역전승을 이끌어냈습니다.



History                                                                                                                                                          


(동영상 출처 : 강원FC 공식 홈페이지)


  양 팀은 2013년 6월 23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리그 14라운드 경기에서 맞붙었습니다. 예상을 뒤엎고 전반전의 주도권은 원정팀 강원이 잡았습니다. 휴식기에 돌입하기 전부터 서서히 자신의 기량을 뽐내던 웨슬리 선수가 특유의 빠른 발과 기술을 선보이며 전남 수비진을 뒤흔든 것입니다. 덧붙여 중원에서의 세밀한 패스워크를 통해 볼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에서 잡은 9번의 슈팅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며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반면 내내 수세에 몰리던 전남은 전반전 39분의 역습 상황에서 지난 시즌까지 강원에서 뛴 ‘또 다른’ 웨슬리가 강력한 슈팅을 때렸지만 김근배 골키퍼의 몸을 날린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이 슈팅을 기점으로 분위기가 살아난 전남은 후반전 경기 내용을 지배했지만 심동운 선수의 결장 탓인지 결정적인 슈팅으로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후반 35분 코니 선수가 골키퍼 펀칭으로 흘러나온 볼을 강력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벗어나고 말았습니다. 결국 양팀 득점에 성공하지 못한 채 경기는 마무리 되었고 지난 시즌부터 광양에서 열린 전남과 강원의 대결은 이 경기까지 3연속 무승부와 3연속 무득점의 행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통산전적은 강원 기준 1승 7무 7패로 전남이 앞서 있습니다.



Fact &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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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예상 선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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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은 최근 3경기 연속 무패를 거두고 있습니다. (2승 1무)


- 강원은 최근 3경기 연속 경기당 1실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강원은 최근 홈 5연패 후 지난 경남전 승리를 기록하였습니다.


- 강원의 최우재 선수는 지난 SK전 경고로 인해 경고누적으로 이 경기 출전이 불가합니다.


- 강원은 구단 공지사항을 통해 임시 시내버스 운행사항을 알렸습니다. 임시 운행버스 번호는 700번으로, 자세한 사항은 구단 공홈 공지사항( http://www.gangwon-fc.com/notice/235268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이 경기의 개최 장소인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주변이 조선일보 춘천 마라톤 진행관계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교통이 통제되며, 경기장 입장은 13시부터 가능합니다.


- 강원의 남궁웅 선수, 박민 선수, 박상진 선수, 이우혁 선수, 웨슬리 선수가 이 경기에서 경고를 받을 경우 다음 경기 출전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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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예상 선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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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은 최근 2연패를 기록 중입니다.


- 전남은 최근 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 중입니다.


- 전남은 최근 대 강원전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 중입니다.


- 전남은 최근 대 강원전 11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 중입니다. (5승 6무)



Remarkable Player & Expectation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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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이미지 출처 : 강원FC 공식 홈페이지 / 하단 이미지 출처 : 전남 드래곤즈 공식 홈페이지)



살림이 생명이다! 살림꾼을 주목하라


- 진경선 : 올 시즌 현재시점 강원의 에이스는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감히 진경선 선수라고 칭합니다. 진경선 선수는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하든, 레프트백으로 출전하든 늘 든든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최우재 선수가 경고누적으로 나오지 못해, 레프트백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연 진경선 선수는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 박선용 : 그에 비해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남의 살림꾼으로 볼 수 있는 선수는 박선용 선수입니다. 어느 때보다 미들 싸움이 이 경기의 승패를 결정지을 것일 터인데, 박선용 선수의 부지런함은 전남의 힘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전남의 박선용 선수의 움직임에 따라 중원 싸움의 향방이 갈릴 것입니다.


- 예상스코어 : 2-1 강원 승. 유독 춘천에서 전남을 자주 만나는 것 같습니다. 이젠 이길 때 되지 않았겠습니까?



Talk Talk Talk                                                                                                                                                          


“31라운드 경남전이 홈경기였으나 원주에서 열린 관계로 원정 경기처럼 이동이 있었다. 이후 일요일 하루를 쉬고 다시 제주도로 이동하였는데, 이런 강행군 속에서도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체력적으로 과부하가 걸린 선수들도 있었지만 교체 없이 끝까지 뛰겠다고 하더라. 120% 힘을 발휘한 선수들의 정신력을 칭찬하고 싶다. 선수들이 SK전에서 보인 모습이 바로 그간 강조했던 ‘투혼’이었다” (강원 김용갑 감독, 강원 선수들에게 투혼을 불어넣다.)


“오늘 마침표를 찍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 오늘 지는 바람에 남은 경기들이 더 중요해졌다. 준비를 더 잘해야 된다. 경기력은 좋았는데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의욕이 강했다. 오늘 승리는 하늘에서 대구 쪽으로 (승리를) 준 것 같다” (전남 하석주 감독, 남은 리그 일정을 잘 마무리 짓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다.)


(동영상 출처 : 강원FC 공식 홈페이지)

“홍보영상을 보고 많은 분들이 즐거워하셨는데, 이번 춘천 홈경기에서도 멋진 골과 승리로 팬들을 신나고 행복하게 만들어드리고 싶다. 올 시즌 마지막으로 춘천에서 만나는 시간인 만큼 많은 홈팬들을 경기장에서 만나고 싶다” (강원 최진호 김오규 선수, 바로 위에 첨부한 영상을 만들어놓고 능청맞게 말하다.)


“스플릿 시스템은 그룹B에 속한 팀들을 죽이는 제도다. 기록도 꼬였고, 동기부여와 흥행도 모두 실패다. 약점이 너무 많다.” (하석주 전남 감독, 스플릿 시스템 불신시대.)


“경기를 보고 싶다.......” (주말에 부모님 올라오셔서 같이 가족모임 해야 하는 roadcat)



Etc                                                                                                                                                              

                                                                                

- 항상 그래픽을 제공해 주시는 서리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전남 라인업 예측에 도움 주신 국축 커뮤니티 KFOOTBALL의 춘남드래곤즈님과 모두까기인형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본 프리뷰에 대한 피드백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원문 블로그 글에 댓글 달아주시거나 트위터 (@GWroadcat)으로 보내주세요 ^^


- Talk Talk Talk 코너에서는 피드백을 통해 인상 깊은 댓글들을 넣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 본 프리뷰는 출처만 표시하시고 가급적 여러 군데로 스크랩해 주세요 ^^ K리그 클래식의 이야깃거리를 늘리고 K리그 클래식 팬들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하고자 작성하는 프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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