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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시리즈 [남미-아르헨] 보카 주니어스 vs 리버 플레이트(수페르 클라시코)


아르헨티나 수도인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두 거대 클럽 보카 주니어스와 리버 플레이트에 연고지 더비를
오랜만에 이어가게 되서 일단 기쁘고 일단 잡솔 집어치우고 칼럼 연재로 들어갈게..

-01-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대해서 알기

자 이번에도 똑같이 진행되는거지만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대해서 먼저 언급하고 지나가도록 하지.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라플라타 강 하구쪽에 위치한 항구 도시야. 
부에노스 아이레스라는 명칭은 스패인어로 좋은 바람이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어 원래는 이탈리아 이민자들에 의해
'Nostra Signora di Bonaria' 라는 의미로 불렸는데 좋은 바람의 귀부인이라는 의미가 있었지.
그러다가 1994년 아르헨티나 연방정부의 결의안과 헌법으로 공식적인 부에노스 아이레스 자치도시
(Ciudad Autonoma de Buenos Aires)라는 공식명칭이 생기지.

3.jpg
리오 데 라 플라타 강 모습

1.jpg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자세한 지도니까 보고싶은 사람은 봐둬 잘 보면 바리오스가 나뉘어져있음

이도시는 인구는 1400만정도 되는데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면적이 서울의 3분의 1정도의 범위지만 
인구비율이 40%에 달할정도로 핵심도시지. 뭐 수도지만. 부에노스 아이레스에는 40여개가 넘는 
바리오라는게 존재하는데 이건 가톨릭 교구별로 나뉘어져있기 때문에 특이한점 중 하나인데 부에
노스 아이레스의 역사는 과거 유럽의 대항해시대때 유럽의 문화와 유럽 이민자들이 부에노스 아이
레스의 항구를 통해 많이 유입되었기 때문에 항구가 대표적인 도시인데 그덕분에 부에노스 아이레스 
사람들은 외부인들에겐 포르테뇨(portenos)라는 말로 불리는데 이 말은 '항구사람'이란 의미야.

-02-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역사

1)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설립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존재를 최초로 알게된 인물은 스페인의 항해사 후안 디아즈 데 솔리스 라는 인물이였지.
이 인물은 1516년에 라플라타 강 유역에 도착했지. 하지만 토착부족이였던 차루아 부족에 의해 살해당하면서
이후 1536년 2월 2일 페드로 데 멘도사가 스페인 신대륙원정군을 이끌고 리오데 라플라타강에 부에노스 아이레
스를 설립하기까지 토착부족들만이 존재하는 전통적인 문화권이였지. 하지만 1541년에 원래 거주하던 토착부족
들의 연합군이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공격해서 함락시켰고 1580년에 아순시온을 거쳐 북상하던 후안 데 가라이
가 탈환하면서 두번째로 재건축하게돼.

4.jpg
스페인의 귀족이자 재차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함락시킨 원정군 사령관 후안 데 가라이

2) 에스파냐 식민지 리오데 플라타 부왕령 시절
1776년 브라질을 장악한 포르투갈의 군대가 에스파냐의 이 식민도시를 노리기 시작하면서 반다 오리엔탈을 방어
하기 위한 수단으로 리오데 플라타 부왕령이 에스파냐 왕실로 부터 허용되면서 새로운 식민령이 되지.
이때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리오데 플라타 부왕령이 구축되었던 시기에 부왕령의 수도로 지명되면서 유럽문화와
토착문화가 합쳐진 새로운 변화를 겪게되지.  그러다가 유럽에서 프랑스 혁명이 터졌는데 이때 에스파냐 본국은
프랑스와 동맹을 맺었고 이에 반발한 영국이 1806년에 리오데 플라타를 공격했는데 이때 세의 불리함을 느낀
부왕령의 핵심지도자들은 도주를 하는데 이에 시민들이 모여서 포르테뇨 민병대를 조직하고 영국군을 격퇴하고
그 다음해 재침공도 저지를 하게되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인들에 대한 별명인 포르테뇨는 이때 생긴명칭이지.

