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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7 14:25

2013시즌을 준비하는 대구FC

조회 수 1099 추천 수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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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돌풍을 위해! 터키로 떠나는 대구 FC


*2012시즌의 대구와 프리시즌.

 

대구FC는 2012시즌 시작 전, 이영진 감독을 중도 퇴진시키고 선임한 브라질 출신 감독 모아시르에 대한 의구심과 다소 미흡한 전력 보강 등으로 강등 1순위로 손꼽혔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대구FC는 시즌 초반부터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주며 시민구단 돌풍을 일으켰다. 비록 여름에 집중력을 유지하지 못한탓에 B스플릿으로 추락하긴 하였지만, 승점 39점. 리그 순위 10위라는 아주 좋은 성적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시즌을 마무리하였다. 이는 대구FC 창단이후 가장 높은 승점이며 창단 이후 3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한것이다.


그러나 2013시즌을 앞둔 지금, 대구 FC는 다시한번 강등 후보로 손꼽히고있다. 지난시즌 "슈퍼조커"로 아주 좋은 활약을 펼쳐준 공격수 송제헌과 수문장 박준혁이 각각 전북과 제주로 이적하였고 대구의 사령탑 모아시르와도 재계약을 포기하였다. 상당한 전력이 손실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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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출신 1호 선수 동아대 김흥일(20)!

하지만 대구FC는 지난시즌 성적을 넘어 상위스플릿으로 향하기위해 바쁘게 프리시즌을 보내고있다. 모아시르 감독의 오른팔 당성증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내정하였고, 어느구단보다도 빠르게 새로운 용병 2명을 대려왔으며, 유스 출신 1호 선수 김흥일도 대구에 입단하며 기대감을 안겨주고있다. 대구FC는 지난시즌 시도민구단 중 가장 많은 팬들이 경기장에 찾아주었다.


대구 FC는 NO.12라는 등번호를 가진 또하나의 선수. 또 하나의 가족인 팬들의 위해 알찬 프리시즌을 보내려고 노력하고있다. 적어도 지난시즌보다는 더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당성증의 13시즌 목표.

 

1. 모아시르축구를 이어받은 공격축구의 유지와 수비력강화.

 

2.강등 탈출을 노리며 상위권 스플릿 진입을 위해 노력.

 

당성증 감독은 취임식에서 "전임 모아시르 페레이라 감독이 추구한 볼 소유를 중시하는 경기 운영을 계승하고, 빠른 두뇌회전과 활발한 소통을 앞세우는 팀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시즌에 큰 재미와 성적을 주었던 공격축구를 그대로 계승하겟다는 의지이다.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40-60으로 뒤지는 기업구단과 대결에선 현실적으로 대처할 생각이다.라고 말하며 공수밸런스를 갖춰 강등탈출을 위한 전략도 생각하고있다.

 당감독은 상대에 따른 적절한 맞춤전술로 최대한 많은 승점을 확보하여, 강등탈출과 순위상승을 동시에 노리고있는것이다.

 

 



 

*이적시장 중간점검.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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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오른쪽 풀백. 자유계약)

 

K리그 데뷔이후 많은 부상에 시달리며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경찰청 소속으로 출전한 대구와의 FA컵 경기에서 당성증 감독이 김태진을 눈여겨봤고, 당성증 감독은 취임하자마자 김태진을 불러들였다.

 

공격성향이 강하고 스피드가 있는 풀백이며, 이번시즌 대구에서는 주로 백업요원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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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현(수비형 미들. 자유계약)

 

아르헨티나의 명문클럽 벨레스에서 유망한 미드필더로 성장하였으나 그는 1군에서의 기회는 얻지못하였다. 결국 김귀현은 한국복귀를 택하였고, 최병수 변호사의 도움으로 대구 FC에 입단하게된다.

 

자신의 우상도 아르헨티나의 마스체라노이며, 플레이 스타일도 파이터형 미드필더이다. 성실하고 끈기있는 선수라 아직 성장의 여지가 많이 남아있다.

