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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여기에서 여성혐오가 들어가는가?
사건의 경과를 천천히 살펴보면 여성혐오로 해석될 여지가 상당히 많다고 생각해. 그리고 절대로 자신의 조현병 경력으로 변명할 수 없는 것들도 있고.
사건 경과를 살펴보면, 30대 초중반의 남성이 평소 여성이 자신을 무시하는데에 분노를 품고 알바하던 식당에서 칼을 훔쳐서 남녀공용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때마침 들어온 여성을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야. 일전에 조현병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고.
일단 병으로 문제 삼을 수 없는건 확실하다고 봐. 조현병 경력이 있거나 앓고 있으면 폭력성을 드러내기 보다는 사회적으로 위축되는데 그게 아니라 오히려 자기의 폭력성을 드러냈으니까. 거기에 전날에 칼까지 훔쳤고. 전혀 우발적인 범죄라고 볼 수 없지.
거기에 대상을 선정하는데도 매우 신중했어. 강남 수노래방, 그 사람많은 곳에서 1시간이나 기다려서 사람을 찔렀으니까. 한 둘이 오간것도 아닐텐데 굳이 여성을 살해할 필요가 있었을까? 폭력성향과 불안정한 정신상태의 문제였다면, 1시간을 기다릴 수 없을거 같은데. 당장 나가서 아무나 찔러 죽여야겠지. 피해자가 평소 여성에게 무시당하는게 화가 나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하는 이야기를 제외해도 여성혐오 범죄로 인지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지. 정신나가서 아무나 찔러죽였다 보다는.

2. 남자는 뭔 죄야?
여기 있는 형들이나 나나 그 시간에 잠을 자거나 했겠지. 하지만 자고 일어났더니 잠재적 범죄자라고 남자들을 막 욕하고 그런단 말이지.
근데 생각해보면 인간은 어차피 잠재적 범죄자야. 다들 누가 뭘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음..이게 아니라,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신의 성욕을 억제하거나 혹은 불특정 다수에게 드러내지 않지만, 유감스럽게도 많은 남자들이 자신의 폭력성을 여성에게 자꾸 드러내려 들고, 실제로 드러내기도 하지. 허다하게 나오는 기사가 성범죄, 성폭행 기사인데. 게다가 어제 강력범죄에 노출된 여성의 비율이 전체 피해자의 90%라는 통계도 나왔고.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5092400375&Dep0=www.google.co.kr)
자연스럽게 여성들은 남자를 두려워하는 경향이 클 수 밖에 없어. 나나 다른 남자들이야 억울해 혹은 기분나빠 정도의 감정만 가지면 끝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존재를 두려워 할 수도 있는거지. 그렇다면 더욱 안전한 사회가 만들어지기까지는 그 두려움을 인지하고 행동하는게 맞지 않을까?

3. 유독 이 사건이 왜?
왜 그럴까 하고 생각을 해봤는데. 기존의 여성살해사건은 대부분 은밀한 공간에서 발생했지만 이번 사건은 강남역 한복판에서 발생했다는게 가장 큰 차이같아. 자정에도 불야성인 곳이 강남역이고, 하루 수백만의 사람들이 이동하는 곳인데, 그곳에서 여성혐오를 기반한 범죄가 일어났다는 사실은 많은 여성들에게 큰 위협으로 작동할 공산이 크지. 그렇기에 추모의 열기도 점점 커지는거고.