3) 플라타 부왕령의 붕괴와 독립
영국의 2번째 침략을 물리친 다음해인 1808년에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이끄는 군대가 스페인을 침공했고
스페인의 왕으로 자신의 형인 조제프를 옹립하자. 수많은 스페인 식민지들은 이에 반발하며 스페인 본국의
통제를 벗어나려는 모습을 보였는데, 1810년 5월 25일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플라타 부왕령에 대한 혁명으로
라 플라타 부왕을 몰아내고 자치정부를 세우게 돼. 이게 5월 혁명이야. 그리고 6년후 1816년 7월 9일 자치정부
의회는 리오 데 라 플라타 연합정부를 세우고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다시한번 수도로 정하지.
물론 이 상황에서 아르티가스파와의 내전이 벌어지지만 각 자치주들과의 협상으로 연방의 외교권은 부에노스
아이레스가 갖게되지. 이후 1825년 브라질과의 전쟁으로 모든 자치주 연합은 자신들의 연합은 아르헨티나
연방으로 정하게돼 하지만 브라질 전쟁의 실패로 모든게 물거품이 되지.

4) 아르헨티나 연방과 부에노스 아이레스
그동안 수많은 내전으로 많은 피를 흘렸지만 우르키사에 의해 연방주의가 성립되었고 후안 바티스타 알 베르디
의 주도하에 1853년 연방헌법이 성립되지. 하지만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연방정부의 통치와 간섭을 거부했고
그로 인해 연방정부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적대감을 갖은채로 연방정부의 수도를 엔트레 리오스 주의 파라나
를 수도로 삼고 부에노스 아이레스와의 기싸움을 하게되는데 그러다가 1862년 11월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주지사 바르트로메 미트레가 이끄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반 연방주의 군대가 우르키사의 연방군대를
상대로 승리하고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반 연방군이 연방을 장악하면서 부에노스 아이레스 체제의 연방주의가
실시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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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연방헌법이 제정되던 시기 사진

5) 부에노스 아이레스 그리고 아르헨티나와 유럽
연방을 무너트린 반연방주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주지사 미트레는 유럽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돼
하지만 미트레는 원래부터 신학문주의였는데 유럽문화를 접하면서 더욱더 토착민과 토착문화에 대한 배척을
하게되지. 그로 인해 1864년에 벌어진 파라과이의 로페즈가 삼국동맹을 통한 전쟁을 벌일때 대규모로
흑인을 숙청하기 위한 조건으로 흑인들을 대거 군대로 보냈지. 이후 1880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주는 분리되는데
이때 연방수도(Capital Federal)로 부에노스 아이레스가 성립되고 아르헨티나 연방이 다시 공식적으로 성립되지
그리고 아르헨티나 발전계획으로 인해 유럽의 이민자들을 대거 받아들이는데 중점을 두게 되고
이후 그로인해 유럽문화와 토착문화가 융화되어 또하나의 아르헨티나의 문화가 성립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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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 아이레스는 과거 토착문화와 유럽문화의 융화가 된 낭만의 도시지.


-03- 수페르 클라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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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카 주니어스와 리버 플레이트의 시작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자치구중 라 보카 바리오와 누녜스 바리오에는 두개의 클럽이 있어
라 보카 바리오를 대표하는 보카 주니어스와 누녜스의 리버 플레이트는 물론 이것도 빈부의 대립이 존재해
라 보카 바리오는 노동자들이 다수를 이루고 리버의 누녜스는 중산층 이상의 사람들이 거주했지.

리버와 보카는 서로를 싫어해. 리버의 바라 브라바스 들은 
로스 푸에르코스라고 부르는데 의미는 '돼지 들'이라는 의미지 부유한 리버 팬들은 상대적으로 가난한
보카팬들에게서 가축의 똥냄새가 난다는 의미로 조롱하고 보카의 바라 브라바스들은 리버 팬들을
가시나스(닭)으로 부르지 즉 이건 그들의 기질이 자신들에 대한 공포로 "후덜덜 하냐?" 라는 의미야
뭐 실제로 이들은 서로를 조롱하기 위해 경기장에 닭이나 돼지들을 끌고나오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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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ina-B-River-Quilmes.jpg

Boca-inflatable-pig-008.jpg
pig2.jpg
일단 이 상황을 설명하자면 원래 보카쪽에 걸려있던거 같은데 이게 끈이 풀려서 리버쪽으로 날아 들어온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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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보카 주니어스