이번시즌 전지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주전자리에도 도전해볼만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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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명(측면자원.오이타)

 

K리그와 J리그를 오가며 힘든 생활을 하던 이동명이 대구 FC에서 새출발을 하게되었다.

측면풀백은 물론 윙어까지 소화가능한 자원이며 빠른 발과 나쁘지않은 기술도 갖추고 있어 좋은 자원이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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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행석(센터백.광주FA)

 

광주에서는 주로 로테이션자원이였지만 괜찮은 잠재력과 저평가된 실력을 갖추고있다.

대구에서도 3~4순위 센터백으로 활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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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우 산토스(포워드.아바이FC)

 

2011년 상파울루주리그 득점 2위를 한 경력이 있다. J리그 경험도 갖추고 있어 아시아 무대 적응에 한 결 수월할 것이다. 184cm 74kg이라는 괜찮은 체격조건에 좋은 결정력도 갖추고있다. 다만 지난시즌 무릎연골 부상으로 5경기 출전에 그친것이 흠이다. 빨리 경기감각을 회복하여 한국무대에 적응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폼이 정상적이라면 이번시즌에는 이진호와의 투톱 또는 원톱, 때때로 윙포워드도 맡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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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라아노 빠르달(포워드.ABC)

 

지난시즌 브라질세리에 B리그에서 36경기 출전하여 12득점을 기록하였다. 윙포워드지만 득점력이 뛰어나다. 스피드 또한 준수하며 브라질 출신답게 개인기술도 나쁘지않은 선수이다. 이번시즌 대구에서는 주로 2선에서 플레이하며 윙 또는 쉐도우 스트라이커 역활을 맡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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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엽(포워드.경기대)

 

이번 2013드래프트에 1순위로 지명된 선수이다. 188cm의 신장에 민첩한 발을 갖춘 타겟형 스트라이커라는 평이다.

그의 체격조건과 높이는 대구 공격진에 새로운 옵션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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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일(포워드.동아대)

 

대구FC유스 출신 1호 입단선수이다. 고교시절 아주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공간침투 능력과 결정력이 뛰어나다 알려져있다.

공격진의 좋은 옵션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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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골키퍼.선문대)

 

청소년 대표경력도 있는 유망한 골키퍼이다. 대학시절에는 안정적인 경기운영과 선방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대구에서는 이양종과 경쟁하며 주전골리자리를 노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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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영(골키퍼.영남대)

 

추가지명으로 대구에 합류한 골키퍼이다. 서드역활을 맡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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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승(포워드.도쿄조선대)

 

일본에서 유망한 포워드였으나 J리그 프로의 벽을 실감하고 번외지명으로 대구에입단했다.

좋은 자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김종명(풀백.인천대)

 

번외지명으로 입단한 풀백이다. 이번시즌에는 백업을 맡을것이다.

 

강우열(포워드.대경대)

 

대경대에서 추가지명으로 합류한 공격수.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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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대구팬인 국내축구 갤러리 수장 죠광죠씨보다 늙은 대구선수도 얼마남지 않았다


*젊어진 대구

이번시즌 대구는 몸집줄이기에 나서면서 대규모 방출과 이적을 감행했다. 15명의 선수가 팀을 떠났고 14명의 젊은 선수가 팀에 들어왔다.

지난시즌 후보에 머물거나 나이가 찬 선수들을 방출하고 드래프트와 영입으로 젊고 재능있는 선수들을 수급했다. 새로 온 선수중 30세 이상은 김태진이 유일하다.

대구는 젊고 재능있는 선수들로 팀에 활기를 불어넣는 한 편 미래를 대비하는 모습이다. 이번시즌에는 지난시즌 보다 더욱 신인들에게 많은 기회가 돌아 갈 것으로 예상된다.


*키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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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시즌 대구의 키 플레이어는 단연 황일수이다. 지난시즌 공격의 한 축을 맡아주었던 송제헌은 전북으로 떠났고, 새로온 용병들은 적응이 필요하다.