4. 아니 근데 이게 왜 성대결의 장이 되는거야 자꾸?
기존에 존재하던 여성혐오에 대한 분노가 이번 사건으로 폭발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느 누구도 안심할 수 없다는게 이번 사건을 통해서 드러났고, 그렇기에 평소에 가지던 분노가 터진거 같은데. 누군가는 일부 남혐 사이트 회원의 분노다! 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안전이 위협받는 일에서 굳이 남혐 사이트 회원을 들먹일 필요도 없이 자신도 무서워 지는게 맞지 않을까. 거기에 네이버 리플에 달린 시궁창 같은 말들(안 그런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을 보고 화가 안나는게 신기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5. 사건과는 별 상관없는 이야기
요새 사이트 어디를 가든 흔히 볼 수 있는 리플이 여시가 또...! 혹은 메갈이 또...! 나 메퇘지같은 표현들이더라구. 일전에 풋볼리스트 문슬기 기자인가, 이민아가 피파 사절단(?) 에게 꽃다발을 전해준 것에 대해 문제삼는 기사에도 그런 리플이 달려있었어.
근데 그런 사람들을 일부고 맛이 간 사람들이라고 타자화 하기 전에 한번 쯤 왜 저런 이야기를 하는걸까 하고 생각해본 적 있어? 하다못해 일베새끼들이 왜 저러는지에 대한 기사도 있는 판국인데 왜 메갈리아가, 왜 여초사이트가 저런 이야기를 하는걸까? 에 대해서 고민을 해볼 필요가 조금은 있는거 같아.
예전에 나도 정말 싫었어. 페미니즘을 공부했지만, 한남 / 와꾸빻은 뿔테남 등의 이야기를 보면 기분 나빴지. 당장 내가 와꾸빻은 뿔테남인데. 그런데 저 사람들이 왜 저러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봤어. 심각한 남녀차별국가에서(취업에도 남자보다 더 어렵고, 손발톱 뿐 아니라 각질에 쇄골에 별의별 곳들을 다 관리해야 하고, 화장은 예의란 소리를 듣고, 성폭력에 노출될 위험이 현저히 높은 사회에서, 한 집단이 다른 집단에 비해 더 많이 고생한다면 그건 한 집단이 차별받는게 맞다고 봄) 자신들이 받은 차별을 거꾸로 보여주는것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그렇더라구. 그게 옳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저럴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
그때부터 좀 더 다른 소리를 내면 메갤이 또...! 보다는 왜 저런 이야기를 하는걸까?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 어줍잖은 어그로가 아니라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다면 충분히 할만한 얘기들에 대해서는 그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게 되더라고.

글도 잘 못쓰는데 쓸데없는 이야기를 주절주절 했네. 원래는 리플로 남기려다 생각이 길어져서 여기에 썼음.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19 15:42
    글 쓸까 말까 하고 있었는데, 굳이 내가 글 쓰지 않더라도 내 의견 그대로 횽이 잘 써줬구만. 한 구절 한 구절 깊이 동의하며 추천.
  • ?
    title: FC안양스구 2016.05.19 15:46
    좋은글이네요.

    정신병자 한놈때문에 난리가 나는구나.
    여동생 있는 입장에서 이런 사건이랑 그알 볼때마다 심장이 덜컥 한다.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디쿠 2016.05.19 15:48
    입어.......?????
  • ?
    title: FC안양스구 2016.05.19 15:49
    헐 오타 ㅋㅋ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디쿠 2016.05.19 15:49
    헤헤 진지한글에 이럿댓글 ㅈㅅ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6.05.19 15:52
    추천
  • ?
    골청 2016.05.19 15:55

    4444444444444444444444444444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6.05.19 15:57
    여혐이랑 전혀 상관없는 문제. 그냥 만만한 피해자 하나 죽인거임. 막말로 장미란이 나오고 있었으면 과연 살인마가 행동을 실천했을까? 운없게 체구가 적은 피해자가 얻어걸린거지...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체구가 작으니 여성이 걸릴 확률이 높았던거고...
  • profile
    title: 성남FC_구수내동청년대장 2016.05.19 16:12
    평소 여성이 자기를 무시해서 그랬다는 이야기를 했던데. 그걸 제끼고 생각하더라도, 대다수 여성들은 남자보다 완력에서 훨씬 밀리고, 훨씬 더 분노의 대상이 되기 쉽지. 그리고 그 대상이 되기 쉬운 사람들이 여성이란 특성으로 집단을 이루고 있고. 그리고 그 집단에 대해서 만만하니까 마구 다루거나 혐오하지. 그것의 발로로 이러한 사건이 발생했어. 이걸 여성혐오라고 안하면 뭐라고 칭해야되?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6.05.19 16:27