1) 라 보카 바리오와 보카 주니어스
보카 주니어스는 라 보카 바리오의 클럽이야. 이 클럽의 시작은 이탈리아에서 건너온 이민자
알프레도 스카르파티와 에스테반 바글리에토, 산티아고 사나 그리고 후안, 테오도르 형제가 만들었다고
알려져있지. 예전에 언급했다 시피 영국은 전세계에 축구를 전파하면서 영향력을 행사했는데 이때
영국의 철도노동자들의 영향을 받아 보카주니어스라는 영국식 명칭을 가지게 돼.
참고로 보카팬들은 Los Xeneizes 라는 별명으로 불려 이 의미는 제노바 인이라는 의미야
Xeneizes는 이탈리아 제노바 Genovesi 의 제노바 방언이야. 보카의 청색과 노란색의 컬러는 보카의 팀컬러를
정할때 처음 항구로 들어오는 배의 컬러를 모티브로 했는데 이게 스웨덴 배였지. 그덕에 스웨덴 국기에서
차용됐



2) 라 봄보네라 그리고 보카
보카의 홈구장은 라 봄보네라라고 불리는
초콜릿 박스라는 의미의 경기장을 쓰지. 원래 공식명칭은 Estadio Alberto J Armando)라는 명칭이 있지만..
보카의 홈구장인 라 봄보네라는 원래 벽돌공장이 있었던 자리였지. 근데 이 벽돌공장이 원래는 말의 배설물을
이용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리버의 바라 브라바스들은 보카팬들은 Bosteros 라고 부르는데 말똥 청소부 라는
의미였지. 근데 이 숫자많은 대인배(?)들은 오히려 상대를 말똥으로 비유하면서 자신들은 그런 상대를
청소한다는 생각을 하지. 물론 보카의 바라 브라바스 응원조직중 가장 큰 조직은 la numero 12인데
우리식으로 하자면 12번째 선수라는거야. 흔히 La 12(라 도세)라고 하지 물론 라 도세는 악명도 많지.

4690217bombonera.jpg
초콜릿 박스로 잘 알려진 보카의 홈구장 라 봄보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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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의 유명한 바라 브라바스 라 도세

3) 초기의 보카 주니어스
보카는 원래 아마추어 클럽이였어. 단순히 무언가를 위해서 아닌 자신들의 흥미를 위한 축구를 했지.
그래서 아마추어인 2부리그에 있었지. 하지만 1부리그가 확대개편된 1913년에 1부리그에 진입하게되지.
하지만 보카가 아마추어 클럽으로써 단순히 무언가를 위해 한건 아니였지만 보카는 2부에서 6회 우승(1919,
20,23,24,26,30)으로 이미 위대한 깜페온(Campeon)이였지. 그리고 클럽이 처음 생긴 시절부터 현재까지
아직까진 아르헨티나에선 단 한반도 강등을 경험하지 않은 청순한(?) 노동자들이야. 

4) 보카의 특이한점
보카는 이래뵈도 참 대단한 클럽이야. 물론 실력도 실력이지만 말이야. 2003년에 보카 주니어스 클럽은
클럽 전용 TV채널을 개국했는데 내용은 24시간 클럽의 다양한 이야기거리나 클럽에 대한 토론프로그램등
다양한 주제가 있었지 이건 세계에서 5번째로 생겼던거지 하지만 2005년 보카 채널은 재정과 기타문제로
폐쇄됐지. 또한 보카 주니어스는 클럽의 건전한 수입을 위해 보카 클럽소유의 택시회사를 소유하고있기도
하고 보카의 무르가 유소년 팀들을 통해서 무르가 대회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참고로 보카팬들은 사망시에 보카 클럽에서 소유한 보카팬들의 공동묘지에 묻힐수도 있고
그리고 라 보카 바리오엔 보카팬들만 있는게 아니고 의외로 리버 팬들도 다수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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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에서 소유하고 있는 택시회사의 택시같은데..

5) 보카와 마라도나
보카팬들에게 전설적인 선수는 마라도나였지. 마라도나는 천재적인 축구의 재능도 관심이였지만
마라도나의 불우한 성장배경이 수많은 노동자들이 살던 라 보카 바리오의 주민들에겐 그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됏지. 물론 마라도나는 1982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기 전에 1시즌밖에 안뛰었지만
그는 보카에서 뛰었을때 뛰어난 실력을 보였고 그런 보카팬에 마라도나는 감동을 받았지.
뭐 그덕분에 나폴리에서 있다가 나중에 보카로 돌아오지만..