 이번시즌은 황일수가 공격을 얼마나 잘 풀어주느냐에 따라 대구의 성적이 결정될수도있다.

 

모아시르 감독이 오기전까지 황일수는 그의 별명 "황볼트"답게 빠르게 달린는 법만을 알고 멈출 줄 모르는 선수였다. 하지만 모아시르감독을 비롯한 대구의 스텝들에게 지도를 받은이후 그는 멈출 줄도 아는 선수로 성장했다. 플레이는 영리해졌고 킥은 더욱 정확하고 강해졌다. 발목힘이 좋아져 크로스와 슛의 예리함도 한 층 성장하였다. 그리고 지난시즌 그는 데뷔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이번시즌 그는 지난시즌 성장한 모습을 갖추고 시즌을 시작한다. 지난시즌보다 상대의 견제가 더욱 심해지겟지만 지금 대구에서 믿을맨은 황일수가 유일하다. 황일수의 활약여부에 따라 팀 전체의 운명이 달라질 수도 있다. 황일수 개인으로서도 이번시즌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빅클럽 이적이나 국가대표 승선도 노릴 좋은 기회의 시즌이다.

 

 

*스쿼드 (4-2-3-1 or 4-4-2)

 

이번시즌 당성증 감독은 유연한 4-4-2를 시도해보고 싶다고 말하였다. 그래서 대구는 공격수를 6명이나 채워두었다. 하지만 442뿐만 아니라 떄로는 4231도 종종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산토스는 경기감각이 부족한 선수이고 이진호를 제외한 공격진은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442가 실패할 경우 이진호를 원톱으로 한 4231을 쓸것이다.

 

 

이양종.jpg

GK 이양종>=조현우>배인영

 

일단 주전골리는 이양종이 차지할 가능성이 크다. 대구는 박준혁을 보낸 이유 중 하나가 이양종과 조현우의 잠재력때문이라고 말할정도로 둘을 믿고잇다.

하지만 조현우는 프로경험이 부족하고 이양종은 조금이나마 프로를 경험했다. 전지훈련에서의 모습에 따라 달라지겟지만 개막전 골리는 이양종이 유력해보인다. 배인영은 추가지명으로 합류했는데 당장은 서드로 시작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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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최호정>박종진>조영훈,김태진

 

지난시즌 풀백 변신에 완벽히 성공한 최호정이 주전 풀백을 맡고 베테랑 박종진이 그의 뒤를 받쳐줄것이다. 조영훈은 이번시즌에는 조금이나마 더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크다. 강용은 팀을 떠났고 박종진은 나이가있다. 베테랑 김태진도 어느정도 기회를 얻어 우측면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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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이지남+유경렬 >안재훈>=노행석

 

센터백의 한 자리는 대구홍명보 이지남이 맡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에 종종 불안한 모습을 보이긴했지만 전체적으로 잘해주었다. 당성증감독도 이지남을 대구 수비의 핵심으로 꼽고있다. 다른 한 자리는 유경렬이 맡을것이다. 그는 배테랑답게 많은 경험과 연륜이 있는 센터백이다. 안재훈과 노행석은 둘의 뒤를 받쳐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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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이준희or박종진>김종명

 

왼쪽 풀백은 대구수비의 가장 큰 구멍이다. 이번시즌에 이준희가 성장해주지 못하면 또다시 대구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준희의 성장이 필요하다.

박종진은 체력부담으로 풀시즌을 소화하기는 힘들다. 김종명은 서드 백업을 맡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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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황일수>이동명,황순민,조형익

 

부동의 주전이다. 빠르달이 왼쪽을 맡을 것으로 보이기떄문에 황일수를 오른쪽에 넣었다. 이동명과 황순민, 조형익 등이 백업을 맡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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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안상현+송창호>=송한복,김귀현,김대열

 

중원은 경쟁이 치열할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시즌 주전인 안상현과 송창호가 버티고 있지만 송한복과 김귀현이 뒤를 쫒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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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빠르달>김대열>황순민,조형익

 

일단 이번시즌 합류한 새 용병 빠르달이 주전을 맡을것으로 예상된다. 빠르달은 윙포워드지만 12득점을 올릴정도로 득점력이 좋고 발도 빠르다.