    그 여성 키가 160 미만인지는 모르겠는데, 만약 그렇다면 키 160 미만 혐오라고 할 수도 있는거고, 몸무게가 60 이하면 몸무게 60 미만 혐오일수도 있지. 여성 대 남성의 문제가 아니라 단지 신체적 약자 혐오일 뿐이다. 리플에도 썼지만 피해자가 장미란이었다면 과연 이러한 행동을 했을까? 이걸 여성혐오의 문제로 몰고갈 이유가 전혀 없음. 맨날 언론에서 주로 나오는 게임이 문제 라는 헛소리랑 동일한 것으로 취급하면 됨.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19 16:53
    그럼 전체 인류 중 신체적 약자의 비중은 어찌 될까? 아무래도 남성이 여성보다 상대적으로 강자의 포지션에 있지 않나? 사건 자체로는 횽 말이 맞을 수 있지만, 현재 대다수의 상대적 약자 포지션의 여성들이 두려워하고 걱정하는 사항에 한 마디 거들며 이 건은 여혐과 아무 상관 없는 신체적 약자에 대한 건이라며 못 박는 행위는 여성혐오에 가까운 행동이란 걸 아는지 모르겠음.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6.05.19 16:55
    답은 범인만이 알겠지... 나도 내 생각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은 안함.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19 16:59
    범인과 그 사건보다 더 심각한 것은 이 건에 대해 "이게 왜 여혐이냐"라고 항변하며 불같이 반응하는 글, 댓글, 그리고 입들이라는 거.. 지금 이 글에서 비판하는 대상에 딱 들어맞는 댓글을 횽이 달고 있어.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곽대장빠 2016.05.19 20:18
    신체적 약자에 대한 폭력행위라고 생각하는게 왜 여성혐오와 가까운 행동이에요?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19 20:34
    신체적 약자에 대한 폭력행위라 생각하는 건 그 자체로는 문제되는 게 없을 수 있어요.

    다만, 현재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약자의 포지션에 있어 두려워하고 애통해하는데 그런 상황에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건, 여성들의 그 두려움을 전혀 이해하지 못 하고 오히려 애둘러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 데 도움을 주는 거라는 거죠.

    그리고 그런 심리는 오래 전서부터 [여성은 응당 그런 두려움이 익숙하다. 여성들이 폭력을 안 당하려면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라는 심리가 은연중에 내포되었다고 볼 수도 있는 거예요. 마치, 성폭력을 안 당하려면 옷차림을 조심하라고 하는 것 처럼요..

    상대적 약자에 있는 사람들의 피해를 뭉뚱그리는 건 약자 포지션에서 다수를 차지하는 여성들에겐 달갑지 않죠.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낙양성의복수 2016.05.19 21:18
    음 신체적 약자에 대한 폭력행위라고 생각해도, 평균적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신체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니까. 따라서 '신체적 약자에 대한 폭력행위이니까 딱히 여성이라서 피해를 본건 아냐!' 라고 말할 수 없다는 거지. 현실이 여성이라는 '집단'이 남성이라는 '집단'에게 힘으로 이길 가능성이 더 낮음이 명확하니까.

    그렇다면 그게 왜 여성혐오와 가까운 행동이냐,

    그렇게 말하는 순간 신체능력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여성이라는 존재가 태생적으로 불리한 지위에 있다는 것을 못 본 척 하는 게 되는것이고, 여성들이 경험하는 불평등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하는 행동인 거야.

    성적으로 우열반을 나눠서 열반 애들이 불합리한 대접을 받는데, '열반 1등이 우반 꼴찌보다 공부잘하니까 이건 성적으로 우열반 나눠서 차별받는게 아냐.' 라고 말하는 거랑 얼추 비슷하다고 생각해...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열반 애들은 기분이 어떻겠어...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이위봉 2016.05.19 18:33
    다 공감하다가 마지막에서 비공감 ㅋㅋ
    과거에는 여성차별이 심한건 맞았는데 요즘엔 오히려 과거 여성차별을 이유로 남성을 차별해야 한다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 불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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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에도 남자보다 더 어렵고, 손발톱 뿐 아니라 각질에 쇄골에 별의별 곳들을 다 관리해야 하고, 화장은 예의란 소리를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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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에서 취업 관련 이야기는 오히려 여성이 취업준비 시간은 더 많다고 봄
    어디서는 여자나이 +2해야 한다는 헛소리도 있지만 사회생활 해보니 이건 아닌거 같고..(남자는 2년 군대 갔다오는데 여자는 안가니까 하는 헛소리) 군대 가산점을 떠나서 상대적으로 같은 선상에서 놓고 보면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은 많음

    그리고 외모를 가꾸는 부분에서도 사회생활에서 기본적인 행동들인지 아닌지는 각자 개인의 가치관이나 생각에 따라 판단하는거지 저런 식으로 다 관리해야 한다는 건 좀 그렇네 ..

    차라리 성폭력 이야기만 했다면 모를까 ...