-05- 리버 플레이트

이 클럽의 공식명칭은 Club Atlético River Plate (클럽 아틀레티쿠 리버 플레이트)라고 해
뭐 이 클럽의 명칭이 이렇게 굳은 유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흐르는 라플라타 강 (Rio De La Plata)의
영국식 명칭인 The River Plate 에서 정해진거지. 리버 플레이트는 홈구장을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누녜스 
바리오 쪽 안토니오 베스푸시 리베르티 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해 물론 이 경기장의 애칭은 엘모누멘탈
이라고 더 잘알려져있지.

이 클럽은 누녜스 지역에 위치한 부유한 팬들의 클럽이지. 그만큼 갑부클럽이기도 하고.
뭐 실제로는 가난한 보카 구역에도 리버 팬들이 많지만.. 여튼 그덕분에 리버팬들이나 다양한 사람들은
이 리버 클럽을 Los Millonarios (백만장자)라고 부르지. 물론 보카의 팬들은 리버 팬들을 닭 이라고
부르는데 이건 위에서 언급했듯이 리버 팬들이 물리적인 충돌이나 이런것에 대한 걱정이 많아서
그걸 비아냥대는 의미지. 근데 얘네도 지네들 별명을 웃기게 받아들이는데 지네팀이 골을 못넣고
있으면 가끔씩 "이새퀴들아~ 알을 낳으라고~!!!"라고 하는 그런 대인배(?) 스러움을 보여주지.

Bandera_de_River_Plate.jpg
N4_61578-1.jpg
2) 리버 플레이트의 영광과 라 마키나

1941년에서 1945년에 이르기까지 리버 플레이트의 공격축구가 리버 플레이트에게 영광의 시대를
가져왔어, 그로 인해 언론과 팬들은 이걸 일컬어 라 마키나(La Máquina)라고 부르게 되었지.
이 라마키나는 기계를 뜻하는 말인데, 공격적이고 유기적인 조합으로 상대팀을 톱니바퀴가
돌아가듯 원할한 공격작업으로 상대를 눌러버린다는 의미였지. 참고로 이 라 마키나 스타일은
아르헨티나에 큰 혁명을 일으켰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스타일도 라 마키나에서 영향을 받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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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마키나의 시절의 리버 플레이트의 핵심 플레이어들 가운데 페데르네라도 디 스테파뇨와 함께 콜롬비아로 떠나지..


3) 리버 플레이트의 영광의 업적

리버플레이트는 무려 리그 33회 우승을 가진 클럽이고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에선 86년과 96년에
2회 우승을 경험했고 또한 수페르코파 수다메리카나 1회 우승(97) 인터컨티넨탈 컵에서도
86년 우승했고 꽤나 대단한 성적을 거뒀지. 

cl08-3.jpg

4) 디 스테파뇨
레알 마드리드의 레전드였던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라는 존재를 빼놓을수 없지.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는 과거 리버 플레이트의 선수였지. 하지만 대공황 이후 유럽의 자본과 문화를
바탕으로 거대하게 성정한 아르헨티나가 경제적 위기를 겪고 기타 문제로 선수들이 파업을 벌이자
이로 인해 한동안 아르헨티나에선 축구계의 암흑기를 맞이하게 되지.
하지만 이때 FIFA에 가입은 안되있었지만 자체 축구협회를 보유하던 콜롬비아에 의해
그당시 리버플레이트는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등을 포함한 스타 대부분을 콜롬비아에 뺏겼고
이후 디 스테파뇨는 콜롬비아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가면서 스타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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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인데 리버 플레이트에서 뛰다가 콜롬비아로 갔지.


추가

아르헨티나는 탱고로 잘알려져있어 하지만 아르헨티나 바리오스 문화가 가장 잘 묻어나는건 무르가지.
아르헨티나 클럽들은 각자 무르가 응원의 리듬과 또한 그것을 통해 경연대회등을 통해서 실력을
겨루고 나아가 하나의 문화를 자랑하지.

RTEmagicC_BuenosMurga.jpg.jpgRTEmagicC_BuenosMurga.jp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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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3월 22일 이전의 글들은 원문이 따로 존재하여 댓글/추천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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