김대열은 미드필더 전지역을 커버해줄것이다.황순민과 조형익은 오른쪽과 마찬가지로 왼쪽도 커버한다..

 

 

이진호.jpg

 

ST 이진호>산토스,한승엽>김흥일,윤영승,강우열

 

지난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준 이진호가 한 자리를 맡을것이다. 다른 한자리는 스코어러역활을 하는 선수보다는 조력자 역활을 할 수 있는 선수가 맡을것이다.

산토스가 경기감각이 회복된다면 유력해보이고 한승엽의 높이도 매력적이다. 김흥일,윤영승,강우열 세 선수는 주전이 되기위해 노력해야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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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대구의 태양! 올해도 뜨겁게 타오른다!

                                       

*끝맺음

지난 시즌 대구는 재미와 성적이 모두 보장된 축구를 보여주었다. 팬들은 이에 반응해 어느시즌보다 많이 경기장을 찾아가주었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었다.

팬들은 이번시즌에도 지난시즌 같은 재미와 성적을 원할것이다. 하지만 3팀이 강등될수도 있는 이번시즌은 어느때보다 경쟁이 치열하다. 선수들과 팬들 모두 어느때보다 더욱 노력해야한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대구FC 구단 역사에 강등이라는 아픈 역사는 쓰지 않기를 바란다. 오히려 이번시즌 상위스플릿을 노리는 구단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대구의 모든 선수들이 부상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 대구의 태양은 겨울에도 뜨겁다!

 

 

 

*이 글은 에펨코리아 국내축구갤러리 문디자슥의 것입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ㅎㅎ;

  • ?
    박종진대구레전드 2013.01.17 17:06
    개인적으로 한승엽은 어차피 같은 타겟형 스트라이커인 이진호도 있고, 비중이 별로 안 높을 듯. 신인 공격수 중에선 강우열에 가장 큰 기대를 거는 중

    근데 오른쪽 풀백에 이준희가 없네
  • profile
    문디자슥 2013.01.17 17:56
    오른쪽은 경쟁도 치열하고 이준희는 일단 왼측면이 주 임무라 빼뒀죠 ㅎㅎ; 그런데 강우열 어떤선수인가요? 추가지명된거 말고는 크게 알려진게 없는데..
  • ?
    박종진대구레전드 2013.01.17 20:13
    애초에 알려진 것 자체가 아예 없는 선수이다만, 경북 대경대 소속으로 이번 시즌 U리그 권역별리그인 영남1 리그에서 득점 2위에 오름(참고로 팀은 8개 팀 중 7위였으니)
  • ?
    박종진대구레전드 2013.01.17 20:15
    그리고 하나 더 알려주자면 이준희는 원래 오른쪽 풀백임. 예전에 FA컵 때도 오른쪽으로 나왔었고, 모아시르가 왼쪽에 기용한 거. 본인도 왼쪽에 경험이 없어서 서툴다고 했고, 실제로 수비나 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이건 다른 대구팬들도 똑같이 느낀 모양임. 다만 올 시즌도 왼쪽에 설 것같음. 오른쪽은 최호정이 확고한 주전이고, 왼쪽에 박종진이랑 번갈아 가던지 혹은 박종진 - 최호정으로 가되 이준희가 백업으로 가던지 할 듯
  • profile
    문디자슥 2013.01.17 20:51
    이준희가 원래 오른쪽인건 알고있었죠 ㅎㅎ; 모아시르는 정말 이준희 양아버지소리가 나올정도로 이준희를 기용했는데 왼쪽에서 구렇게 잘해주지 못했죠. 공수양면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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