    발끈해서 미안 ㅠㅠ
  • profile
    title: 성남FC_구수내동청년대장 2016.05.19 20:03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보면 좋겠는데. 여성들이 그렇게 제도를 바꿔달라고 한건 아니잖아. 시간적인 측면에서 문제라면 국가에 대고 군대에서의 2년이 헛되지 않게 해달라고 해야 되는거 아닌가? 그 방식이 투표가 되던 시위가 되었던 후원이 되었든 뭐가 되어야 하는거고..여성들이 남자 군대 보내달라고 청원을 넣은건 아니잖아.
    그리고 외모 가꾸는거에 대해서도, 당장 화장만 안해도 뒤에서 수군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단순히 개인의 자유라고 이야기 하기는 쉽지 않은거 아닌가..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낙양성의복수 2016.05.19 21:34
    그런 포인트에서 생각하면 좀 여자들이 섭섭한 게, 남성중심의 사회가 이미 구축되어 있는 게 현재 실정인데, 거기서 개인에게 탓하면 안된다는 거야.

    우리 사회가 이미 기울어진 땅인데 그 위에서 시소 높이를 똑같이 못 맞추는 건 개인탓으로 돌리는거지. 남자가 젖꼭지 튀어나온 티 입고 다니면 민망해도 근갑다 하면서 여자가 브라 안하고 다니면 사회가 어떻게 보는지 알잖아.

    근데 그 상황에서 브라 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의지랑 가치관 차이야! 라고 해버리면 곤란해. 몇십배는 더 큰 용기가 필요한 행동이니까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코코아 2016.05.19 20:06

    2번에대한 통계는 잘못됐다는 얘기도 나옴

    http://www.fmkorea.com/375497069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코코아 2016.05.19 20:15
    인용한 통계자료 때문에 비추했지만, 전체적인 의견은 모두 동의.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낙양성의복수 2016.05.19 21:26
    갠적으로는 '혐오'라는 단어가 논점을 흐리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여성혐오에 실제로 '감정적으로 혐오해서 생기는 사건'과 사회적, 생물학적 차이 때문에 야기되는 '불평등'이 혼재되어 있다고 봐.

    그래서 이번 사례에 '혐오'와 '여성을 만만하게 보고 위법행의의 피해자로 정한 것'이 섞여 있으니까 '여자이기 때문에 사회에서 겪는 불평등'이 초점에서 빗나가고 자꾸 '그래서 그 미친놈이 여자가 싫어서 그런거래 아니면 그냥 여자가 만만해서 고른거야?' 를 궁금해하게 되고 거기서 전자를 고르면 불평등이 가려지고 후자를 고르면 여혐이 가려지게 되는거지... 사실 둘다인데...
  • ?
    title: 성남FC뮤즈의코토리쨩 2016.05.20 00:33
    4번과 5번은 정말로 공감함

    우리는 그저 살인에 대한 정당한 판결만을 빌어야 정상이거늘 어째서 여혐이니 남혐이니 이딴게 나오는건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6.05.20 01:20
    범인이든, 그걸 탓하는 사람이든,
    최소한 앞으로는 같이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에 대한 예의들을 좀 가지고 살아갔으면 함.
    문제를 지적한다고 또 애먼 누군가를 질타하고, 거기에 줄줄이 하소연과 분노가 꼬리를 무는 꼴 보면
    좀 답답해진다. 본질은 작아지고 서로 자기 얘기만 하려드니.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라자르더소울 2016.05.20 09:15
    내가 개발공을 좋아하는 이유가 이거야. 다른 커뮤니티에선 추천이 3 반대가 -15 정도 나올 거거든.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이위봉 2016.05.20 23:40
    난 반대로 추천3 반대 -15의 성향이 나오는 커뮤니티가 좋긴 한데 중요한건 그래도 개발공은 건설적인 토론이 되는 곳이라 좋은거 같음ㅎㅎ


    성향의 차이를 떠나 다른 사이트는 그냥 ㅋㅋㅋ진짜 오늘만 사는 사람들이거나 집에 아주 돈이 많은 사람들인거 같음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라자르더소울 2016.05.21 00:13
    ㅋㅋㅋ공감<br>나랑 생각이 같냐 다르냐의 문제보다도<br>(인터넷 커뮤니티답지 않게) 생각이 달라도 말이 되게 이야기나눌 수 있는게 사실 더 좋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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