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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50&aid=0000031292&redirect=true


박주호는 최근 인터뷰에서 "조건이 맞는 팀만 있다면, 어디든 이적을 할 생각이다. 어디든 상관 없다"고 이야기하며 이적을 천명한 상태다. 지난 6일 마인츠 시절부터 은사였던 토마스 투헬 감독이 경질되면서 박주호의 미래는 더욱 어두워졌다.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적이 절실하다.

 

일단 여름에 돌문 떠나는 것은 거진 확정이라고 봐야할텐데, (다만 가족들이 외국인이라는 변수는 여전히 있음)

올해 전북이 호펜하임에 이적료 주고 김진수 데려왔듯이, 박주호도 이적료랑 조건만 된다면 개축으로 올 수 있을까?

일단 박주호 본인도 K리그 역시 고려중이라고 했으니 가능성은 있을 것 같은데 ㅇㅇ...

  • ?
    title: 성남FC후리킥의맙소사 2017.06.23 22:57

    진솔하게 이야기하자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선수 개인의 신상과 관련된 이야기는 제외하고 이야기하면, 박주호의 계약기간이 아직 1년 남은걸로 아는데 연봉은 선수와 에이전트간의 합의가 있으면 맞출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쳐도 이적료는 선수-에이전트-소속구단까지 끼는 상황이 되기에 당장은 개축팀에서 맞춰줄 돈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한국에 오자마자 폼이 상당히 떨어져 있을텐데... 과연 얼마나 올라와줄지도 모르고요.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7.06.23 23:01
    그것도 그렇겠네요. 게다가 단순히 구단의 규모만 봐도 돌문이 호펜하임보다 훨씬 크고 아름답다는 것이 명확하기도 하고 말이죠. 현재로서 박주호에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유럽의 하급 리그로 옮기거나, 만약 아시아로 오게 된다면 장현수처럼 J리그로 돌아가는 쪽이 아닐까 싶네요.
  • ?
    title: 성남FC후리킥의맙소사 2017.06.23 23:31
    김진수가 호펜하임으로 갈 때는 이적료 10~15억 정도였는데 잔여계약기간 18개월을 남기고 전북으로 갈 때는 약 20억 이적료가 발생했었다고 추정되었죠. 헌데 박주호는 도르트문트에 갈 때 이적료 40억 수준에 현재 잔여계약기간이 1년이라는 걸 생각하면 결코 김진수보다는 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현 시점에서 개축구단 그 어디도 돈이 없어 빌빌대는 상황이니... 최소한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개축무대 밟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되네요.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7.06.23 23:36
    만약 아시아로 오게 된다면 J리그를 거쳐 한국으로 올 가능성이 높겠죠. 중국은 이미 한국인들이 벤치워머로 전락한데다가 중국화 논란에 다시 불이 붙을게 뻔하고, A리그는 어떻게 보면 한국보다도 더욱 영세한 리그니까요. 사실 지금의 모습만 보면 올해 귀국한 백성동이나 최성근처럼 메달이라는 프리미엄은 있지만 성장은 어중간해진 선수들과 비슷할지도...
  • profile
    Pindakaas 2017.06.24 00:16
    스위스 가겠죠. 와이프도 스위스인인데...
  • ?
    title: 성남FC후리킥의맙소사 2017.06.24 00:25
    사실 저는 저 기사 보면서 느낀게 박주호가 언급한 전제, 그러니까 조건이 맞으면 올 수 있다는 거 비현실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조건 자체가 맞을 수 없는데 말이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7.06.24 00:38
    결국 본인이 몇 수 접고 들어가는게 최선일텐데 그게 말처럼 쉬울지는...
  • ?
    title: 성남FC후리킥의맙소사 2017.06.24 09:30
    비록 박주호가 몇수 접고서 원할지라도 도르트문트가 보내줄지는 또 모르니까 말이죠...
    계약이라는게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택티컬마린 2017.06.24 11:51

    이거 쉽게 답나오잖아

    돌문이 투헬이 아닌 신임감독이라는 점

    최근 오바메양 이적얘기

     

    결국 신임감독은 상당한 규모의 리빌딩은 아니어도

    오바메양의 대체자도 구해야 되고 거기에 우스만 뎀벨레까지

    바르샤 링크가 있어서 여러모로 돈이 필요한 상황

    거기에 슈퍼에이전트들 대규모 이동크리 때문에 자연스레

    선수들 몸값폭등중 적은 수준의 이적료는 아닐걸?

    물론 박주호 이적료 전액을 받지는 않아도 디스카운트

    한 범위도 높을거여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CherryMoon 2017.06.24 11:57
    ㄷㄷㄷㄷ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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